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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은 섹스 밀당의 고수 1
영화 [인간중독] "어떡할까?"   "뭐를?"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점심때 나와. 만나면 되지." 쿨내 폴폴 나는 그녀는 절대 빼지 않습니다. 제 고추도 한번 들어가면 절대 못 빼지 않죠. 직장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저희 둘은 점심시간에도 만나서 사랑을 나날 수 있습니다. "자기야! 나 너 사랑하니? 왜 이렇게 키스가 하고 싶지?"   "음~ 날 가져."  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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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추 - 바바리맨 아저씨
영화 [몽정기 2]   나에게 처음으로 정액 색깔과 남자 고추의 형태를 알려준 바바리맨 아저씨의 노고를 알리려고 한다.   고1 때 살던 곳은 나름 신도시라 학교가 아파트 단지 틈새에 있었다. 건너편 단지에 사는 친구와 매일 만나서 등교했고, 학교로 가는 길에는 장미꽃이 예쁘게 피었더랬다. 몇 달 지나서였나? 친구가 날 도로로 잡아끄는 거다.   "왜 그래?"   "아! 좀 가자~"   그러다 장미꽃 담장을 보니 가죽 잠바 입은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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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텔레딜도닉스, 21세기의 섹스
영화 [Ex Machina] 채팅방에서 힘겹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야한 얘기를 늘어놓는 것을 사이버 섹스라고 부르던 과거는 이제 과거일 뿐이다.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이제 당신들의 새로운 명랑 생활을 충실하게 지원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중이다. 이름조차 황홀한 텔레딜도닉스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자. 다음은 2005년 2월 24일 dailybruin의 기사다. 미국 – 텔레딜도닉스, 21세기의 섹스 텔레딜도닉스 - 최근 내가 가장 좋아하게 된 단어이다. 이 단어를 몇 번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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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녀 2
영화 [완벽한 파트너]   타투녀는 짧은 단발에 약간 통통했다. 스키니 청바지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었다.   “그 쪽이죠?”   소매를 내려 어깨를 보여주었다. 양쪽 어깨에 대칭으로 타투 무늬가 있었다.   “들어가요.”   타투녀는 축 늘어트린 내 손바닥을 극장 방향으로 훑고선 앞서 걸었다. 좆대가리를 끈으로 묶어 잡아당기는 것처럼 즉각적으로 발기되었다. 이윽고 몸이 끌려갔다. 뒤에서 보는 타투녀의 옷은 몸매를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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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영화 [비터문]   금기시되던 성 관련 이야기가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이 SM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몰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ㅣ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우선 피지배 성향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 바닐라 (영어 사전에 "평범한"이라는 뜻입니다) - 섭 - 메조   1. 바닐라 바닐라라는 뜻은 그냥 SM에 성향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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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남자 - 그것은 정말 순수했을까?
첫사랑에 대한 글을 써 보꾸마, 하고는 이런 제목을 붙이고 보니 문득, 테네시 윌리암스 원작에 비비안 리와 마론 브란도가 주연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연극은 본 일이 없어 모르겠고..) '순수? 순수가 뭔데?' 언제나처럼 음주 시청한 영화라서 대사의 정확도에 전혀 자신이 없지만, 아무튼 내 기억상으로는 블랑쉬(비비안 리)가, '난 당신이 순수한 여자인 줄 알았어!' 라고 비난하는 미치를 향해, 그 박약 같을 만큼 푸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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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프의 개
넷플릭스 [bonding] 누군가가 그랬다. 상대와 처음 하는 섹스일 때는 꼭 사정이 빠르다고. 모든 이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실제로 애무도 삽입도 사정까지의 시간도 평소 대비 굉장히 짧았다고 했다. 근데 내가 체감한 시간은 그것보다 훨씬 길었다. 아마 모든 장면을 머릿속으로 우겨넣으려는 의도치 않은 본능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모든 것에는 한계가 있는데, 나의 그러한 본능에도 한계는 있었나보다. 매우 안타깝게도 그와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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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마루 섹스썰 [9탄] 나의 변태 여친 3
영화 [여자전쟁: 도기의 난]   <div styl="" justify;"="">우리는 나날이 발전해 가는 셀프 섹스를 하며 섹스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갔다. 섹스는 분명 배려와 교감이다. 그렇지만 너무 상대방만을 생각하는 섹스는 결국 똥을 싸다 중간에 끊긴 기분처럼 뭔가 찝찝하다는 것이다. 여친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쿨했다. 부담을 안 준다. “너 오늘 못 싸서 어쩌냐?” 이런 말을 안 한다. 남자 입장에서 볼 때 저런 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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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많이 타는 여성, 오르가슴 못 느낀다
자전거를 탈 때 핸들의 위치를 안장보다 높이는 것이 좋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자전거 많이 타는 여성, 오르가슴 못 느낀다 성기 주변 신경·혈관 압박, 민감성 떨어져 자전거를 많이 타는 여성은 성적 쾌감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핸들의 높이가 안장보다 낮을 경우 골반과 성기 주변의 신경과 혈관을 압박해 감각을 둔하게 만든다고 한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매주 16km 이상 자전거를 정기적으로 타는 여성 48명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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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좌파의 프리섹스 비판에 대하여
보수주의가 천상(天上)의 윤리를 프리섹스 비판의 잣대로 활용한다면, 한국에서 좌파는 지상(地上)의 논리로서 프리섹스를 비판한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보수주의에는 코웃음을 칠 수 있지만, 좌파의 유물론적 비판에는 귀가 솔깃해진다. 한국에서 출간된 책 중에 '프리섹스'를 주제로 삼고 있는 저서는 좌파 '문화평론가' 김상태가 쓴 [프리섹스주의자들에게](이후)라는 비판서가 유일하다. '섹스에로의 자유, 섹스로부터의 자유'를 부제로 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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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쿨한 줄 알았다
영화 [fantastic 4] 그 사람은 남로당을 탈퇴하겠다고 했다. 왜냐고 물었더니 곧있으면 결혼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괜찮아요. 여기 유부남 많아요... 그렇게까지 말했는데, 그 사람은.. 다시 돌아오면 쪽지 날려줘요... 하더니 채팅방을 나갔다. 그렇게 가버린 남자... 어쩐지 자존심 상해서 쪽지를 날리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나 나 둘 중 하나라도 서버에서 튕길까바 조바심 내면서... 오기였다고 생각한다. 곧있으면 유부남 될 거면서 되게 튕기네. 재수없어. 어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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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빨리 넣어줘
"오빠 빨리!! 나 급하단 말야...!!"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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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만난 천사 간호사 누나 2 (마지막)
군대에서 만난 천사 간호사 누나  1 ▶ http://goo.gl/Wbg63h 영화 [국제시장]   천사가 위병소 앞에 있습니다. 청바지에 하얀 반팔티만 걸친 채로... 식상하겠지만 긴 생머리까지 풀 옵션이네요. 새벽 6시에 말입니다. 우연과 운이 겹치고 겹치면 필연이 된다는데 그녀가 필연을 만들어 주려나 봅니다. 제 손을 잡고 택시에 태웁니다. 택시도 타고 온 채로 미터기가 돌아가고 있네요. 시내로 나갑니다. 전 아직도 어리둥절합니다. 그리고 갈 데도 없고 문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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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서 즐긴 슬로우 섹스
영화 [내 사랑]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짧은 가을을 느끼던 어느 날, 그녀와 해안가 경치가 좋은 작은 카페에 앉아있다. 난 그녀의 눈을 지긋이 바라본다. 더 정확히 말하면 눈은 그녀의 눈동자를 쳐다보지만, 그녀의 온몸을 보고 있다. 그녀도 나의 이런 시선을 아는지 의자에 몸을 기대고 얼굴엔 홍조를 띤다. 이 시기 난 느린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오빠… 빨리해줘…" 그녀가 보채기 시작한다. 지금 타이밍은 막 미친 듯이 애무하며 빠르게 왕복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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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레드홀릭스의 그녀 2 (마지막)
오늘 만난 레드홀릭스의 그녀 1 ▶ http://goo.gl/bFzkJ8   영화 [영 앤 뷰티풀]   약속 시간에 호텔에 도착하였다. 그녀가 알려준 방으로 향했다. 12층까지 올라가서 방 앞에서 문자를 보냈다.   '노크하면 문 열어주세요.'   ' 네. 어서 오세요.'   답장을 받는 동시에 문을 두드렸다. 곧이어 방문이 열렸다. 하늘거리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수줍게 인사했다. 방은 커튼을 드리워 어두웠고, 사무용 테이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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