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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223/5839)
익명게시판 / 근 몇년간
내 자신한테 채찍질해가며 한계까지 끌어올려 업무적이든 인간적이든 인정받길 목표삼아 달려왔다. "잘했어" "역시 너한테 맡기면 마무리가 좋아." 한마디 한마디가 마약같이 지쳐가는 신체와 정신에 힘을 보태준다. 하지만 난 벌써 두렵다. 한 번의 실수로 지나가는 쓴소리 한마디에 모든게 무너져 내릴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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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o.품절남녀
요즘 평범한 커플들은 이런 식으로 프로포즈 한다던데..... 평범하지 않은 '레몬색님'께선 더 서프라이즈 하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하셨겠지요..에휴.....신부가 복받았네! D-1 인가요?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혼이 마냥 좋지만은 않....노..농담이구요.. 백년해로 하소서..!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49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탁드릴께요 레홀남여러분..
부탁좀드릴께요 다짜고짜 자기번호남기면서 톡이나 문자하라고 쪽지보내지마세요 되게 매너없고 그래요 그리고 저랑 카톡이나 다른sns으로 얘기하실거면 쭉 하시던가..본인이 필요하거나 심심하면 대화거시고 다시 읽씹하시다가 또몇달뒤에 대화거시고 그래놓고 제가 누구냐고 기억안난다하면 레홀남이라고 하시고 기억안나냐고 그러시고...또 몇마디하다가 읽씹하시고..또 몇달뒤에 레홀남이라고 하시고..뭐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부탁좀드릴께요.. 당신들때문에 다른 레홀남들 ..
hh33hh 좋아요 3 조회수 498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질문입니다..여성 성욕감소
연애 초반때 사실 지금도 그렇게 오래만난건 아니지만  초반에는 많이 했습니다 일주일에 5~6일 정도로 자주 만나고 많이 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거의 3개월 쨰 동거 중인데 관계 횟수가 일주일에 5번에서 3번, 2번 1번으로 줄어갔습니다.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 하는 정도입니다. 어제도 관계를 안한지 일주일정도 되고 그래도 어제 저녁에 분위기를 잡아 가려하는데 자꾸 머뭇거려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요즘에 성욕이 없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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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래시간 사귀었다 해서
좋은 친구고 맞는 친구가 아닌가봐요. 오랜등안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서 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슬픈 경험을 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세명이서 전주여행갔다가 오처넌때문에 싸운친구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톡한 내용인데 왜케 가슴에 돌이 박힌거처럼 답답할까요ㅎㅎㅎㅎㅎ "너랑 나랑 너무 달라서 생긴 일이고 난 너와 대화가 안통한다고 느끼고 혼자 (집안의 힘든상황 그리고 힘든 일들을) 견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좋은 순간이 더 많았지만.. . 너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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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여기서 벙개?라고 무슨 모임이 있던데 뭘하는 모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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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의 모닝서비스!!!
지난주 저는 매우 많이 침체기에 빠져있었죠 어제저녁 처남네 가족이 찾아와 이런저런 얘기하며 매우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침체기의 주 원인이었던 부분이 말끔하게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제 속얘기만 한것으로도 좀 나아지더군요 12시가 넘어 처남네 가족이 돌아가고 마눌님과 잠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뭐 물론 마눌님께서 미안하단 얘기이고... 저는 우리둘이서만 잘살면 되지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그리고 오늘 아침 과음탓에 일어나기가 매우 힘들더군요 11시에 약속이 있어..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498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마루치님 꼬추는
3초 찍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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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하는 팬티(남자입니다)
오묘한 레오파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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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청춘정담] ‘청춘정담(靑春情談)’ 연재를 시작하며
  영화 [julia]   밤새 '응응응(자체검열)' 을 하다가 새벽에야 잠이 들었다. 늦게 잔 자는 늦게 일어나는 것이 인지상정. 그러나 가차 없이 울리는 한 통의 전화에 잠을 깼다. 처음 들어보는 남자의 목소리가 무언가를 제시했고 나는 그러자며 서둘러 전화를 끊고 다시 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늦은 오후, 느지막하게 잠에서 깨어 200원짜리 인스턴트 커피를 한잔 마시며 네이버를 검색하고 있을때야 비로소 그 전화 내용이 떠올랐다. 정확히 얘기..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4985클리핑 542
익명게시판 / 드디어 야외에서 그녀와 했어요.
처음에는 겁나서 싫다고 하더니, 얼마전 갑자기 찬바람 불던날 H대학에서 장소 찾아서 했네요. 사람들 오가는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속옷을 내릴땐 정말 짜릿했어요. 그녀도 잔뜩 흥분했더라구요. 물론 저도. ^^ 다음에 다른 곳에서 또 하기로 했는데, 그땐 자세하게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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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벙개ing~☆
짬뽕좋아하시죠? ㅎ 작년클수벙 제가만든 25인분짬뽕입니다 ㅋ 사진이 이거하나 뿐이군요 ㅠㅠ 퐁듀사진은 노느라 정신없어 찍는것도 까먹고 ㅠㅠ 올해 2018년도 토이발열통신~♡ 달콤샷~리포터~벙개에 많이나와주세요~♧ &&&&&&&&&&&&&&&&&&&&&&&&&&&&&&&&&&&&&&& 누군가?당신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잘문을받으면! 네!라고 자신있게 답할수 있나요? 그~이유는 뭘까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네 저는 할일이 있어서 그일을 하고있어 행복합니다! 처음들으면 뭔소..
달콤샷 좋아요 6 조회수 49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빡쵸
정말 열심히 자기소개서 작성했는데 어째서인지 날라감 ㅜㅜ 처음부터 다시 쓰기엔 할게 많아서 나중에 시간 날때 다시 써야겠어요. 파트너 추천으로 레홀 가입했는데 신세계네요!
오늘도내일도 좋아요 0 조회수 49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과의 이야기
마눌님과의 이야기를 자꾸 올려 지겨우시겠지만......  이러고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ㅎㅎ 그제 피곤에 쩔어있는 상태로 마눌님과의 거사를 치르고 나니 어제는 하루종일 정말 피곤하더군요 오후 4시쯤 일찍 일을 마무리 하고 퇴근!!!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어야지~~~ 하고 집에 갔는데..... 처남네 가족이 와있습니다 뭐 기본으로 음주를 시작하게되었죠 ㅠㅠ 4시반부터요 ㅠㅠ 중식배달로 시작하여 2차안주 피자, 3차안주 치킨, 4차안주 찜..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49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계만 하면 방광염에 걸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남친과 만난 지 반년 좀 넘게 만났습니다. 현재 남친을 만나기 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었어서 방광염에 한 번 걸렸었습니다. 원래 방광염에 한 번 걸리고 나면 그 다음부터 걸리기가 쉽다고는 하나, 남친하고 관계를 가질 때마다 자주 방광염에 걸리고 있습니다. 반년 넘게 만나는 동안 비뇨기과에 치료받으러 한 다섯 번은 다녀온 것 같아요... 예전 남친들과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 친구랑 안맞아서 그런건지, 한번 걸린 전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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