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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4개 검색되었습니다. (2279/5839)
익명게시판 /
모닝섹스
모닝섹스로 출근 시키기 월요병 없이 즐일하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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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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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도 클리 애무랑 커닐을 다 좋아하시는건 아니더군요 ㅜ
전 클리를 손과 혀로 애무해주는걸 제가 오랄 받는거 만큼이나 좋아합니다 상대가 좋아서 잔뜩 흥분한 표정을 짓는것과 쾌감을 견디지 못해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면 혼자 뿌듯하기도 하고 동시에 흥분도 되구요 얼마전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여사친과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었는데 그 친구는 보지엔 남자의 자지이외엔 그 어떤것도 허용하지 않더군요 누가 그곳을 만지면 상당히 불쾌하다고 하면서. 부끄러워서 혹은 쑥스러워서 꺼려하는사람은..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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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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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들어주세요
남친이 저보다 9살이 어려서 20대초반인데요 공부하는 친구에요 만나자고 한 날 갑자기 생각할게 있다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날 이후부터 연락이 잘 안와요 말로는 저때문이 아니라 수험생인데 친구들하고 같이 놀고 하느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며 저랑 헤어지고 싶어 하는 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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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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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평범하지만 우리는 뜨거웠징
아침에 눈떠서 애들 깨워서 어린이집 보내고 콩나물 사와서 북어해장국 끓이고 밥 해놓고 어제 못한 에널을 하기 위해 장을 비우고*-_-* 씻고 이불속으로 침투 후 공격!! 남친 자고 있다가 급흥분하시고 ㅋㅋㅋㅋㅋ 오늘은 후까시를 한참 해줬다 그리고는 한참 흥분했을때 훅 빠졌다가 다시 젖꼭지쪽으로 훅 들어가고 ㅎ 키스를 하고 귀랑 뒷목 애무를 하고 점점 또 내려가서 소중이를 애무해주고는 남친 손에 오일을 짜주고는 엉덩이에 발라달라고 했다 나를 엎쳐놓고는 ..
tears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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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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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바나의 눈물
...ㅠㅠ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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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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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로망은. 말이죠
나의로망은 30대 누님이 저와 뜨거운 몸짓을하는게 제로망이에요 . 30대 누님들 다 이쁘고 천사들뿐이잖아요 레홀 누님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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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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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적인 섹스 순서대로 나열해 본다면?
A. 나도 상대방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의 섹스 B. 나는 상대방을 사랑하는데 상대방은 나를 섹스만 하는 상대로 보는 관계에서의 섹스 C. 나는 상대방을 섹스상대로만 보는데 상대방은 나를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는 관계에서의 섹스 D. 서로 사랑따위 눈꼽만치 없고....걍 섹스 저는 A D C B 순인듯요. 남녀에 따라서 다를지 개인차에 따라 다를지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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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친구가 이런 코스프레 하고 기다린다면?
진정 너무 좋을꺼 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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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원4
이제 서럽고 서운하기도 지겹고 상처받기도 지쳐 사랑받고싶다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변한 너말고 너 아니면 안되는 줄 큰 착각에 빠져 잘난척 갑질이나하는 변한 너같은새끼말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을 주던 바로 몇개월 전의 너한테 그때처럼 사랑받고 이쁨받고싶다 개자식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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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물고 빨고 비비고
포인트를 족집게마냥 촵촵 수능 만점의 기원을 담아 애무를 잔뜩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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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이시간
어제 레홀녀와 찐한 열락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만나는건 두번째 보는 거였는데 제가 약속시간에 늦어서 연트럴파크에서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레홀 얘기 하면서 섹스에 대해서 수다 떨었네요. 책을 빌려주러 만난거였는데 헤어지기가 아쉽더군요. ‘얘기도 잘 통하고 좋은 분 같아서 아쉽다’ 했더니 같이 내리자고 하시더군요. 같이 내려서 뭘 해야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려 말하는 걸 안좋아하는 저는 ‘우리 자러 갈래요?’ 라는 돌직구를 던졌는데 좋다고 하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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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직 잘할수 있겠지요 ?
너무 성의 없는 글을 써놔서 후회되는 마음에 몇자 더 적어 봅니다 역시 댓글은 거짓말을 안하네요^^; 섹스에 항상 관심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부터... 근데 기회도 없고 약간 현실 부적응에 망상에 사로 잡혀 약간의 허영?(나는 지적이다 개뿔~)속에 솔직하고 진솔한 여자와 의 만남도 잘 못해보다가 거의 반평생을 백수로 보내다 레홀 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내고민과 사정을 토로 했죠... 너무이기적으로 그리고 광적?으로 내사정만 일방적으..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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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낸 쪽지가
쪽지 보낸 횟수가 받은 횟수보다 많은 분은 여기저기 보내서 한놈만 걸려라 하는 생각인건지 진정성이 없어 보여서 좀 그러네요 그래도 답장은 해줬어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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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은 10000원밖에 없디면
뭘 하겠어요? 진심으로요 정말 지금 만원밖에 없다면여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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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찌릿 짜릿_gif
보기만해도 찌릿하고 짜릿해!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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