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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1개 검색되었습니다. (5215/5927)
자유게시판 /
마음이 답답할 때
서울에 살면 좋은 점은 야경이 너무 예쁘다는 점 맘에 답답할 때 앉아서 멍하니 야경만 봐도 풀리는 신기한 장소:)
쥬디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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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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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마음이 어수선해진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내가 조심스레 흘리는 말들을 고요하게 들어줄 수 있는 사람. 말 사이의 공기가 조금 흐트러져도, 내 목소리가 흔들려도 그걸 고치려 들지 않고 그저 “응, 계속 말해도 돼”라고 잔잔한 온도로 건네는 사람. 그래서 결국, 차 한 잔으로 마음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 굳이 좋은 말을 찾지 않아도 되고, 억지로 침묵을 깨지 않아도 되는 사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온도가 부드럽게 정돈되는 ..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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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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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The Red Assembly Review] 1화
안녕하세요. 홍연입니다. 당일 날 세미나 끝나고 바로 써서 올리려고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후기 이벤트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늦게 쓰게 된 바람에 그 날 기억이 점점 뿌옇게 되고 있지만 당일 날 필기 해놓은 내용을 바탕으로 인상깊었던 교육내용,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 좋았던 점, 바라는 점까지 성심을 다해 써서 고생 많으신 운영진 분들께는 다음 행사 기획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행사 참가했던 분들께는 유익한 내용 다시 한번 환기해..
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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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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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울산 여성분 만나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울산에 거주중인 싱글 남성입니다. 마사지를 좋아하며, 10년 이상 많이 받아와서 중급 이상의 마사지도 가능합니다. 내향적인 편이라 말수도 많지 않고 이성들과도 많이 사귀어 보지는 못했지만 개방된 성 문화에 조금씩 기회가 닿아 싱글이 아닌 부부, 커플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좋은 인연이 닿아 그 한 줄기로 끝에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우연히 이 레드홀릭스 사이트를 보고 서로 필요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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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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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했습니다
오늘 가입해서 인사차 글 작성합니다. 171/69/ 20 중반 슬림근육정도입니다. 아직 여기애대햐 잘 모르니 많은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 남/여 상관없습니다
하루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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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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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통할 여자분 찾아용 나이무관21남
ㅍㅅㅍㅅ
폰섹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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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ai 글래머
와 정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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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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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전 일플 했던 썰
저녁 10시 넘어서 한강 뚝섬 쪽 끝자락, 사람 거의 안 다니는 어두운 산책로 깊숙이 들어감. 애 목에 가죽 칼라 채우고 가죽줄 달아서 내가 끌고 다님. 바람막이 지퍼 완전 내려놓고 레이스 브라 그대로 드러난 상태. 브라 위로 젖꼭지 클립 꽉 물려놓음. 클립에 작은 추 달아서 걸을 때마다 살짝 당겨지게. “걸을 때마다 느껴지냐?” 물었더니 “네… 주인님… 아파요…” 하면서도 다리 사이 젖은 거 흘러내리는 거 보임. 산책로 중간에 벤치 하나 있어서 앉히고 다리 최..
해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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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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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나 너 잡아먹을거야 (2)
1편입니다. 먼저 보시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40817 'Stop!' 나는 그대로 행동을 멈췄다. N - "?" 야한 눈빛으로 어리둥절하게 쳐다보는 그녀.. K - "기다려" 그대로 시동을 걸어 동네 골목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5분쯤 찾아다녔을까? 어둡고 인적이 드문 골목 안 딱 좋아보였다. 카섹스를 하라는 신의 계시였을..
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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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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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먹고살기 힘드네요.
요즘 저의 하루 일과는 아침에 출근 저녁늦게 퇴근 도착해서 운동 그러면 다시 내일 출근 준비 한때는 뇌가 섹스로 지배해서 파트너도 동시에 두명씩 만나고 자존감도 올라가니 언제든 만날수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내가 그시절 오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 제가 만났던 사람들은 파트너의 관계였지만 인간적인 사람들이었고 헤어짐 또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다시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만 그럴시간과 에너지도 없고 하루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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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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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 드라이브
어느덧 만으로 40대 ㅎ 정신없이 중년이 되다보니 누군가를 만나면서 설레임을 가져본게 언제인지 ㅠㅠ 이렇게 맑은 가을날 설레일 수 있는 사람과 같이 드라이브 하고 싶으네요 같이 커피한잔 들고 차에서 손잡고 음악들으면서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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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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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토이 괜찮나요?
한번도 사용 안해봤는데 남편과 관계 안한지가 1년이 넘었는데.. 저는 그래도 성욕이 살짝 있어서요.. 혼자라도 해결하고 싶은 생각이 가끔드는데 섹스토이같은거 많이들 사용하시나요?? 진짜 후기들 처럼 좋나요..?? 위생은 괜찮은지 등등 어디에 물어볼곳도 없고해서요.. ㅎㅎㅠㅠ 만약 그런 기구를 쓰는걸 보면 남편이 많이 싫어하려나요... 징그러워 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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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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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둠.
밤이 깊어 어둠이 찾아옵니다. 돌아보고 또 돌아봅니다. 혹여 어느 불빛 하나 보일까. 혹여 어느 사람 하나 보일까. 혹여 어느 길 하나 보일까. 그렇게 돌아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이 암흑의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황망하지도, 아쉽지도 않습니다. 어둠이 짙어지고, 그 어둠이 빛이 되기 전까지는 누군가를 오롯하게 상상하고 떠올리기 좋은 시간이기 때문이죠. 곤히 자고 있을 당신에게 아주 작고 여린 목소리도 아주..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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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음 같은 그리움
밤의 끝자락, 어둠마저 지쳐 고요할 때 내 안에 번지는 그리움은 얼음처럼 차갑고, 끝내 닿을 수 없는 당신의 목소리처럼 멀다. 손끝에 걸린 이름을 몇 번이고 불러보지만 텅 빈 공기만이 내 마음을 천천히 씹어 삼킨다. 이 밤, 나는 당신을 그리워하며 가만히 무너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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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날 달려야함
가즈아 뜀박질하러... 이런날씨에 달려야 땀쫙이죠. 이따 밤이 기대됨. 사진은 지난주 오운완 요즘 한강을 달리면 다들 선남선녀들이 엄청 뛰고 있어요. (저만빼구 다 선남선녀) 뛰어야 섹스도 잘됨...아시죠? ㅋㅋ 찡끗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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