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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wpumbyqkten'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91개 검색되었습니다. (5325/5933)
익명게시판 / 잠이 안와
섹스 하면 잠이 잘 오던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대화 상대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화 상대를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는 만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만남을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대화 상대를 원하는 거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있으시거나 기혼자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서로의 연애 얘기든 섹스 얘기든 편하게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가벼운 일탈로서의 대화 상대분이면 좋겠습니다. 섹스 얘기만 하면 너무 쉽게 질리기 때문에 일상적인 얘기도 좋아요. 서로의 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3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여기서 만남을 원하는 남성분들에게
저야 뭐.. 만날 생각보다는 그냥 답답해서 혹은 가끔 궁금한거나 묻는다고 개똥글이나 쓰는데, 남성분들의 구인글들 보다가 ????... 저래가 만남을 하시겠나... 싶어서 그냥 도움 좀 되시라고 써봅니다. 뭐 여기가 연애매칭하는 사이트는 아닙니다만, 업소도 아니고 그냥 만나고 싶다. 섹스! 하고 싶다. 써두시면 나는 아무나 섹스하고 싶어! ㅈㄴ 그냥 섹스! 아무나 걸려라! 라는 느낌입니다. 모든 분이 그렇다는 건 아닌데 가끔 그런 글들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성비는 ..
변화가큰편 좋아요 4 조회수 1763클리핑 6
남성전용 / 뭔가 여성중심적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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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의중요성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출근안하고싶다
매일매일 월도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노을 좋아하세요?
전 노을이 지고나면, 화려한 밤을 시작할 수 있어 노을이 너무 좋아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762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뱃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글을 쓰다보니 이런 저런 분들에게서 뱃지를 받고 있는데 보면 전에 주셨던 그 분들이 또 보내주신 경우가 많더라 ㅋㅋㅋ 그걸 보면서 익명으로 글을 쓰더라도 사람 취향은 참 일관되게 반영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뱃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4
썰 게시판 / “커피 한잔 하실래요?”
남자들을 가장 설레게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1위. “라면 먹고 갈래요?” 2위. “술 한잔할래요?” 3위. “커피 한잔하실래요?” 그렇습니다! 이 세 개의 문장들은 무릇 남정네들의 마음에 불을 싸지르는 문장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중 3위. “커피 한잔하실래요?” 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때는 2016년 어느 겨울로 기억하고 있다. 그 무렵 나는 시간적 여유가 생..
마호니스 좋아요 2 조회수 1762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9월 독서단 모집 - 특별편> 웹야설의 명작을 찾아라 후기
시간 : 2024년 9월 21일 (토) 오후 5시 장소 : 마포구 어딘가 레드홀릭스 본사 모임목적 : 독서모임 참석자 : 젤리언니, 맥캘란, 착남, 공현웅, 조심, 아사삭 안녕하세요 착남입니다. 후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늦었습니다. 먹고 사니즘에 치여 사느라 레홀들어올 시간도 너무 없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레홀은 정독해야 할 것을... 9월의 주제는 아주 신선했습니다. 야설의 명작을 찾고 야설의 트랜드를 읽으며 나만의 웹야설을 직접 써보는 것이였습니다. 개인..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1 조회수 1762클리핑 0
BDSM / (FD&MS) 장난감이 쓰는 일지
오늘 딜도의 본분을 준비도, 실전도 열심히 했고, 열심히 참았습니다. 주인님이 가시는 걸 볼 때도, 주인님 액체를 먹을 때도, 칭찬해주실 때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시고 나서 유하신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잘했다고 안아주시기도하고 이후에 괴롭히시면서 상으로 사정을 시켜주셨는데, 그 과정에서 황홀해서 정신 나갈뻔 했습니다. 다음에 찍힌 영상을 볼 때도 정신 안나가게 잘 잡아야겠습니다. 이후로 퇴실전에도 급작스러운 주인님의 신호에 따라. 그리고 발기시..
엘룽 좋아요 2 조회수 17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게로 글 작성하면 입꾹닫 할 양반들이
뒤에서는 어찌그렇게 말들을 날세워서 하는지 하하하
적당한것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호감가는 사람들은 왜 항상 거리가 먼 걸까...
온라인 게임도 사람들이 컴퓨터 앞에 모여서 하는 놀이라서 게임만 하고 있던 이전의 나(35kg빼기전)도 호감가는 이성적인 분들이 있긴 있다. 물론 대놓고 여자티 내면 여미새들이 달라붙으니 왠만하면 드러내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가끔 알게 된다. 그러나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인게 사람은 좋은데 꼭 항상 거리가 멀다...한명은 부산, 다른 한명은 논산(으아악 군입대 PTSD), 그나마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인천 송도...서울 사는 이성도 있지만 연애에 무관심하신 분도 있고, 나이..
송진우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커뮤니티
레홀과 비슷한 성격의 커뮤니티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이맘때 처음 만났던 여자 생각나네요.
저보다 몇 살 연상이었요. 여의도 출퇴근하던 사람이었죠. 결혼앱으로 만나게 되었고 가끔 여의도로 왔다갔다 했습니다. 섹스 몇 번했고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엉덩이가 아주 예뻤던 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벗은 뒷모습 보고 저게 엉덩이 맞나? 사람 엉덩이란 말야? 저럴 수 있단 말이야? 라는 생각했었어요. 전 그떄 열심히 운동하던 시기였고요. 지금도 열심히 하지만요. 제 몸이랑 자지 훑어보고는 너라면 날 절정에 다다르게 할 수 있겠다. 나 마구 울부짖고 싶어. 라고 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2클리핑 4
이벤트게시판 / 당첨자 발표
22분께서 응모해주셨고(!) 당첨자는 럭키7 JUDI 님께서 되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첨영상 https://youtu.be/4laJoQ4xuQ4
클린앤클리어 좋아요 1 조회수 176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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