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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8개 검색되었습니다. (2107/5929)
익명게시판 / 선물
하면 이벤트로 입나요? 평소에도 입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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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은 섹스
상대와 하나가 되어 가슴이 벅차오르는 사랑가득한 섹스도 하고싶고, 가식따윈 집어치우고 본능에만 몸을 맡기고 모든 금기를 깨며 전두엽이 찌릿찌릿해지는 섹스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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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옆 빈자리가 크다..
먼가 급 현탐.. 섹스보다 옆에 누군가와 기대서 꽁냥되고싶은 밤이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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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에 대한 생각들
솔직히 섹친 섹파 다 있어도보고 남친도 있어도보고 쏠로로도 장기간 있어도보고 이것들에 반복반복..뭐 욕구불만까지는 아닌데 서로 구속은 하지않지만 종종 섹스도 하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같이 밥한끼정도 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저도 잘 난건 없고 곰팅이니까.. 상대 외모도 크게 안따지니까 그런 단편적인거 따지지않고 각자의 인생 한켠 서로 내어주고 서로 남사친 여사친마냥 투닥거리면서도 선을 지킬 줄 아는 그런 관계..자주 파트너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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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능적인 그녀
이 글은 픽션 입니다. 어느 누가 여자는 조명발에 이라고 했던가? 그녀에게는 항상 시선을 끌게 되는 관능미가 보인다. 어쩌면 정말 조명발에 의한 것이 었는지 아니면 시원하게 뻗은 다리와 섹시한 가슴골 때문 이었는지… 둘다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녀는 왠만한 남자들에게는 완벽한 여자 였다. 게다가 은은한 분위기의 이 조명은 어떤 남자도 마음 한 구석에 억눌러 놓았던 음욕을 주체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대화를 하면서 마주보는 음흉한 시선, 붉은 와인에 촉촉해..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0 조회수 5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광화문 명물
여름이 좋은 이유 1. 자루소바같이 차가운 걸 먹어도 이가 시리지 않다. 겨울에는 너무 차다ㅠㅠ 2. 야외섹스를 할 때 비교적 수월하다. 옷이 얇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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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 있기 무서워
심심해서 오랜만에 썰 좀 풀어보려 하는데 좀 어색해서 글이 잘 안써지네요 ㅋㅋ 편하게 그냥 반말체로 쓸테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친하게 지내던 여동생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왔는데 대뜸 자기 이사했는데 혼자 있기 좀 우울하고 무서워서 연락했다고 하네..? 어디냐고 물어보니 거리는 오토바이로 약 40분 거리 어차피 할 일도 없고 해서 그냥 얘랑 놀아야 겠다는 생각으로(진짜) 주소 찍고 무작정 찾아갔어 꽤나 좋은 오피스텔에 이사를 했더라고 건물 1층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이트 후기
레홀에 나이트 후기를 올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나이트나, 클럽 등등 젊음을 즐길 수 있는 곳에서는 다양한 남자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나이트라는 공간은 끊임없이 웃기는 남성, 외모가 근사한 남성, 매너가 좋은 남성, 조용한 남성, 술에 취한, 흥겹게 노는 남성 등등 참 많죠. 어릴때는 형들 손에 이끌려 나이트를 처음 갔었는데 5시간 가량 아무말도 못하고 쭈뼛거리다 나왔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
훈이님 좋아요 1 조회수 55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침대위 대화는 필수네요.
남친이 충분한 애무없이 삽입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사정시간이 짧아졌어요. 속궁합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했는데 한달가까이 이러니 저도 마음고생 끙끙 앓던 상태였어요... 그래서 남친과 사정시간과 애무에 관해 터넣고 이야기 많이 했어요. (사정시간은 예민한 문제일까봐 차마 제가 먼저 이야기 못했었거든요.) 남친도 본인이 최근 사정시간이 빨라진것에 후련하게 이야기했어요. 스스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더라구요. 오랄을 부탁하지 않은건 (제가 예전 남친들과의..
뉴밍이 좋아요 1 조회수 5547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여름여름한 Sunny Summer
언제나 들고오던거 또 들고온 눈썹달입니다. 이제 슬슬 지루하다는 반응이 나올때가 됐는데 말이죠. 여름이 아주그냥 여름여름합니다. 빨래 쌓이는 속도가 딱 3배네요. 외출 다녀온날엔 그 옷도 바로 빨아야하니 더하고.. 주말에는 운동을 쉽니다. 술도 좀 마시고요. 그런데, 웬걸요. 몸이 생각보다 회복이 더디네요. 배도 잘 안들어가고... 그나마 오늘까지 지방을 어떻게든 태워서, 윗 사진에서 아래 사진의 모습으로 어찌어찌 회복시켰습니다..-_-; * 제 사진을 보실땐..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55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요
제가 부끄러움이 좀 많아요. 남친이 보빨을 해 줄때 흥분을 많이해서 충분히 젖는다고 하죠. 보빨 중간중간 멈추고 저의 소중이를 한참 벌렸다 만졌다 신음을 하고 감탄사를 연발해요. 제가 너무 창피해서 그만 보라고 하면.. 아..아...하고 저 기분 좋으라고 혼자 흥분하는 척을 하는건지 삽입하고도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민망해요. 사실 저도 보고싶고 물어보고 싶은데 말이 잘 안떨어져요..ㅜ 정말 좋아서 그러는 건가요? 그리고 보빨시 털 있고 없고 스타일과 본인 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4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폐쇄적인 성향은 너무 힘들다.
레홀을 이틀동안 보면서 느낀건 밝다 재밌다 이런거였다. 성을 주제로한 커뮤니티가 밝다는거에 여기 희한하다 라는 느낌? 글만 읽어도 내가 답답해 하던게 조금이나마 해소 되는 기분이다.. 그러면서 내가 여기 왜 가입했었지 라는게 문득 생각났다.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은 내 기준이지만 폐쇄적인 편이었다. 손 안되! 입 안되! 조명 안돼! 창문 안되! 이것저것 안되는게 많다보니뛰던 심장도 가라 앉는다. 그러다보니 할수있는거 하고 싶은건 제한적이고 어쩌다 레홀에서 권장하..
올라 좋아요 2 조회수 55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의욕 제로
연휴래 봐야 할 일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모든 욕구가 점점 사라지네요 식욕도 없고 잠도 잘 안오고 뭔가를 할 의욕도 없고 섹스도 안해버릇 했더니 성욕까지 사라져 가는것 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바다좋다
힐링은 역시 바다보는맛 부산사람 다 여기서 노는듯 사진만 이미 3팀 찍어줌ㅋㅋㅋㅋ 머여!!! 고맙다고 과자주지마!!!(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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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속버스안에서 자꾸 자위하고 싶음
지방가는 버스안인데… 레홀 야설녀를 드다보니 어느새 묵직해진 저의 그곳… 주말동안 풀지 못해서 언제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데… 이 글을 쓰면서도 야릇하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4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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