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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4개 검색되었습니다. (2117/5929)
자유게시판 / 피곤에 쩔어 퇴근한 날위한 마눌님의 써비스~~~ ㅎㅎㅎ
어제는 밥먹을시간 아니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하루종일 고생을 하다 9시가 넘어 퇴근 밥먹을 힘도 없어 쓰러지려 하는데 아이들이 달려와 안깁니다 거실에 텐트쳐달라고 ㅠㅠ 2인용 던지는 텐트 쳐주고 침낭 두개 넣어주니 둘이 들어가 깔깔대고 놀다 곧 잠들더군요 겨우 샤워를 하고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막 잠들려 하는데 마눌님이 옆에 누우십니다. 그리고는 제 찌찌를 그것도 꼭지를 살살 비비기 시작합니다. '아.... 쓰러지기 직전인데 오늘은 도..
케케케22 좋아요 3 조회수 5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과 플파
두명이 다 있다면 너무 쓰레기인가요? 의견이 듣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Hi sweety~
Yes, sir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 우울하고 짜증난다
여친이랑 헤어졋는데 잠이안와
냥냥뇽뇽 좋아요 1 조회수 5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운동하고싶다...
코로나때문에 헬스장 2주쉬는데 근손실오는거 같아요 크헉 할건없고 먹기만하니 러브핸들만 생겨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나름 헬린이..? 로서 인증해봅니다 여름에는 쫙빼고 겨울에는 쫙 찌다보니 비포에프터가 심각하지만ㅋㅋ 저도 인증해봅니다 ft.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할때 겨털 깔끔히 밀고 나시 입고 역삼각형 몸매 자랑하면... 크하♡ 제 원알엠은 스퀏 110 / 벤치 70 / 데드 110 입니다 현제는 저중량으로 횟수 세트 중심으로 하고있습니다 8회 들을수 있을정도의 무게로 5-6세트 많게는 10세트 ㆍ 다시 여름을위해 ..
쿠르 좋아요 1 조회수 55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깨끗하게! 당당하게!
같이 하실분 모십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69
자세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 해볼까해서요 서로 처음이라면 여자입장에서 못느끼고 불편하기만 할까요? 그리고 처음이 아니더라도 서로 애무해주는 상황에선 평소보다 느끼기 힘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조기념 훌쩍 떠나기!(냠냠)
토요일 갑자기 그냥 누워있다가 차에 시동걸고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내려오며 엔진오일이랑 브레이크패드 길도낼겸(?) 뿌아아앙 드라이브 했어요 사실 엊그제 본 티비프로그램에 맛집투어 하고싶어서 그랬던거 같아요..ㅋㅋㅋ 서산휴게소에서 어리굴젓백반 냠냠^.^ 해남을 갈까 하다가 급 진로변경.. 남해고속도로 타고 보성휴게소에서 영자언니의 꼬막 비빔밥을 냠냠 :) 여수 향일암까지 가서 일출보고 왔습니다~ 힘들고 백수가 될때마다 사찰에서 힐링하고 오는데, 일출까지 ..
커피콩드림 좋아요 1 조회수 5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 누나 수영복
와! 수영복 너무 이쁘다. 누나네 옷들은 다 이쁜거~ 나중에 자주 들러 몽땅 사갈날이 있길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클리 애무는 사랑입니다!
클리애무는 참 좋아요 남친이 클리를 애무 (전 입으로 받는걸 꺼려해서 손가락으로)해 주면 흥분도가 높아져서 인지 질이 더 좁아져요. 그래서 삽입시 남친 자지를 꽉 물고 기둥의 움직임이 더 느껴지니 저또한 흥분되고 느껴져서 질이 수축되는게 더 좋더라구요.(신기한게 느낌은 질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것 같은 느낌인데????) 관계시 애무때 클리 안해주면 섭섭해지는ㅠㅠㅋ 남친과 관계시 항상 이애무 저애무에 이자세 저자세에 이느낌 저느낌 이야기 하며 하다보니 이제..
뉴밍이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격렬하게 하고 싶은 요즘?
이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네요^^ 날씨가 어떻든 시간이 어떻든 항상 섹스를 하고 싶지만 요새는 정말 격렬하게 강제로 밀어붙이는 섹스를 하고 싶은 날이 많은거 같아요 스타킹에 티팬티를 입고 있는 그 섹시함 이란... 옛 여친한테는 티팬티, 스타킹, 가터벨트 이런건 해봣는데 너무 안하다 보니 정말 티팬티 입은 섹시한 분이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많이 들더군요 워낙 일 →집 →일→집이다 보니 새로운 경험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아요 ㅋㅋㅋ 대..
수월비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어요.(똘똘이에 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저의 똘똘이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어디다가 물어볼 곳도 없고, 구글링하며 찾아보다가 이곳을 알게되서 글 써봅니다. 저는 평범한 30대 남자입니다.  일에 치여서 몇년동안 여친은 커녕 잠자리 생각도 못하고 살았어요. 혼자 푸는 것도 어쩌다 한번이었죠. 근데 대략 1년전쯤 우연히 화가난 똘똘이를 봤는데 이게 휘어있는 겁니다;; 그전에 휘었다면 분명 인식을 했을텐데 무슨 계기가 있던건지 아무튼 가운데 부분부터 위쪽으로 휘었더라구요. 너무 놀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마음의 이름
사랑이다 아니다 굳이 나눠 뭐할까 싶게 대책없이 네가 좋아서 그런거 나는 몰라 그냥 니가 좋다 하지만 내마음이 사랑이 아니라던 네 말은 가끔씩 다시 나에게 돌아와 묻는다 그럴때마다 나는 아직도 내 마음에 어떤 이름을 붙여줘야할지 잘 모르겠다 사랑하면 그 사람의 고통이 느껴진다는데 내가 과연 네 고통을 느끼고 있을까? 주는게 하나도 아깝지 않고 같이 있으면 많이 웃어지는 그것보다 더 큰 마음 그런게 사랑이라면... 내 마음의 이름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막히는 퇴근길 한 20년만에 보는
무지개 쌍 무지개?
차오빠 좋아요 1 조회수 552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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