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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78개 검색되었습니다. (4409/5926)
자유게시판 /
질방귀에 대한 오해
문득 예전에 누군가가 자신의 질이 느슨해서 자꾸 질 방귀가 나오는거 아니냐며 걱정하던게 생각나서 글을 써봅니다 보통은 질이 느슨해져서 공기가 들어가서 질방귀가 나온다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케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질압을 높혀도 질방귀가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건 질근육의 긴장을 완전히 풀리게 한 상태로 삽입을 한 후 자극으로 인해 질압이 계속 높아지다 보면 질방귀가 잘 나옵니다 여성분들은 민망한 상황이기도 하고 혹시 자신의 질이 ..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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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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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과 섹스하고 싶어요
난 당신과 자고 싶어요. 아닌 척 했지만 사실은 당장이라도 만나서 하고 싶어요. 당신은 알까요? 내 진심을 조금이라도 눈치챘을까요? 당신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차마 물을 수가 없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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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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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단한 회식ㅋㅋ
내일 일하니까 저희는 회식을 간단히 하는편이에요ㅎ 열시퇴근ㅋㅋ 12시회식끝.. ㅋ 짧고 굵게 놀다 이제 집에 왔네요ㅎㅎ
언니가참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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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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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추]예이츠-하늘의 천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 천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출처] Yeats (예이츠) - 하늘의 천|작성자 빼꼼 ..
무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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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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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진짜 좋아졌네요!!!ㅜㅠㅠ
주말에 시원하게 비오더니 날씨가 좋아졌네여!!!!오늘로 2틀째!!! 6년?전만해도 요즘같이 미세먼지 걱정하진 않았었는데.. 마른 하늘이 당연했었는데 요 근래엔 뿌연게 당연해지구ㅜㅠㅠ 어젠 이봄을 맘껏 누리고자 공원에 축구하러갔다가 미끌하면서 인생처음 반깁스도 해보니 싱기하고 기모띠 해요!! 공원에서 마른하늘 보니까 해먹이나 돗자리 깔고 누워서 음악들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무 한그루 밑에서 높디 높은 새파란 하늘보고 봄 바람 살랑살랑 불면 ..
freedom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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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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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꿈
직장동료들 중 술 안 좋아하는 동기들과 삼겹살에 사이다 한잔하며 즐겁게 이야기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마치고 자취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방정리 하고 이것저것하다가 11시즈음 잠들었는데 꿈속에서 4년전 헤어진 첫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지금껏 널 잊은 적이 없어. 나랑 다시 만나지 않을래?" 처음 반했던 그때 그 모습과 미소로 바라보던 그녀. 아무 말도 못한 채 그저 손을 내밀어 그녀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녀는 이윽고 일어나 함께 거닐던 우리의 추억의 장소들로 인도했습..
RivC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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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강원도권..
주요 서식지가 강릉, 춘천이다보니 몇일 전 강릉분들 찾는 글이 올라와 몇분 계신것은 봤는데 살기좋은 춘천에 서식중인 분들은 안계신가요?? 물론 강릉이 살기는 더 좋습니다. (두 도시 모두 돈만 어느정도 있으면 정말 살기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지만요..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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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인이 있는데 몸이 외롭다니..
뭐, 성욕이 많거나 자연스러운 섹스리스 혹은 애인이 충족을 못해줘서. 저 세가지 이유의 여성 분들은 만나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 가끔씩은 안타깝네요. 깨달음을 주는 만남이었긴 하지만 한편으론 좋게 시작했는데 왜 저렇게 흘러가는걸까하고요.. 제가 모르는 뒷이야기가 있겠지만 노력하는데까지 해보고 개선 불가라면 헤어지고 싱글로 만나는게..좋지 않나 싶어요. 기혼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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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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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다가 갑자기 발기되서 잠도못자고 이게 머람
꿈은꿈이고 난 자야지 ㅠㅠ 물은 이미 뺀상태라 또 나오지도 않을테고 커져서 덜렁덜렁이니 불편하고... 난 언제자려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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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이 8월11일이라니!!!
1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듯 한데... 벌써 8월이네요. 무더위도 이제 물러가는 듯 하고... 이렇게 가을이 찾아오겠죠? 4.5개월 후면 2022년이라니... 나이를 먹어가면서 업무적이나 금전적 안정감은 찾아져서 좋은데... 그 놈의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그걸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간다는게 아쉽네요. 고등학생 땐, 대학생 땐 왤케 어른이 되고 싶어 안절부절 못 했는지... ㅎㅎㅎ 오늘이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하루,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진은 터키 안탈리..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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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구냐! 넌
근친상간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싶다면 (올드보이)를 추천합니다. 이우진은 누나와의 관계를 알면서도 섹스를 했죠. 오대수는 딸인 줄 모르고 동침을 했고. 알고하면 안되고 모르고 하면 용서될 수 있는가를 묻는 명대가 나옵니다. ㅡ바위돌이든 모래알이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ㅡ 박찬욱 감독이 왜 거장반열에 거론되는지.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명품액션이 압권인 영화 강추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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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월급
삼백 넘기기 왜케 힘든거니 이백 후반대만 되도 으아악 거리고 일 잘 하래매 그래서 잘 하잖아 아오 너무 불안한 나의 30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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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캉스
내일 연차니깐 호텔가서 팩 붙이고 몸이나 푹 담궈야겠네요 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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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에게 집중하는
오늘은 날이 많이 풀린 대신에 미세 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목이 칼칼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진 된 친구에게 물어 봤지요. 얼마나 목이 아팠는지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목이 칼칼하다구? 그건 아니야...코로나는 목이 찢어져..... 괜한 걱정과 불안은 잠시 접어 두시고..... 전쟁의 어수선함도 잠시 접어 두시고...... 오늘은 나 자신에게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나에게 상을 주는 날....불금입니다. ..
roych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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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씻기전에 찍은거 하나 올려요~ 간만에 눈팅 재밌게하구 가요 ㅎㅎ 펑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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