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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래간만에 야짤 인사
안녕하세용 야쿠야쿠에여  오랜만에 야짤 올립니당~~ 레홀러분 모두가 행복한 섹스를 하는 그날까지 홧팅이에요♡ 즐감하세요! 뜨섹 즐섹 뿅뿅
야쿠야쿠 좋아요 6 조회수 29519클리핑 6
섹스칼럼 / 말하지 않아도 알아
영화 <아드레날린 24>   내 여친은 시선을 즐긴다. 집에서 하는 것으로는 만족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몰래하는 섹스를 즐기는 타입이다. 일본 AV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와중에 손가락으로 핫스팟을 만져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를 좋아하지만 그녀의 취향을 맞춰주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는 굳이 야외에서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다가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 그녀의 욕구를 풀어주려면 어떻..
갈라크 좋아요 1 조회수 29507클리핑 1275
섹스칼럼 / 알몸대화가 필요해
영화 <퍼펙트 센스> 중 우리는 지나치게 애무와 섹스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더 즐겁게 만족스럽게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테크닉적인 면이 섹스 담론에 있어 가장 첫 번째이자 우선이다. 그런데 실제 섹스에 있어선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우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은 그랑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서인지 전혀 성욕이 생기지 않는 기분이야.'  이처럼 느낀 적이 있지 않은가?  요즘 상대방과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는..
신끼 좋아요 0 조회수 29503클리핑 1002
해외통신 / 43. 암스테르담 라이브 섹스쇼
@iamsterdam / red light district   새로 시작한 일 덕분에 요즘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여행자들과 만날 기회가 많다. 어제는 네덜란드 출신의 30대 부부와 이야기를 나눴다. 네덜란드는 풍차와 튤립의 나라로도 알려져 있지만, 막상 그 곳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마리화나와 매춘을 합법화 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필자의 경우 약 10년 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방문한 적이 있다. 영국에서 모스크바를 가는 길에 경유하는 일정이어서 ..
팍시러브 좋아요 3 조회수 29499클리핑 956
BDSM/페티쉬 / 강아지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오크나무 냄새라고 해야 하나. 거기에 적당히 와인 냄새와 담배냄새가 섞였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처음 본 그녀와 나는 자리 선정에서부터 취향이 겹친 모양이다. 남들에게서 잘 보이지 않는 구석진 사각자리. 바텐더 조차 딴 짓을 하느라 우릴 못 보는 그런 자리. 나란히 와인을 마시며 우린 대화했다.    “옷이 야하다.”   검정색 미니 원피스, 아니 드레스라 해야하나. 가슴 쪽은..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29486클리핑 1314
전문가 섹스칼럼 / 몸매와 섹스의 연관성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그것> 여성에 대한 섹시함의 대명사는 외모, 몸매, 가슴이다. 예쁜 외모, S라인의 몸매, 크고 탄력있는 풍만한 가슴 등이다. 이는 여성의 섹시함의 대표라 볼 수 있고, 남선은 성적매력을 갖게 된다. 또한, 몸매의 예술적인 것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그러나 몸매도 유방의 크기처럼 외형적인 것에 너무 치중이 되어 있는 남성의 섹스판단기준에 의해서 형성된 왜곡된 현상이다. 몸매의 날씬함은 섹스의 ..
김민수 좋아요 1 조회수 29481클리핑 783
섹스 가이드 / 정액, 당신도 먹어볼래?
남편의 이쁨을 받고 싶어서 기꺼이 정액 먹기를 즐기신다는 닉네임 꽃사슴 님의 글이 회원님들의 리플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화제가 된 게시물은 꽃사슴님 본인과 지인들간의 대화를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한 글입니다. 이 글의 요점은 마지막 문장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정자가…썩..맛있는..건..아닌데..사랑하는..사람..액을..맛있게…즐겁게...먹어줘야지..생각하며..먹으니까..맛있는..거..같아요... 다량의 말 줄임표를 사용하며 수줍게 내 ..
팍시러브 좋아요 4 조회수 29467클리핑 880
섹스썰 / 본격SF야설 - 나의 섹스 파트너 '레이' 2화
본격SF야설 - 나의 섹스 파트너 '레이' 1화▶ http://goo.gl/SbzU3A 영화 <시몬>   펜타홀로그램의 분광기는 총 네 개로 이루어져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분광기는 입체적 상을 사용자 중심으로 공중에 띄우는 역할을, 세 번째 분광기는 그것에 색감을 입히고 실제성을 표현하는 역할.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 분광기는 내 머릿속의 생체패널과 연결돼 시각과 촉감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했다. 이로 인해, 홀로그램에서 나온 레이와 나는 현실과 극..
망고선생님 좋아요 0 조회수 29462클리핑 1042
익명게시판 / 아토미슈리/ 품번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4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빨 7
내가 정성스럽게 빨아줄게요 :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29451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이거 너무 야한대...(후방주의)움짤로 변경
동영상도 업로드되겠죠?ㅋㅋ 동영상안되서 움짤로 바꿨어요
aeria 좋아요 0 조회수 29448클리핑 0
섹스썰 / 달콤했던 첫 카섹스의 추억
영화 [맛있는 불륜 - 택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알콩달콩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집에 바래다주는 길이었습니다. 저희는 1년밖에 안 된 커플이었기에 항상 헤어짐은 아쉬웠죠. 하지만 아쉬움은 아쉬움인 것이고 참을 건 참아야 했습니다. 여친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었고 저는 기숙사를 살고 있어서 헤어져야만 했으니까요. 보통 헤어지는 시간은 09~10시쯤이었습니다. 그날은 평소보다 1시간 정도는 일찍 집 앞으로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차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29415클리핑 714
섹스칼럼 / 러브뮤지엄 다녀왔어요!
레드홀릭스 글쟁이 초대로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의 러브랜드는 못갔지만 그래도 가까운 러브뮤지엄은 좋은 기회로 가게 됐네요. 입구에서... 다소 안내의 혼선이 있긴 했지만, 간만에 홍대까지 나들이 간 보람이 있었어요^^   찾기 쉬워요. 홍대 앞 타코벨 있는 왼쪽 골목으로 쭉 들어가시면 돼요. 트릭아트뮤지엄이라고 딱 보이는데 거기서 반층 내려가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크진 않아서 30분 남짓 구경했네요. 근데 즐길거리는 충분하더군요^^ 여긴 사..
Cora 좋아요 1 조회수 29412클리핑 1727
섹스 베이직 / 여성이여 보지를 열어라 - 산부인과에 가자
    왠지 만삭이 된 산모나 유부녀, 혹은 비운의 여주인공에게나 어울릴 공간인 것만 같은 요 산부인과... 산부인과라는 전근대적인 이름도 이름이지만, 그동안 강압적이며 이중적인 성문화가 우리네 여성동지들로 하여금 왠지 산부인과에는 자주 가지 않는 것이 오히려 청결함과 순결함의 상징인 것처럼 왜곡되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미혼 여성과 산부인과, 마치 물과 기름처럼 결코 만나서는 안될 것만 같은 이상한 분위기... 허나, 산부인과는 애..
남로당 좋아요 2 조회수 29382클리핑 1272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의 쾌감에도 단계가 있다
영화 <베드>   사랑의 감정만으로 가슴 벅찬 때가 있었는데, 어느새 섹스를 해도 텅 빈 듯한 느낌. 무엇이 문제인 걸까? 누군가를 사랑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 그 사람의 모습이 너무 멋지게 보인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사랑이기에 그 사람의 손이 따뜻하게 느껴지면 그 자체만으로도 황홀하다.   '누가 사랑하면 꼭 섹스를 해야 한다고 했는가? 비웃고 싶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그 사람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그 사..
아더 좋아요 6 조회수 29368클리핑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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