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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섹스타입test
ㅡ ㅡ (저는 현재 병원에서 나이롱 환자 코스프레!??? 중 입니닼ㅋ) 입원중에 한가한 시간이 꽤 많아 요 테스트가 다시 올라왔길래~키매님이 올려주셨네용..간만에 또 해봤는데........ 몇번을 테스트 해봐도 결론은 계속 흥선대원군이군욥ㅋ 링크 => https://m.evecondoms.com/sex_mind_test/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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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도중에 항문주위에 묘한 쾌감이
여성의 메마른 성기에 습기가 차고 항문이 헐거워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얕고 낮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조용하지만 강한 비트의 음악같이 심장에 묘한 파장을 일으킨다. 손을 가만히 대본다. 적당히 젖은 클리토리스에 손을 댄다. 천천히 규칙적으로, 아래위로 움직여 본다. 이제 검지를 조심스럽게 찔러넣어 본다. 충분히 젖었다. 냄새가 맡고싶어진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본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따듯하고 향긋한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혈류가 아랫도리..
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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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행복한 시간을 공유해봅니다..(후방주의)"펑"
세 사람이 함께 침대위에서 탐닉을 하다가 서로 교대로 빨아주고 넣어주고.. 당신이 죽을것 같은 표정이 나를 더 흥분시킨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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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패션.
올바른 자세.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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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휴즐기기
편하게 쉽시다.ㅎ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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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단당하니까 여자분들 ~
그냥 편하게 연락 할사람! 있나? 뭐랄까 수작도 안걸고 미친놈도 아니고 변태도 아님 그냥 외로바서 ㅠㅜㅜㅜ 여자사람 찾아요
편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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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하고싶다구 하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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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정말 하고 싶은데
여친이나 남친이 극부 거절하면 어떻게 대처해요?? 키스는하는데 고추만져달라고하면 미쳤냐면서 정색하고 이러기를 8개월째 반복 왜 싫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냥 딴애랑 사귀는게 나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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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누드아트 진행 후기
퍼포먼스 다음날 아침,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려하는 나를 발견했다. 머리 속에는 지난 밤의 누드퍼포먼스 공연들이 파편처럼 튀어올랐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수 많은 감정들의 울림이라는건 알았지만 정확하게 어떤 감정들인지는 알 수 없었다. 아마도 안도감과 설레임 같은 감정과 두려움 섞인 감동들이었을 것이다. 두 달여 동안의 퍼포먼스 준비기간은 내겐 악몽같은 시간이었다. 만만하게 생각했던 스토리구성부터 음악선정, 소품준비, 스텝세팅 등..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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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몸 좋은연하남
연하남 로망은 오래 갖고있었는데 지금까지 딱한번 만나봤어요 참 예쁘게 생겨서 벗겼더니 몸도 민민하니 예쁘게만 생겼었어요.. 평소에 리드 당하는 섹스를 좋아해서 리드하는 새로운 맛에 두어번 했었는데 전 역시 박력있는 연하남을 만나고 싶었던거 같아요.. 나이만 어린 오빠같은 연하남은 영원한 로망이겠죠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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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눔을 하면서 느낀점과(당춈자!!)
어느순간 나눔을하면서 즐거움이 생겼다 혹자는 별풍아저씨로 볼수도있겠지만 신경쓰진 않는다.. 여기는 레홀이다.. 나의 나눔의 행동이 여성을 향한 작은 어필로 보아도 좋다 우리가 밖에서 이렇게 자유롭고 즐기면서 섹스에 관해 적나라하게 말했던적이 있던가.. 1분사이에 수많은 추파가 전해지고 남모르고 은밀하게 서로간에 피지컬과 스펙과 성향들을 파악한다 마치 암사자 주위에 수많은 숫사자가 어슬렁거리는것처럼 나역시 남자다.. ..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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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마누라가 여기서 놀고 있었네...
당신 서식지 파악되었으니, 조심하숑~ 99% 감 잡았으. 여기와서 놀 줄이야....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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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첫 관계
조금전 여자친구와 2015년 첫 관계를 끝냈네요. 평소 주로 저의 성욕을 풀기위해 했던 관계가 미안해서 오늘은 여자친구릉 많이 배려한 관계를 했습니다. 퇴근하기전 여자친구회사 앞에가서 에스코트후 평소엔 많이하지 않았던 대화를 많이했네요. 근래들어 관계를 하고싶지 않아했던 여자친구의 속마음도 알게됬구요. 제가 애무하면 하지말라는 말을 자주했었는데 그게 싫어서가 아니라 혼자 느끼고 신음소리내는게 부끄러웠답니다 ㅋㅋ 아무튼 근래에 가장 즐긴거 같은 여자친구..
한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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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인천 사시는 분도 계시나요
그냥 궁금해서..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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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
[애널섹스] 애널섹스가 처음인 커플에게
ㅣ사례 - 애널에 첫 삽입! 그가 손가락에 콘돔을 끼우고 나의 애널에 로션을 듬뿍 발랐죠. 그의 손가락 끝이 애널 안에 살짝 들어가니 힘이 빠져 달콤한 신음 소리가 나왔어요. 그의 손가락이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서서히 깊숙이 들어왔고, 엉덩이부터 전신에 그 감각이 전달됐어요. 그는 손가락 2개로 피스톤 운동의 속도를 높였어요. 그러자 애널은 녹은 듯이 흐물흐물해져 순조롭게 손가락이 들어갔어요. 그의 손가락이 매우 뜨겁게 느껴졌고 애널 깊..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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