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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여름밤의 꿈 2
앞서 한여름밤으 꿈으로 글을 적었던 여자사람이예요. 오늘 갑자기 그남자가 연락이 왔어요. 혼자 제주도여행을 갔다네요. 제가 보고싶답니다 ㅋㅋ 속으론 좋았어요. 술한잔하니 그냥 툭 던진건지... 그러면서 저보고 언제 서울오냐고 서울오면 자기집에 재워주겠답니다. (제가 부산녀거든요) 휴가때 우연히 부산으로 놀러와 만나게 된 서울남과 부산여. 언뜻보면 굉장히 로맨틱한데... 어떠세요? 저한테 맘이 있다기보다 그냥 또 하루 어찌해볼심상인가요 이남자. 나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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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섹스에 대한 하나경씨의 방송을 보고..
배우 하나경씨가 애널섹스 느낌이 큰 왕똥이 왔다갔다 하는 느낌고 아프다고만 표현하셨는데 저는 애널 섹스까지는 아니고 매직으로 자위만 해본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엄청 좋다는것.. 애널에 박는데 보짓물이 줄줄나오던데욥? 여성분들 궁금하시면 유성매직 또는 목공풀 추천요 ㅎ 물론 깨끗이 씻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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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 자위법 좀 알려주세요~아직 자위를 못해봤어요 ㅜㅠ
Wake-UP!과 실버파인닷컴이 함께하는 Silver Bar J! 관심은 있지만 물어보고 얘기할 곳이 없었던 당신! 목을 축일 겸 실버 바 제이로 놀러오셔서 맛있는 술 한잔하며 가지고 있었던 섹스 고민들을 두 바텐더에게 털어놓으세요. 더 깊은 전문적인 상담이나 컨설팅을 원하시는 경우 저희 Wake-UP! 상담,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더 많은 섹스 토이 구경과 상담, 구매는 실버파인닷컴에 문의하세요. 실버 바 제이에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n..
핑크요힘베 좋아요 5 조회수 7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장폭행 주의??
피곤한 오후네요 잠들 깨시라고 공장 뒷편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기에 집을 만들어 줬더니 ㅋㅋ 이사를 갔네요 ㅋ 역시 집사 간택받기는 힘들군요 ㅋㅋㅋ
키윽키윽 좋아요 1 조회수 7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쪽에선 보빨
한쪽에선 꼭지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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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한번..
부끄럽지만 다른분 올리신거 보고 용기내서 올려봐요 야한말 보고 젖고 싶어요 마음껏 해주세요 사진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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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단톡좀
21살 단톡좀껴줘요ㅠㅠ
manysg 좋아요 0 조회수 77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헐..강원도에 눈내렸구나...
많이 내렸나요!?!홍천 인제 속초!!!! 저주의땅 강원도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77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아~ 아~ 안되
키보드에 로션 튀었어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77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키스한후로 다시 마음이 올라오네여 ㅠㅠㅠ섹파..
6개월간 오빠동생이라는 명분이지만 섹파로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며 지내고 있는데 나름 철칙이 있는지 섹스외에 뽀뽀나 키스는 싫다더라구여 ㅋㅋ 첨엔 썸타면서 잠깐 사귀던 시절 의외엔 뽀뽀나 키스 해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주던사람이 오늘은 갑자기 키스를 달달하게 ㅜㅜㅜㅜ 그렇게 애걸복걸 뽀뽀 해달라고 해도 싫다고 튕기던남자가 갑자기 왜이럴까여 ㅋㅋㅋ 잠깐 사귀던 기간 이후로 6개월만에 키스 했네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정리 하던중인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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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방어 옛날통닭 연어 라면..
...을 나흘동안 운동없이 품었더니, 고작 나흘인데도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네요. 오랫만입니다. 눈썹달입니다. 레홀이 정말 핫하고 빨갛던게 불과 서너달 전이었는데 계절이 바뀐다고 이곳의 온도까지 바뀌다니요. 그래도 며칠간 짜낸다고 이정도인데, 꾸준히 관리하실수 있는 분들이 참 부러워요. 일주일의 반이 지나갑니다! 핫하고 차분한 수요일 보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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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앱에서 섹파 만나려는데 이상해서요.
앱에서 얘기하다가 만나서 모텔 가기로 했어요. 아직 이런 경험 없고 처음이라 조금 이상하다 싶어서요. 처음에 까일 것 생각하고 돌직구 날렸죠. 모텔 갈 수 있냐고? 순순히 그러자고 하네요. 얘기 좀 하다가 카톡에서 얘기하자고 내것 알려주니 개인정보 주는것은 꺼려진다고 하네요. 내거 알려주는건 상관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몇시에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모텔 가자고 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조금 미심쩍어서 모텔 예약한다고 했는데 괜히 돈 날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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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마누라가 여기서 놀고 있었네...
당신 서식지 파악되었으니, 조심하숑~ 99% 감 잡았으. 여기와서 놀 줄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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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경험이 쌓일수록 생각도 덩달아 변하나봐요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친과는 짝사랑에서 섹파로 섹파에서 남친으로 관계가 변해왔습니다.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사실 딱히 비교대상이 없기도 합니다) 항상 즐겁고 따뜻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어서 그런지 하나둘 바라는 점이 생기고 부탁도 드려봤습니다만, 남친은 저보다 6살 많아서 그런지 나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다지 변화의 의지가 안보입니다. 7월부터 만났는데 뭐 조금은 바..
dyddyddl 좋아요 0 조회수 77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회원수가 10만명이 넘었네요 ㅎ
제가 처음 가입했을 때 몇 백명이었던 것 같은데... 덜덜 근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이야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능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72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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