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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전할때 입으로 해주는게 남자분들이 귀찮을때가 있나요?
연애한지 1,2년 됐어요. 운전할때 입으로 해주는걸 첨엔 받아주다가 이제는 손만 대도 운전 집중 안된다고 진심으로 화내는데 원래 그런가요..?ㅜㅜ 연애는 잘 하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제 성욕 주체가 안될듯하네요ㅠ 혼자 위로 그만하고싶...ㅠ
모찌찌 좋아요 1 조회수 72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은 잘들보내셨는지요?
너무외로워서 주말에 친구랑 호바가서 신나게놀다가여성에게 꽂혀서 번호땄는데 카톡몇개주고받고 연락이안오네요ㅜㅜ카톡은 읽었는데 마음아파라
너랑나랑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은 안오고 와롭고 막그런데 그냔 톡이나하자
궁금하지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난자가 정자에게 내리는 시련과 그들간의 치킨게임을 통해 고찰한 자연피임 전략 (부제: 여러명의 파트너들과의 동시다발적인 성행위의 역설적인 안전성)
*본 글은 과학적 근거에 의해 작성되었지만, 피임의 성공률을 보장할 수 없는 글입니다. '그러하다' 정도로만 받아들이세요 (하지만, 거짓은 아닙니다). 피임법은 기존에 알려진 물리적, 생화학적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본 글의 대전제는 성행위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이 STD/STI(성매개전염병)에 대해 전혀 경력이 없거나 질환자 혹은 보균자가 아닌 경우를 대전제로 합니다.  사실, 임신과 수정이라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매우 쉽고 어찌보면 ..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에 여성상위 선호하시는분!
제목그대로 ..인데요 전남친들은 후배위나 정상위를 선호하던데 현남친은 여성상위가 좋대요 제일 덕분에 허벅지가 불타는중이에요 꿇어앉는 체위말고 발로 디디고 찧는 체위를 좋아라해서 ㅋㅋ 정상위나 후배위가 좋지않나요? 레홀 글도 많이 읽어봣는데.. 여성상위는 여자들이 맘대로 할수잇다고 좋아하구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언니들의 인터넷은 평등해요?
영화 [salt]   ㅣ인터넷에 무슨 일이 생겼나    인터넷이 우리의 삶 속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시대다.(아직도 엄연히 존재하는 격차들 덕에 평생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아직 많지만) 이러한 변화는 실은 너무나도 빠르고, 조용히 일어났다. 이른바 초고속 인터넷이라 불리는 광대역 통신망이 케이블TV와 함께 등장한 이후, 그것은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갔으며 이제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 손에 쥐어져있다. 인터넷의 등장은..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503
섹스썰 / 연희동 그녀와의 일화 2
영화 [X-Men: Awkwardpocalypse]   매운맛 섹스를 한지 몇 개월이 지나, 여름의 여운이 감도는 가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알바를, 나는 수업을 마치고 증산에서 연희동까지 쉴 새 없이 떠들며 걸었다.   꽉 차서 손금을 타고 흐르는 땀에도 스치는 바람에 말려가며 절대 놓지 않았다.   “아 그렇게 잡고 있다가 욕창생기겠어!”   그녀의 집 주변 구멍가게의 할머니가 파리채를 치켜들며 호통해도 우리는 손잡은 채로 배시시 웃으며 파리..
무슨소리야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506
레알리뷰 / [청춘정담] O의 이야기 - 뺨을 후려친 공주
이번 정담의 소재를 제공해주신 분은 이니셜의 표시마저도 사양하셨습니다. 익명의 그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화 [피끓는 청춘] 1 당시 나의 학교 앞에는 자그맣고 낡은 학사 주점이 하나 있었다. 어느 학교 앞에나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 당시 혁명을 꿈꾸던 청춘들의 아지트이자 어느 시점부터는 못다 이룬 꿈들이 허깨비처럼 떠다니던 폐가 같은 곳. 나의 스물 두 살 청춘의 중요한 한 페이지는 이곳에 관한 삽화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스물 두 살이..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934
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파트너 정리하고 니니 섹스가 너무 땡깁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올해 할로윈은!!
원래 20살때부터 쭉 할로윈마다 핑크님 졸라서 할로윈벙을 열었지만.... 항상 인원도 너무 많구 죄송스러워서 이번 할러윈은 그냥 지인들이랑 길에서 분장도 해주고?? 놀았네요!!! ???????? 다사다난..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젤리뿌리고다니면서 놀았어요!!
nyangnyang22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이 점점 많아지네요 ㅎㅎ
왠지모를 이 뿌듯함!! 모두모두 반가워요!! 즐겁게 지내봐요~
안양늑대 좋아요 2 조회수 7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데이트 신청란을 만들면 어떨까요?
요즘 제가 글이 뜸하지요? 바쁜것도 있지만, 너무 많은 글들이 사실 거슬리기도 해서 쓰고싶은 맘이 없어지곤 하답니다. ^^ 이유는 아시겠지만, 많은 남성분들이 욕정폭발과 always-balgi 충만한 상태인지라.... 만남을 요청하시고...익명을 사용하시고...뭐 이렇게해서 만남이 이뤄지긴 하겠지만... 그래서 레홀릭에 개인메일로 요청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의 의견이 궁굼하네요. 요청내용은 간단합니다. '데이트 신청'란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포멧은 1. ..
오일마사지 좋아요 15 조회수 7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재밌네요 여기 ㅎㅎ
오늘 가입하고 글 써보는데 그냥 쓰면 되는건가요? 점심 먹어야 하는데 먹으러 나가기 귀찮아서 ㅠ.ㅠ 얘기나 나누면서 놀아영
덕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잠이..없어지니까..
 며칠 째 금식 아니 단식...그것도 아니고 못먹음... 여자 말입니다...^^ 휴일이면 12시 전에 일어나기가 연례행사 였는데.. 요즘 나이가 들어서인지..아님 그걸 못해서 인지.. 꼭두 새벽부터 눈이 떠지네요.. 무섭네요.. 제가... 카페글은 온통 보징어냄새로 물들어 있던데... 저도 혹시모를 전투를 위해 커피나 한잔하고 싸우나에서 뽀독뽀독 광이나 내보렵니다...즐휴...  ..
카짱 좋아요 0 조회수 72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이런애들은 머하는 애들임?? 밥은 먹고 다니나?? 얼굴에 복이 많네 하면서 오는 이런애들 개짱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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