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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 탄신일 기념 데이뚜!!!
예시카 방문을 계획했지만 좌절되어 나라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었죠 ㅠㅠ 부모님댁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부모님께 아이들은 부탁드리고 길을 나섰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중 연애시절 날마다 갔던 번화가 (대전의 은행동) 데이트로 결정했죠 오래간만에 가보니 참 많이 바뀌었더군요 자주가선 떡볶이집도 없어지고 분위기도 썰렁하고.... 무엇보다 서운했던건 우리 부부의 첫경험 장소였던 비디오방도 사라졌더군요 ㅠㅠ 아쉬운맘을 뒤로하고 연탄구이집에가서 소주한잔하고..
케케케22 좋아요 4 조회수 6739클리핑 0
단편연재 / 연예인을 닮았던 그녀 2
영화 [S 러버]   뜨거운 욕정으로 변해 버린 내 혀 놀림은 그녀의 목덜미를 감싸 안으며 선제공격에 들어섰다. 목선을 타고 올라가며 귓불을 깨물기도, 귓구멍을 핥아도 본다. 반대편 귀도 훔쳐본다. 목선을 타고 내려오며 쇄골도 음미해보고 봉긋 솟아오른 젖가슴을 혀로 타고 올라가며 아주 살짝 젖살을 깨물어 본다. 선홍빛 유두 주변을 혀로 돌려 가며 애태워 본다. 곧게 솟은 유두를 입술로 감싼다.   한 손은 놀쏘냐. 다른 가슴을 짐승처럼 거칠게 움켜쥐어도 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738클리핑 330
자유게시판 / 수원분들~?
손!
톰과젤리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 배고팡
아이 배고팡 ㅠㅠ 무슨라면을 먹을지 고민인데...흑흑흑 ㅠㅠ 결정장애라기보다는... 다먹고싶어....... 그중 하나를 고르지 못하니까 결정장애인가?ㅠㅠ 마ㅓㅗㅈ댜ㅐㅕㅅㄹ개뭉랴ㅑ매ㅜ 밥말아 먹어야쥥 ㅠㅠ 뭐먹징?
브라운레드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0
단편연재 / 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2
영화 [섹스 테이프]   그녀와 첫 관계 후 2주쯤 지났을 때입니다. 특별히 아프거나 소변을 볼 때 이상한 것은 없었는데 갑자기 희멀건 애액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이런 경험이 없었기에 전 너무 겁이 났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살면서 처음 가보는 비뇨기과. 겁도 나고 무엇보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다들 심각한 표정들로 고개를 숙인 남자들. 그리고 부부로 보이는 50대 커플. 남자가 뭔가 잘못..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324
익명게시판 / 외롭네요 에휴.....
오늘따라 왜이리 외로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영상통화로 하는 섹스?
어쩌다가 영상통화 섹스(이하 영섹) 파트너가 생길것 같아요. 영섹으로 보고 마음에 들면 만나자고 하네요. 근데, 실제 만나서 할때도 사실 경험이 없어서 영 능숙하질 못한데 (27세, 지금까지 파트너수 1명), 영상통화로 하라니, 수락은 했지만 당혹스러워요. 그래서, 혹시 영섹 유경험자가 있으시다면 여쭙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상대를 기분좋게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도 있을까요? 썰도 좋으니 이것저것 말씀좀 청하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숨겨왔던 나의~~
야짤
이블데드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0
섹스토이 리뷰 / 8-日의 텐가 멘즈루페 리뷰
요즘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스트레스도 많고 살도 급격하게 쪄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수치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 먹는 것도 신경쓰고, 건강검진도 제대로 받자라는 마음가짐과 함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정자 활동성을 확인하는 제품은 처음입니다. 정자를 제 눈으로 본 적도 없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 제품이 과연 정자를 잘 보여줄까? 잘 될까?라는 의문이 들었죠. 텐가의 멘즈루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해..
8-日 좋아요 0 조회수 6737클리핑 620
익명게시판 / 무엇을 위해 사는가?
기혼 40대초반의 남자입니다. 요즘은 무얼위해 사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와이프는 일에대한 스트레스에 섹스는 커녕 터치도 못하게하고..(벌써 6개월?) 아들하나 있는건 반항의 시기이고..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네요. 티비에서 하는 알콩달콩 연애하는 프로그램보며 대리만족이나 하고있고.. 넘치는(?)성욕은 하루 두세번 자위로 풀고(풀릴까요?).. 요즘은 솔로일때가 많이 생각나네요. 아 외로워~~~~~~~~~~~~~~~~~~~~~ 도데체 내 삶은 뭘위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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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케케케부부의 주말이야기 ^^
토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있었죠 거실에는 벌써 3,4번이 티비를 보며 신나게 놀고있고.... (왜 아이들은 쉬는날이면 새벽부터 일어나는걸까요 ㅠㅠ) 마눌님도 아이들과 놀아주다 살며시 방에 들어오시더군요 인기척에 깨어나 눈도 못뜨고 있는데 마눌님이 침대에 걸터 앉으시며 제 얼굴을 어루만지시네요 제가 두팔을 벌리자 품안으로 쏙 들어오십니다 (매번 얘기하지만 쏙 들어오지는 않는 살찐체형이십니다 ^^ 마누라 혹시 이거 보시면 제발 반성좀 하세요!!! ㅋㅋㅋㅋㅋ)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67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히히...
안녕 레홀 남녀 여러분!! 술먹구 한번 글 써봐여...첫 글입니다.. 술기운을 빌려 쓰고있어여... 짐 전철인데...앞에 아주 반듯하게 생긴 귀여운 청년이 공부하고있네요..나보다 8살은 어리뎄지ㅠㅜㅠ공부 여심히해라 아가!!@ 이상하데 오늘 불금같아여.. 왜냐믄 난 낼 쉴거거든여....ㅋㅋㅋㅋ캬캬캬 모두모두 푹 잘자구 낼 출근잘해용~!!!☆ 굿나잇.....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트레스 받으면 더 하고 싶어지는....
욕구 불만이 쌓여가니 신경도 날카로와져서 괜히 주변 상황에 별것 아닌데 신경질내고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네요. 여자분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난 남자라도 그런다는... 어떤 여자분은 스트레스 받으면 섹스도 뭐도 싫다는데 저는 더 하고싶거든요. 혼자라도 해결해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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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3년만에 레홀..
3년만에 다시 접속하는 레홀입니다! 앞으로 활동도 하고 재미있고 화끈한 썰들로 돌아오겟습니다^^! 제가 쓴 글들 한번씩 싹 훑어 주세요! 히히
꽂찡 좋아요 0 조회수 673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고니 많이 화난고니?
페북에서 봤어요 부산이라면서요...??? 고니ㅠㅠ 화난고니?화내지마고니! (섹시고니님저격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3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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