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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폭 안고 잠들고 싶다
저렇게 해본지가 수십년은 된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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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버버리 위켄드
그만두면서 나는 향수를 하나 샀어요 우리 만나던 그 주말들 이름을 따서 버버리 위켄드 이제는 정말로 안녕 에서 곱씹다가 돌아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억지로 향수를 싫어하니까 일부러 뿌렸지 목덜미에 손목에 닿았던 자리마다 맥박 뛰면서 날아가라고 이상해요 맥박은 가슴에서 제일 큰 소리로 뛰는데 향수를 가슴에 뿌리지 않는다는 건 가슴에서 당신 냄새를 맡는 날에는 아무..
52byO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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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깅스입은 여자는 자연부스터
익게에 어떤분이 헬스장에서 레깅스입고 느껴지는 시선에 줄줄 흐른다고 하셨는데 미치겠습니다. 오늘 하체운동하고 왔는데 적나라하게 보이는 팬티라인 도끼자국 정말 미치겠네요. 자꾸 시선이가고 레깅스내려서 박고싶은 마음뿐.. 스쿼트해서 내 하체는 너덜너덜한데 자지는 불끈 화장실가서 개처럼 박는 생각하면서 정액 쏟았더니 이제 좀 살것같네요… 더 맛있어 지려고 하루하루 노력하는데 빨리 잘 맞는 사람 만나서 미친듯이 박아주고 싶은 하루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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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4. 마사지녀 <ssul> 2
드디어 팬티의 골반쪽의 끝을잡고 내리는 순간이다.. "오빠!! 잠깐만 잠깐만.....하아" 무슨이유였는지 잠시 심호흡을하는그녀 "왜그래?" 난 그녀에게 되물었고 그녀는 이제 심적으로 큰결정을내렸는지 "아니야 이제 돼써..."라는 대답과 함께 실오라기 하나안걸친 뒷모습으로 나를 만족시켰다 항상 이순간의 나는 발기가 된다 그녀의 엉덩이 위로 내허벅지를 벌려 그녀에게 올라탔고 그녀의 몸을 다시한번 천천히 손끝으로 목부터 발목까지 가볍게 터치했다 마사지를 종종..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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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양이카페 가고싶단말이에요...
지난번엔 익명게시판에 올렸었는데 그냥 당당하게 말할래요ㅋㅋㅋㅋㅋ 제가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는데 집에서 키우지는 않고있어서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여성분 없나요?ㅠ.ㅠ 남자 둘이 가기엔 모양새 빠지잖아욬ㅋㅋㅋㅋ 댓글 환영 ㅎ.ㅎ 뒤로가기먼저 누르는 당신은...고양이알러지!
이요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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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바지 32입는데
엉덩이는 빵빵한데 허벅지가 살짝 남아요 뚱뚱한거임?? 32입으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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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구질구질하지않아 ㅠㅠ
나는 너가 입던 반팔티 냄새를 종종 맡았어. 질펀한 섹스가 끝나고 나서 모텔 가운도 싫고 벗고 있는것도 싫을때, 너가 늘 입고 다니는 하얀색 반팔티를 걸치고 너와 담배를 피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또 장난을 치고 TV를 보고 웃고. 내가 니 옷에 얼굴을 파뭍고 냄새를 맡고 있으면, 그걸 왜 맡냐 바보야! 하며 당장이라도 내 팬티를 주워 냄새를 맡으려는 너의 액션을 보며, 안된다고 꺅! 너를 말리고. 그렇게 가벼운 몸싸움과 뽀뽀와 키스와 다시 우리는 부둥켜안고 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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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o 돼지씨
우리 언제 봐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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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Fuck you right
크으.... 우리나라도 이런 노래가 나와야.....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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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하루가 끝났네요.
다들 고생 많았어요 수목금 화이팅 ..ㅎ 저번에 반응이 좋아서 운동하고와서 한장ㅋㅋ
그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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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루돌프사슴고튜
휴지심이 들어가질 않네요....ㅋㅋ 문제시 삭제하겟습니다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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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씻은 보지를 맛있게 빠는
먼저 제가 "개변태 에세머" 라는걸 공개합니다..ㅎㅎㅎ 어떤 분이 제 댓글에 안씻은보지빤 썰 적어달라는글도 보긴 했는데요 물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 없는 냄새이긴 해요 근데 혹시 진짜 냄새심한 보지 빨아본적 있으셔요? 저도 처음엔 피했는데 여친이나 섭이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고마워하기도 하구요 보통 한두시간정도 빨아주니까-ㅅ- 물론 저런상태로 빨리기 싫어하는 여자도 많습니다. 근데 너무 흥분해서 시오후키까지 하기도 ..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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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만난지 하루만에 그녀와 전 모텔을 입성했습니다. 우린 서로 옷을 벗고 체온을 나누며 섹스를 즐겼죠. 절정의 순간 그녀와 함께 경련을 일으키며 그대로 엎어졌습니다. 이름도 서로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었지만 그녀가 부유층인건 확실했습니다. 벤츠를 몰고 다니는 여자는 쉽사리 보기가 힘든게 사실이니까요. 트집을 잡고 싶어도 잡을게 없던 그녀가 오늘따라 생각납니다. ps.세로 보기가 유효하다...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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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줌마들이 예쁜 이유
그러한 듯?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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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술한잔해?
지금 이순간 혼자 술먹는사람 나혼자인가요 혼자먹는 사람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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