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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만 깝쳐야지
댓글 달면서 그만 깝치고 눈팅족으로가야겠다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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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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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What you want 2
“여기서요?” “네.” 카페에 사람이 없는 건 아니었다. 각자의 방향에서 일상을 피해 온 사람들이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 역시 그녀를 도와주려는 것 뿐이었고. “이렇게 사람 많은데서 어떻게...” 누가 보면 어디 아픈 줄 알 정도였다. 이렇게 소심한 친구가 누가 보는 앞에서 섹스를 하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싱글싱글 웃었다. 굳이 놀리려는 게 아니라, 혼자서 울그락 불그락 하는 그녀의 얼..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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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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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보여!!
큰일이네요 또 나이먹게 생김!
킴킴스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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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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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차 가슴대란 받고요 제 뒷태 공개 ㅋ
2년전이지만 다시이때로 돌아가기위해 운동중입니다 ㅋ
알타리무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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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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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섹스는...
땀이 나줘야 제 맛!! 후하후하
정수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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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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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즐거운 일요일 오후 시작입니다 ^*
여긴 글래머언니들만 있어 조금 주눅들지만 A - B 컵 사이도 있음을 소개합니다. 주말 오후 내일을 위해 충전 잘 하세요 **
익명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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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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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다...
차단했었던 섹파인데 차단풀고 제가먼저 연락했네요 연락했더니 반갑게 먼저 보자구하구.. 내심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했는데.. 오늘 두번째로 만났는데 , 너무 귀여워요.. 그냥 섹파인건데 마음주면 안되는데 선을 긋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내색은 못하겠고.. 내일은 다른섹파 만나기로했는데, 얘랑 다르게 살갑지도 않아서 섹파이상의 감정 (선긋기)조절은 잘되거든요.. 둘다 남친이랑 헤어지고 몇달만에 보는건데 혼자서 마음이 복잡해요..(남친만날땐 다 정리했었어요..) 나는 ..
익명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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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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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아 고마워.(독백)
난 레,홀에 들어오기 전에 에세머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인간이었거든. 솔직히 중증 성도착자나 정신분열증으로 치부했어. 요즘 와서 보면 내가 그들하고 같은 방식으로 유희를 즐기는 것을 발견하고 그들을 이해하기 시작했지.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기는 해. 문제는 평범한 글을 그냥 스킵한다는 거야. 그래서 개인성향을 잘 알지를 못해. 내가 쓰는 글을 보면 굉장히 가학적이야. 어휘들을 함부로 대하지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 모멸감을 주고 고통이 될 지..
술먹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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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
예전부터 성인용품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왠지 민망하기도 하고 여자들 것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도 별로 기능(?)면에서도 별로인 것 같아 잠깐 들여다보다 오래 잊었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이틀전 맛있는 술 마시겠다고 2-3만원은 쉽게 쓰는데 더 큰 즐거움(?)을 위해서 그정도 못쓰겠냐 싶어서 덜컥 온라인몰에서 생긴 것도 평도 괜찮은 걸로 하나 질러버렸다. 예전이면 불금이라고 약속 하나쯤 잡고 퇴근 시간을 기다렸었지만, 오늘은 집앞에 고이 놓여 있는 택배 상..
Locco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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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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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정이 넘었는데 해가 떠있다..?!
ㅎ..이쁘죠 안녕히 주무세요 ㅎㅡㅎ
우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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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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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명문대 교수의 주말 코스프레 이야기 3
명문대 교수의 주말 코스프레 이야기 2 ▶ http://goo.gl/D1p8R9 영화 [Some like it hot]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웃지 못 할 사례가 있었다. 윤교수가 앞치마 원피스를 입은 알프스 소녀 하이디 복장에 양 갈래로 땋은 머리 가발과 머릿수건을 쓰고, 반전의 섹시함을 부여하기 위한 가터벨트와..
문지영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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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새 라운딩 가기 넘 좋은 날씨네요~~♡
오늘 그늘집 화장실 에서 뒷치기 하은 상상해봤는데..... 다음 라운딩에 로망 살현해준다는 파트너 ㅋㅋ 주말에 바로갑니다^^ 모두 즐거운 섹스라이프 되세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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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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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8.07.21. 바디맵 정모 후기
다양한 마사지를 받아보기도 하고 받아본 마사지를 토대로 당시 만났던 옛 그놈(!)들에게 연습 겸 시연도 해보는 등 평소 마사지에 관심이 많았던 1인입니다. 받는 것도 좋아하고, 또 제대로 배워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그래서 레홀 활동한지 얼마 안되어 다양한 소모임 중 바디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반가운 마음에 알아보았습니다. 몇 개의 후기도 꼼꼼하게 읽어보고 그럼에도 시연과 강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도무지 풀리지 않는 여러 의문을 가지고 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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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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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럴이 고프다
귀두부분을 입술에 걸치고 올려다보는 모습 혀에 막 닿기시작하면서 입으로 들어가는 촉감 의외로 크다는 듯이 약간 놀라면서 부담스러워하는 표정 절반정도밖에 못넣었는데 울컥울컥 소리를 내며 맛있게 먹는 너 크... 꼴린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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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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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투똥
아싸!!!!!!!!!!!! ㅋㅋㅋㅋ 이거라도 잘 싸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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