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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43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596/5896)
익명게시판 / 넌 셋중 머니??
영어는 되야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좋은걸 먹고 (산삼주도 세잔 마셨음) 꼬추도 못 썼다. 제길 요즘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아야지. 다들 한주도 힘내소서.
SilverPine 좋아요 6 조회수 6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카 후기 작성해주시는 분 계셨던거 같은데 글 삭제 하셨을까요.????
신혼인데 제가 성욕이 너무 없네요... 와이프도 스트레스 받아하고 해서 마카를 복용해볼까 하는데 어떤지해서여? 혹시 드셔보신 분 후기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부안출신 좋아요 0 조회수 6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메리 클리스마스~
넵, 밑에 있는 게시물 사진의 확대 버전....입니다 루돌프는 행복합니다~~ 메리 클리스마스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2 조회수 64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온음료의 진실
더 취하게 만드는게 아니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소중이 냄새..
연애라면 나름연애인 짧게 스쳐간 연애중 최근포함 3번정도 여자친구의 소중이 냄새때문에 헤어지게됬네요 사귀기전 몇번의 관계에서 냄새때문에 관계가 끊긴적이나 최근에는 사귄후 냄새때문에 고민많이하고 말은 못하겠고 그러던중 사소한 일로 다투게되면서 결과적으로 그냥 헤어져버리게됬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성적으로 보수적이거나 약간 무지한 분들이였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너무 한걸까요ㅜ? 이런적이 없다가 최근에 세번정도 겪고나니 너무 고민되네요 이럴때 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설잠
늦게 마신 커피 때문인지 쉬이 잠이 오지않더니 자다가도 자꾸 자다깼다 지금 네 옆에 누워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멀뚱멀뚱 아침을 기다리며 네가 보고 싶어서 계속 너를 생각했다 참 많은 날의 네가 영상이나 그림처럼 기억속에 담겨있다 촉감도 네 살냄새도 있다 신기하게 끝도 없이 떠오른다 오늘 좀 멀리 왔는데 보고 싶어 죽겠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행이다
아침마다 보지에 자지를 너~~~무 넣고 싶어하는 남편. 넣기만 하라고 보지를 대주면 꼭 피스톤을 하는 남편. 피스톤질 하면 꼭 싸고 싶어하는 남편. 둘 다 맞벌이에 월급쟁이. 출근시간 안 늦게 나라도 제동을 걸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안 그럼 상습지각으로 짤릴 뻔.ㅎㅎ 이런 행복한 결혼생활을 많은 분들이 누리셨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4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쓸쓸한 불금
사람의 자지러지는 목소리가 그립고 살짝 땀이 솓아오르는 살내음이 그립고 파닥거리는 살떨림이 그립고 품에 안긴채 거친숨을 내쉴때 쓸어넘겨주는 머리결의 촉감이 그리운 불금입니다 다들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사람 그리워 하며 참치회에 쏘주나 한잔 하렵니다 ㅋㅋ  
긴하루 좋아요 0 조회수 6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Part three (남녀 공용)
앞에 애무에 대해 글을 적었다. 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애무는 섹스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니까.. 섹스를 하다가 보면 언제 애무에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나~~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삽입을 하기 위해서 애무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애무 그 자체로도 서로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까... 그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제일 좋은 순간은 언제일까? 아래가 충분히 젖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아래가 얼마나 젖었나는 중요하지 않다. 그녀의 몸이 충분히 뜨거..
뱀파이어 좋아요 1 조회수 645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기어때
느낌있어~♥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6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동중에서
For woman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 신세계.... 너무 좋더라구요....그...그냥..그렇다구요..... :(
jj_c 좋아요 1 조회수 64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재밌네요
제 섹파가 처음만날때 보낸 쪽지를 또보냈길래 다른섹파 구할거면 확인이라도 하고 보내지 하고 연락했는데 나 당황하게 할라고 보내놓고 확인 언제하나 기다렸다길래 날짜보니 우리 ㅍㅍㅅㅅ한 날에 보낸거네요 ㅎㅎ 침대 테크닉이 뛰어나서 만나고나면 집에서 기절하는 통에 쪽지확인할 시간도 안만들어주는 기특하고 짖굳은 녀석 ㅋㅋ 또 언제 만날까 기다려지네요 ㅎㅎ 섹파가 귀여운짓해서 자랑하고갑니다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가 가장 피부가 맑은 날
은 월요일이라고 하던데요ㅋㅋㅋ 그 이유가 주말에 섹스를 많이해서 그렇다는데 맞는거 같기도하고 직장동료가 넌 얼굴에 여드름 잘 안난다고 그러길래 등이랑 가슴에ㅜㅜㅜ(죄송...)난다했더니 섹스 열심히 하라네요ㅋㅋㅋ 근데 진짜 섹스 열심히 하니깐 사라졌어요ㅋㅋㅋ 샤워랑은 별개요~~~ 여성분들 섹스로 피부관리 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5 새로운 시작
나는 연신 그녀의 젖가슴을 빨고 핥고 있고, 그녀는 두 손으로 나의 막대를 어루 만진다. “어흑~~~” “으음~~~으응~~~” 이내 나의 것을 자기것에 문지른다. 보슬보슬함과 촉촉함이 함께 나의 귀두를 자극해 나의 앞에서 길게 늘어지며 방울바울 떨어지던 나의 액이 그녀의 허벅지에 묻고, 그 묻은 다리가 나의 다리에 닿을적 마다 차가움이 느껴진다. 젖을대로 젖은 그녀의 털 사이로 나의 것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 그녀의 몸은 이미 춤을 추 듯 흐느..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645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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