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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아침....
1년정도 만나던 섹파를 정리했네요.. 정 보다는 우정비슷한 사이였었고...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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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보면서 혼자하고 싶은데
무료로 간단히 볼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은혜로우신 분....ㅋㅋ 알려주세요ㅋㅋ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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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에 질리도록 관계한 파트너와 오랜만에 우연한만남.... 2 만남후기
그녀와의 만남 후기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오후 그녀에게서 톡이 옵니다. 약속을 정하고 저녁때 까지 복잡 미묘한 감정으로 더딘 시간을 때우다 약속장소로 갔죠. 코너를 돌아 저에게 오는 그녀.... 오랜만의 만남이지만 전혀 어색하진 않더라구요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가와 자연스럽게 제 팔짱을 꼭 끼고는 걷기시작했습니다. 가정이 있는 그녀였기에 누가 볼까 엄청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바로 제차가 있는 주차장으로 와서 차에올라탔습니다. 도저히 불안해서 걸어다닐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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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깨비 불2/2
허름한 동네에 허름한 술집에 허름한 자리였다. 마치 디자인을 포기한 것처럼 생긴 상가에서 그와 망고맛 맥주를 마셨다. 줄곧 무뚝뚝한 표정의 그가 술을 마시자. 어린이집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귀여움마저 느껴졌다. 그대로 발자국 하나 조심스러운 그를 끌고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 어둡고 축축한 지하의 계단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의 눈과 나의 혀가 전부였다. 나의 혀는 그를 감고, 그의 손은 나를 감았다.   그는 내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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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 나의 레홀
안녕하세요. 아나하입니다. 눈팅만 하다 너무 오랜만이네요ㅋㅋ 레홀 처음 했을 때가 28살이였나?! 그랬는데 곧 30대 중반이니 정말 고인물 오브 고인물이네욤>_< 이제 아는 사람도 별루 없구 닉첸하신 분들은 진짜? 못알아보겠네요. 그래도 너무 애정했고 여전히 마음 한켠에 애정하는 마음 갖고있어서 이렇게 다시 글도 써봐여ㅎㅎ 자, 본론 시작. 함께하는 여섯번째 가을에 레홀에서 만난 우리 앤드루(류X)님과 결혼합니다. 아하하하하하하^^ 댓글놀이하다 쪽지로 처음만..
AaNaHa 좋아요 16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만남 사이트?
앤매나 클럽5678도 참 돈 아깝다 생각이 드는데 애슐리 메디슨은 완전 물장수 가입비가 40만원에 탈퇴를 하려면 2만원이라니 이런 회사서 근무하고시프당  
레드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난 정상위가
난 할때 정상위가 좋더라 내가 해주면서 상대방 눈빛보구 키스하구 가슴만져주구 ㅋ 그대들은 어떤게 좋으신지??
RedChaos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지
S는 내가 보낸거 R은 내가 받은거 알파벳 생각하면 금방 이해되는데 그걸 여태 몰랐음 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라해님~감사합니닷!!
덕분에 청담 다운타우너에 왔써염!! ㅋㅋㅋ 비쥬얼 끝장 존맛탱!!!! 하악!!! 하악!!! 시국이 시국인 만큼 코로나 한잔 ~~ㅋㅋㅋ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첫 남친 생기고 인생 처음으로 혼자 시도해봤는데
신세계 열린듯 ㅋㅋㅋ 2n년동안 야동에 거부감 느껴지고 엄청 유교걸이였는데 남친 생기니까 드디어 성에 눈 떴음... 이제 성인된 기분 ㅎ 원래 눈팅만 했는데 공부하려고 가입했어요!!
코딩하는고양이 좋아요 1 조회수 6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중에
20대 초반이신분들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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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마]파트너구합니다.
넋두리입니다. ㅎ 외롭고 쓸쓸해서 봄타나 봅니다. 파트너는 저에게 별로 내키지 않은 존재라서... 만약 파트너를 구한다면... 키는 아담하고 마른고 가슴은 작아도 됨 나이는 30대후반부터 40대중반? 데이트 비용은 모두 내가 내고... 가끔 이벤트 선물이나 서프라이즈도.. 원한다면 매번 오일마시지도 해줄수 있고 ㅋㅋ 마냥 이뻐해줄수 있을텐데.... 그냥 내 옆에서 나만 이뻐해주면 될텐데.. 그럼 파트너가 아니고 애인이잖아요 ㅎㅎ 어디 없을까요? ㅎㅎ 네..넋두리였..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649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몇살로 보이나요???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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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호기심
궁금해요. 워낙 포르노에도 애널이 많기도 하고.. 레홀에도 애널섹스 즐기시는 분도 꽤 계시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전에 파트너와 얘기해본적 있어요. 궁금하다. 근데 좀 겁난다. 언젠가 한번 시도해볼까 정도? 좀 달아오른 상태에서, 핑거콘돔에 젤 잔뜩발라서 손가락을 넣는 정도는  사전 준비(관장) 없이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그것도 무리일까요? 그냥 젤발라 항문만 살살 만져보라고 해볼까요? 뭐라고 요구해야할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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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톡 아이디 적는 이 한심한 인생들아
가입해서 바로 껄떡대지 말고 공지좀 읽어라... 꼭 이런애들이 준회원으로 강등당하면 영문도 모르고 욕하고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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