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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나잇 후 임신글보니 예전생각이 나네요...
15년쯤 전 이야기 이네요 대학시절 남자만 득실대던 우리과에 여자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한명은 말없이 조용히 학교만 다니던 후배였고 또한명은 작고 귀여운 외모에 털털한 성격 끝내주는 친화력의 소유자였죠 조용하던 그 후배는 한학기 후 사라져버렸습니다 ㅠㅠ 친화력 짱 후배는 술자리도 안빼고 남자들과 잘어울렸죠 원나잇도 자주 즐기던 그녀...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가진 술자리 한참 취해하고있을때쯤 사물함에서 가져올게 있다며 무서우니 같이 가자더군요 사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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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케 할까요ㅠ
여친이랑 휴가를 호캉스 할려고 예약 했는데ㅠ 싸워서 헤어졌네요ㅠ 일부러 이그제큐티브로 했는데ㅠㅠ 당장 내일이라 위약금이 80%ㅜ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1.혼자 간다. 2.위약금을 감당한다. 3.여친이랑 화해를 한다. 4.기타의견 진짜 고민입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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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렌티노
주말에 새로운 파트너를 만났어요. 처음에는 순둥이처럼 부끄러워했는데, 뽀뽀와 키스를 나누다보니 점점 몸이 뜨거워 지는걸 느꼈어요. 그리곤 작지만 탐스러운 가슴과 엉덩이를 강한 악력으로 놀래킴을 주었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으니 ㅂㅈ가 약간 뒷쪽에 위치했는데 촉촉히 젖어 있더군요 ㅎㅎ 손으로 장난을치니 제 목을 감싸고 열정적인 키스를 퍼붙더군요. 이젠 조금 더 강하게 손 장난을치니 제 바질 벗겨 ㄱㅊ를 만지작 거리더군요. 저도 참지 못해 정상위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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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날은 내가 미쳤었나보다...
문뜩 떠오르거나 스치는 것이 없을 때는 글을 쓰지 않는 편이라서... 오늘은 어떤 분의 자소서를 읽다가 문뜩 생각나는 일이 있어서  적게된다.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매일 만나도 인연이 될 수 없고 평생 스치지도 않을 사람이 인연이 되는 것이 삶인가 싶었다. 그녀와 나의 나이차는 꽤 났으니까... 현실적으로 내가 그녀를 만나거나 이야기하는 것도 불가능한 표현하자면 해외에 있는 사람과도 같았다고 할까? 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레홀의 글이 페이스북에도&nb..
뱀파이어 좋아요 2 조회수 576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태닝
오랜만에 태닝샵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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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69
저오늘 69처음 하게 되었는데요 그냥 오랄해줄때는 편하게 잘 하는데 69자세에서는 어떻게 이걸 넣었다 뺐다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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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흥부와 놀부 이야기 11
흥부와 놀부 이야기 10▶ http://goo.gl/Vkn3IB 영화 <형사>   칼날이 점점 목 가까이 다가가 놀부의 목에 붉은 선을 남겼다. 피가 꾸물꾸물 기어 나와 한 방울이 나왔을 때 그녀는 놀부에게 다시 한 번 물었다.   "목이 반쯤 잘리고 나서야 대답하실 건가요? 여보?"   놀부는 흥부와의 이야기를 최대한 지켜주고 싶었다. 부인을 들이고 나서 흥부를 한 번도 지켜준 적이 없기에 잘 나가는 지금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놀부는 흥부를 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763클리핑 333
익명게시판 / 북한 여종업원13명 집단 탈북
유엔 물부족 국가도 한류 열풍도 못 믿겠다? 너희들 참 교만하구나 이번에 집단 탈북한 해외 여종업원들 말이야 내가 천일 세계 여행 때 그 식당을 들렸거든 이해가 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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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떤 친구가 더 좋을까요?
딜 넣는 친구도 좋고요 딜도 넣는 친구도 좋고... 나도 넣고 너도 넣는 순환열차같은 박아주의도 좋네요 아무튼...... 이 딜도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나레기!!!!! 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
미쓰초콜렛 좋아요 1 조회수 576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23th) 레홀독서단 / 장정일 (6월8일/토)
4,5,6월은 인물을 선정해서 인물에 대한 탐구와 함께 그의 책을 들여다봅니다. 6월의 인물 : 장정일     엄청난 필력의 소유자이다. 중졸 학력에도 불구하고, 오랜 독서의 힘으로[2] 유명한 문필가가 되었다. 19세 때 폭력 사건에 연루, 대구교도소 미결수방을 거쳐 소년원[3]으로 보내져 1년 6개월 간 소년원에 있었을 적에,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글의 주제, 형식은 전방위적이다. 시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지만 소설가로도 성공하였고 장정일..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7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피로 푸는법
월요일은 곰나 피곤하네요 피로푸는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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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성과 같이 춤 추는 남자
흔히들 말하는 사교댄스를 취미로 꽤 오랫동안 춘 사람입니다. 이성과 같이 째즈음악에 맞춰서 추는 춤인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안 좋게만 보네요. 최근에 소개팅 했던 여성분이 이런 춤을 춘다고 하길래 이상하게 보는것 같아서요. 이런 사교댄스추는 이성(남자 혹은 여자)는 좀 불건전해 보이나요? 가치관의 차이겠지만 지극히 건전하고 젠틀한 춤이거든요...
발없는새 좋아요 0 조회수 57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악구로 이사했어용
ㅡ ㅡ 강서구를 떠나 오늘 관악구로 이사를 했습니당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좀 평탄하게 살기를 바라묜서 울집 개늠과 함께 이사기념 파뤼파뤼~~~ 도림천 주변 사시는 분들 계시나용? 친하게 지내용ㅋ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7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느껴보실래요?
상대방 손 끝의 지문이 나의 살갗을 아슬아슬하게 스치며 따뜻하고 유연한 혀끝이 내 몸을 맛보고, 그 궤적을 그리며 천천히, 하지만 명료하게 올라오며 발목과 오금을 지나 귓볼과 목선을 지나 연하고 민감한 살들의 세포를 하나하나 깨우며 이미 가슴은 부풀대로 부풀어서 그 끝의 꼭지가 단단하게 발기되어 뜨거움 숨결만 닿아도  기대감에 날숨을 토할 때마다 음란한 애액이 흐르고 또 흐르는데 보드라운 입술과 관능적인 혀가 보지살을 가르며  끈적하고 미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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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진보면서 깊은대화를~ㅋ
사진보며 대화해요~ㅎㅎ https://open.kakao.com/o/sobjk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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