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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돈 많이 쓰는 여자 너무 쉽나요?
돈이 썩어났음 좋겠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남들 버는 만큼 혹은 그 이하? 근데 이상하게 계산을 제가 하고 싶어요 술이든 밥이든 친구가 화장실 갔을 때 몰래 모텔도 그냥 먼저 예약하고 내 이름 대고 체크인하면 된다고 밥 시킬 때도 내 배민으로 사람마다 다른데 누군 고마워서 절대 내지 말라고 호들갑 누군 고마우니까 이건 내가 살게 하고 약속 누군 근데 이제 익숙한 것처럼 화장실에 오래 있다가 모텔 예약도 그냥 기다리고 가끔은 그랬던 것 같기도 그 왜 계산대 앞에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짤
이런 회사에 취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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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굿런치 3
노곤노곤 식곤증이 올 시간~ 잠에서 깨어 오후 일과를 준비하세용 : ) 찰싹! 내일은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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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저는 왁싱한 여성분이랑 관계하면 좋을거같은데 여성분들은 남자가 왁싱한게 좋아요 안한게 좋아요?? 이거 그냥 취향차이 일까요?? 왁싱한사람은 같이 왁싱한사람이랑 하는관계가 더 좋을까요?? 여성분들은 임신하면 출산때문에 왁싱을 한다고 하던데 그때가서도 취향이 같을까요??야밤에 궁금해졌습니다.
버드나무숲 좋아요 0 조회수 58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뭐  술주정  한두번도  아니니깐요^^
자유로운 성을 말하는곳이죠 여긴? 남자들은 어찌 여자분에게 작업 하고 싶을겁니다. 나같은 유부남도 이쁜분 보면 기분 좋습니다 솔직히 감탄도 합니다 . 와 이쁘다 그런분들 용기가 부럽고 나이든 내가 한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절제는 합니다 절대 쪽지 안보내는거 유부남이 그럼 나도 날 방어 못 하니까 누가 봐도 욕먹을짓이니까 그리고 솔직히 말해 봅시다 남자나 여자나 쉽게 만나고 싶어서 여기 이용 하고 있지 않은..
레미제라블 좋아요 4 조회수 58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거부감드는 성적행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레홀의 목적이 옳냐 그르냐 따지지말고 섹스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을 양지로 끌어올려 대화해보자 뭐 그런거잖아요? 그럼에도 레홀유저들 모두가 모든 성적행위에 대해서 수용하고 이해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익명을 통해 여러분들이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저런건 왜 하지? 저런 사람들은 좀 이상해... 저건 좀 아니다.... 싶은 성적 행위가 있으시면 말해봤으면 좋겠어요.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많이들 얘기해 주셨으면 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신입은 어딜가나 경력쌓기가 힘드네요ㅋㅋ
최근 SM에 눈을 뜨기 시작한 귀요미 신촐내기입니다 상대를 구해보려고 이곳저곳 뛰어다녔는데 프로 여성분들은 보통 우수한 상대가 하나씩은 있고 신입 여성분들도 거의 실력파들에게서 시작하네요ㅋㅋ 이 구역도 경력직만 채용이라 신입은 경력쌓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레홀분들은 처음 경력은 어떻게 쌓으셨나요ㅋㅋ
개미보단베짱이 좋아요 0 조회수 581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마지막, 부드러운 그대의 입술이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만났을 때 그 초롱초롱한 눈빛과 어쩔 줄 모르는 몸짓들... 분명 사귀는 사이 임에도 이 어색한 공기... 시간이 지나고 언제그랬냐는 듯 다시 없으면 안될 것 같이 가까워지던 그때. 웃고 즐기는 데이트가 지나고 함께 들어선 우리 둘만의 공간.... 야릇한 눈빛, 꽉 잡은 손길, 향긋한 체취, 손길로 느껴지는 보드라운 살결.... 하지만, 그것보다도 나는... 그대의 입술 느낌이 좋았다. 키스라는 걸 하나하나 온전히 느끼려면 아무래도 바깥의 시선이 없는 곳이어야만 했..
하기도기 좋아요 0 조회수 58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도 남자 시오후키 그리고 전립선 오르가즘
한번 싼 다음에 귀두를 마구 자극해서 오는 남자 시오후키 저도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똥꼬에 뭔가를 넣는다는 거부감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전립선 오르가즘 느껴보고 싶어요. 정줄 풀려서 막 소리지르고 괴성 내뱉는것.... 묶인 상태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여자가 막 자극해주고 폭팔하듯 오르가즘 느껴보고 싶어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 거품, 그리고 처음.
주륵 주륵. 비가 많이 와요. 하루종일 꿉꿉함에 뒤척이는 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아마 또 월풀욕조 한가득 거품을 띄워놓고 물장구를 치고 싶은가봐요. 쏟아지는 비를 뚫고 도착한 작은 호텔. 거품목욕을 할 생각에 그녀는 바빠요. 물을 받고, 욕조를 소독하는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옷을 한 꺼풀씩 벗겨요. 몇 장 안 되는 여름옷인데도 어찌나 힘들던지. 계속 귀찮게 한다며 그녀가 잔소리를 해요. 대답 대신 원피스를 살짝 들어올려 엉덩이에 입을 맞춰요. 씻..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81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넋두리
너무 답답한데 친구들한텐 이야기하기 싫어요 마음이 무거워서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한탄해봐요 불편하실 분들께는 미리 사과드려요 이별통보 받은지 한달 되어가요 힘들대요 자기 같은 사람말고 좋은 남자 만나래요 내가 그거 몰라서 자기하고 사귀었을까요 실컷 좋아하게 만들고는 뭐도 안좋고 뭐도 안좋다 하고 기다리면서 외롭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니가 괜찮아진다면 기다리는게 대수냐 했어요 나는 큰 걸 바란게 아니였어요 오래 걸려도 그냥 그 사람이 처음 만난 ..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8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들어가
헤피엔딩일거야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8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해방
사회적 시선이나 윤리관, 제도적 억누름이 없다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더 많은 사람과 자유롭게 섹스하고 싶은 마음은 같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회사에서 띠동갑이랑 섹스(펑펑)
섹파가 이런식으로 제목 해달라네요 다시 올려달라고 하네요. 자기도 본다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8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는 빨리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저 사람이 섹스를 하면 변하는가 안변하는가 일찍 알 수 있습니다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581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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