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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움주실분 계실까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하는곳입니다 약 70여마리의 아이들이 있고 모든 후원금은 사료및 치료비로 거의 지출되고 있습니다 후원금 내용은 전부 투명하게 수입과 지출로 통장을캡쳐해서 누가 보냈는지 매달 카페에 올려주고계십니다 모든 아이들의관리를 맡으신 욕쟁이 이모님이 요새 건강이 많이 안조으셔요 ㅠㅠ 겨울엔 신문지가 많이 필요해서 혹여나 집에 신문지가 많이 있다면 신문지를 모아서 보내주세요 생수도 좋습니다.. 봉사하러..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1 조회수 5801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3_양평 쓰리섬
회식을 다녀오느라 늦게 왔습니다. 그런데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정리없이 막 쓴글에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또 쓸런지 모르겠지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은 아래가 아직도 아파 욱씬거려 시작을 할까말까 하다가 후기를 원하는 것 같아 적어봅니다. 티켓 두고왔네. 이따가 수정해서 올릴게요. 인증해달라했거든요.ㅎ 여전히 감정이 추스려지..
더블유 좋아요 4 조회수 580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4년 연애의 종지부를 오늘 찍었네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 약 4년간의 연애에 오늘 종지부를 찍었네요.. 자기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는 그녀.. 그녀는 이제 간호사로 막 취업하였습니다. 그녀 홀로 힘든 길을 걸을 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나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지만.. 역시 재결합 이후에 오래가는건 힘들군요... 어찌되었든 .. 그녀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나보다 키도 크고 멋있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쮸굴쮸굴 좋아요 0 조회수 5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양꼬치엔칭따오  유명하네요;;
왜몰랐을까..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58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40중반분들 커피마시면 이야기해요~
은평구. 마포구 분들 심심하시면 나오세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꿈에서
가끔 꿈을꾸면 섹스하는 꿈 아니면 하기직전 꿈을 꿔요..눈물.. 어제는 제 안이 엄청 꽉차는 뱅맹이가 들어오는 꿈을 꿨네여....? 이정도면.... 산에 들어가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꿈에 나오신 분 뉴규..... 궁그매.....힝
jj_c 좋아요 1 조회수 580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마]오랜만에 글....
오랜만에 글을써요 다들 무탈하시죠? 공방에서 빵도마도 만들고 서랍장도 만들고 조용히 살고 있어요. 맴이 아릿아릿하네요.ㅎㅎ왜그럴까~~~ 운동하다가 허리를 삣끗해서리.....3주간 운동 스톱 지금은 다시 좋아졌고....슬슬 여름을 준비해봅니다요. 조만간 빵도마로 이벤트 함 하러 올께요 ㅋ 뭐 별거 아니지만요 풉 다들 건강하셔요 ^^..
오일마사지 좋아요 2 조회수 5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오는 거 너무 좋아요
빗소리도 좋아하고 비 올 때의 그 냄새?도 좋아하는데 지금 딱 나는 집 안(축축한 건 또 싫어해서 이거 중요함)에 있고 밖에는 비오고 기분 좋네여ㅎㅎ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만 아니면 계속 이러고 소파에서 뒹굴거릴텐데ㅠㅠ 갑자기 지금 듣기 좋은 노래도 추천하고 싶어서 사진 추가????
아휴 좋아요 0 조회수 5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할말이 있어서요
ㆍ 서울가기전 지인의 농장에서 마지막 알바 애기 자몽나무 340그루 심고 작업용으로 가져왔던 신발ㆍ옷 모두 버리고 짐도 다 싸고 2개월 반을 보냈던 원룸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학교를 감싸고 있던 저 길을 바람과 비를 맞으면서 매일 걷고 바다를 보러 걷고 걷지 않았다면 클로바 속에서 집착하듯 네잎클로버를 찾지 않았다면 저는 2년전 2월의 새벽처럼 또 한번 나를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레홀스럽게 섹시하지도 야하지도 않은 일상글과 사진 텍스트만..
spell 좋아요 3 조회수 58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타는구나
마사지 붐이 며칠 가나 했더니, 이제 돈 문제로 레홀이 탄다! 불탄다! 활활~~ 진짜 순식간에 수십개씩 댓글 달리면서 불타는거 보면 민감한 사안이긴 한가 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톡방에서 수다떠실분들 모십니다!!
현재 여성 4분, 남성 3분 있구요~ 지역상관없고, 말 재미지게 하시는 분이라면!! 다 괜찮아요~ 남자 4분정도? 여자 2~3분정도 모집할 생각이구요. 틱톡 prinjmu 마구마구 연락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성분들...다 오셨어요!!! 제발....그만..
위트가이 좋아요 0 조회수 57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산부인과 가기싫어하는 여친..
여친이 애액 냄새가 정말 심해요 그냥 오징어 냄새가 아니라 굉장히 비릿하고 생선썩는 냄새가 나는데 진짜 심한날은 삽입운동 할때도 머리까지 냄새가 올라와요.. 문제는.. 같이 산부인과 가자고 설득해도 처녀가 거기 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도리어 괜찮다고 화내는 겁니다 글고 여친이 밑에 빨아달라고 할때 제가 참고 해줘야하는건지.. 솔직히 짜증나고 양심이 잇나 생각이드는데 제가 이기적인건지 궁금해요 여자들은 똥까시도 해주잔아요 암튼 산부인과에 대해 굉장히 부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벤트] 도전♥엉짱
나름 푸짐한 제 뒷태임돠~ ^^
daegumale87 좋아요 0 조회수 57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향자 애인을 두신 분들께 묻습니다
여자를 적게 만나본 것도 아닌데, 요새 한 여자 때문에 괴롭습니다. SM성향이 좀 있어요, 그 여자가 펨섭이죠 아직 저와는 본격적인 플레이를 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느껴집니다. 근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기 전 서로 성적 경험에 대해 했던 얘기들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섹스 외에 다른 부분에서 서로 통하고 소중하고 운명의 상대라는것을 느끼고 있어요. 근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그녀가 과거 남친 또는 섹스파트너와 가졌던 관계 특히 성향을 감안했을때 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거래처 여부장...
같이 매운탕 먹으러갔는데 덥다며 자켓을 벗는데 브이넥에....소매가 없는 나시... 옆자리에 앉아서  매운탕 퍼줄때마다 겨드랑이 밑 가슴살이 훤히 다 보이는데 아~ 하얀 우럭 속살처럼 하얗고 뽀얀게 야들야들 ㅎㅎㅎ 두그릇 비웠더니 진짜 잘먹는다며 웃는데... 눈빛은 며칠 굶엇나 이새끼....이런 눈빛 ㅎㅎㅎ 업무특성상 나와는 티격태격 하는 사이였으니 뭐... 아오 궁댕이 때려주고싶은 스타일이라... 잘 지내봐야겟다 ㅎㅎㅎ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9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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