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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했던 사람....왜 내가 널?
내가 널 왜 사랑했을까? 넌 내 타입이 아니었어. 난 마르고 작은 여자를 좋아했어. 가슴큰것도 별루야....그냥 끌리는 타입은 작고 아담사이즈.... 그런데 3년을 사귀면서 너에게 푹 빠졌지. 만나면 늘 섹스를 했고 여행도 같이 다니고 너도 그랬지 이혼하고 생애 모든 남자들중에 섹스릉 가장 많이 한 사람이 나라고.... 내가 왜 너에게 빠졌을까.... 넌 아담하지도 않고 가슴도 엄청크지... 그런데 너의 키스는 예술이야..... 늘 적셔져 있는 입술.....너의 달콤한 혀는...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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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에서 사온 돌 하르방 비누의 위험성!!
조심히 사용하세용 ㅎㅎ
Mare 좋아요 1 조회수 54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과면 이해하신다는데...
저는 문송합니다라 모르게쪄염 뿌ㅡ3ㅡ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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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 삽입토이 추천좀요
안녕하십니까 명절을 잘 보내셨나요들 여자친구와 함께 즐길 목적으로 첫 장난감 구입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삽입으로는 잘 느끼지 못하는지라 감각을 깨울 목적도 있어 합의하에 알아보고있습니다 첫 기구인데 무난하고 좋은 상품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아니들림 좋아요 0 조회수 54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0살
레홀에 25살때 가입하고 여태까지 또래 남자들은 못봤던것 같은데 요즘 자소서 보면 30살 동갑인 남자분들 보면 좀 오~~~ 하는 기분이 드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ㅜㅎ 모두들 야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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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의 성생활을 영화 제목으로 표현해주세요.
내가 고른 영화는  "지옥의 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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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베이글
그녀가 찾아온 베이글 가게는 기대 이상이었다. 진열대를 가득 채운 베이글 사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그녀와 달리 내가 먹고싶은 건 하나 뿐이었다. 베이글 몇 개와 크림치즈를 골라 계산하는 동안 옆에 선 그녀의 엉덩이로 슬쩍 손을 뻗었다. 손 안 가득 움켜쥔 탄력 넘치는 엉덩이에 장난스럽게 힘을 주는 그녀. 부끄러운 듯 웃으며 올려다보는 귀여운 그녀의 표정에 나도 절로 웃음이 나왔다. “수고하세요” 팔짱을 끼고 조금 걸었을 뿐인데 익숙한 거리가 펼쳐졌다. 이..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41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금연하면 안 되는 이유
이래서 난 담배를 끊을 수 없음 아무 대책도 없이 담배를 끊었다가 어찌 될까 두려워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조기념 훌쩍 떠나기!(냠냠)
토요일 갑자기 그냥 누워있다가 차에 시동걸고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내려오며 엔진오일이랑 브레이크패드 길도낼겸(?) 뿌아아앙 드라이브 했어요 사실 엊그제 본 티비프로그램에 맛집투어 하고싶어서 그랬던거 같아요..ㅋㅋㅋ 서산휴게소에서 어리굴젓백반 냠냠^.^ 해남을 갈까 하다가 급 진로변경.. 남해고속도로 타고 보성휴게소에서 영자언니의 꼬막 비빔밥을 냠냠 :) 여수 향일암까지 가서 일출보고 왔습니다~ 힘들고 백수가 될때마다 사찰에서 힐링하고 오는데, 일출까지 ..
커피콩드림 좋아요 1 조회수 54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회
다이어트 중인데 일욜이라고 체력보충 한다고 피자를 먹었다... 인간은 합리화를 해 행동하고 후회를 한다... 제대로된 인간이다
번더브릿지 좋아요 0 조회수 54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소서 빨이 있긴 하네여
오래전에 자소서 써서 묻히겠지 했는데 꾸준히 쪽지 보내주시네요. 뭐 몰론 본심은 다른거겠지만ㅋㅋㅋ하나같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자소서 잘 쓰셨네요” 네요. 내가 진짜 글을 잘 썼나...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ㅋㅋㅋ행복한 착각이던 뭐던 헤헿ㅋㅋㅋ자아도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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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3. 딱딱해진 그 놈(?)
날씨가 추워 얼어버린거니? 쓰질 않아서 그냥 굳어버린거니? . . . . . . . . . . 미안해ㅠ ㅡ 술을 마시다가 그냥 끄적임
제로씨 좋아요 0 조회수 54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개꿀직업
...하고싶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4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강남역 바비로빈? 가려고합니다
바비로빈 가려고합니다 비는 안오니 손이 가볍겠군요 거기 대표적음료도 먹어봐야죠.. ㅎㅎ 신나게 사이다 노래들으며. 가볼렵니다 추천해줄거있음 추천받아요~~장난감 첨 사러가봅니다 심장이 배밖으로 나왔는지 궁금해서 가보려해요 !! 그 먹는 젤도 있다능데 거기 가면 팔까요?? (발라서 먹을 ㅈㅈ도 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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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내 생각
여기서 이성을 만날 정도의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현실에서는 충분히 만나고도 남음 치열한 이미지메이킹은 이곳의 재미 어느 누구도 불편하게 하면 안됨 하지만 누군가는 불편해함 남들이 쓴 글이며 댓글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본인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사실. (물론 작성자 포함) 처음부터 확고한 목적을 갖고 시작한 커뮤니티는 아니었지만 이런저런 글을 보며 헛된 꿈만 커가서 절제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새해에는 좀 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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