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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택역 옆 쌈리 아시나요?
평택역 옆 쌈리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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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의 즐거움 2
잘 빠는 나를 칭찬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8170클리핑 1
섹스썰 / '인간 메트로놈'과의 섹스
Martin Cauchon, CC BY   섹스를 많이 해본 여성이 아니더라도 다들 한 번쯤 저런 개소리, "좋아?" "어때?" "나 잘하지?"와 같은 좆부심 가득 찬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섹스란 서로 상호 간의 합의 하에 이루어진 엄연한 관계적 행위이다. 사회화된 예의 있는 사람으로서 대부분은 저런 개소리를 들었을 때 "어? 응, 좋아."라고 대꾸하며 빨리 끝나길 기원한다. 있는 힘껏 질에 힘을 주면서 말이다. '빨리 ..
味女 좋아요 0 조회수 18168클리핑 921
섹스앤컬쳐 / Sex & Violence - 모두 다 알고 있지만 모른 척 하고 싶은 이야기
영화 <한공주>   ㅣ짐승 같은 놈   ‘인면수심’이라는 단어가 있다(유사한 것으로는 ‘금수만도 못한’). 인간의 얼굴을 했지만 동물의 마음을 지녔다는 뜻이다. 솔직히 말해서 동물의 마음이 어떤지 알 도리가 없는 인류가 왜 이 단어를 나쁜 뜻으로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언론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주로 이런 식이다.   ‘인면수심 의붓아버지, 딸 10년 동안 성폭행’   아무 잘못도 없이 ..
남로당 좋아요 1 조회수 18167클리핑 1097
섹스썰 / 알고보니 스킬쩌는 돔 녀석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그 놈과 나는 같은 돔 성향이어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지 않으면 싸움이 나거나 개판이 될 수도 있다. 말할 때 X나, X발까지는 서로 이해해주기로 합의했다. 그 놈은 정신적으로 지배하려는 성향이 강했고, 난 욕쟁이며 명령하는 성향이 강했다. 말은 잘 통했지만 뭔가 서로 간의 지지 않겠다는 미묘한 경쟁심이 불타는 사이였다.   어느 날 엄청나게 짜증 나는 일이 있었고 그 놈에게 연락해서 그 일에 대해 열변을 토해냈다. 그 놈은 열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146클리핑 807
섹스썰 / 레드홀릭스 부산 오프모임 후기 part 1
  드디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레드홀릭스 오프라인 모임이 있는 토요일이 왔습니다. 그 전날까지 이벤트 별 선물 정리에 PT 준비까지 다시 한다고 잠을 거의 못 잔 터라, 비몽사몽 간에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되어서, 혹시 망치는 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름 적당히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레드홀릭스 오프모임일 기준으로 때마침 생일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레홀러(회원)들이 많이 있어서, 케이크도 하나 들고 입장했습니다. 계단 위쪽에 낯익은 사..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18145클리핑 775
섹스썰 / Exercise twice
영화 [THAT AWKWARD MOMENT] - 아.. 귀찮아   아직은 갈 수 있다.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면 물 건너간 일이겠지만 아직 고민하고 있으니 눈에 보이는 옷만 주섬주섬 걸치고 집을 나서면 된다. 늦은 밤이지만 내일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끝나면 몸은 개운하니까. 그렇게 오늘도 힘겹게 운동을 하러 간다.   사람이 적었으면 좋겠다. 들어설 때 상쾌하기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밀도 있는 공기도, 여러 땀 냄새와 뒤섞인 냄새도 싫다. 운동복을 픽업하며 피트니스 짐을 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144클리핑 588
전문가 섹스칼럼 / 부귀영화도 섹스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 이랑신 이야기
영화 <천녀유혼>   옛날 중국의 황제에게는 수많은 후궁이 있었다. 황제는 매일 밤 후궁 처소를 돌면서 그녀들을 성적으로 만족시켜야 했다. 바로 여기에 황제의 고민이 있었다. 그래서 소녀경도 만들어진 것이다.   송나라의 휘종에게도 수많은 후궁이 있었다. 하지만 휘종은 수많은 후궁들과의 섹스를 원치 않았다. 그는 단지 옥진헌이라는 안비만 있으면 되었다. 그녀 하나로도 얼마든지 만족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휘종이 성적으로 약했..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18139클리핑 1146
섹스썰 / 동아리 MT에서의 그녀와의 하룻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예전에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때는 대학교 4학년 때 취업 준비가 한창이어서 동기들과 모의 면접 동아리도 만들고, 취업 준비를 위해 여러 가지 계획을 만들어서 바쁘게 지낼 시기였죠. 서로 지식 공유다, 정보 공유다, 이렇게 지내다 보니 서로 많이 친해지고 의지했었죠.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먼저 취업 한 선배들을 보면서 모두가 자괴감에 빠져 있던 그렇게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서로 의지하는 친구들이었죠.   한참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133클리핑 682
레드홀릭스가 간다 / [암스테르담 출장기] 1탄 쾌락의 도시 - 암스테르담으로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진국이라 하면 일본 밖에 모르는 에디터에게 외국 출장의 기회가 생겼다. 아시아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 무려 유럽. 유럽에서도 가장 자유로운 나라 네덜란드의 쾌락의 도시 암스테르담!       1. 출장을 준비하며 레드홀릭스의 여러가지 공간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떠난 출장이었고 예전부터 암스테르담만큼 특색있는 가게가 많은 도시는 없다는 말을 자..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18132클리핑 1224
익명게시판 / 남친 별보게 하는 스킬 머머 있나요?
남자분들 보시면 답변좀 자세히 달아주세요ㅎㅎ  여자분들도 이렇게 했을때 남친이 미쳐죽으려고 했다하는거 있음 공유 해주세요!  펠라도 하고 69도 하고 애무로 하는건 이것저것 다해봤어요  딥쓰롯좋아해서 남친이 머리잡고 펠라하게도 하고요  남친말로는 펠라할때 입으로 많이 조여준다고는 하는데  전 이걸로는 부족해요 더 잘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삽입했을때도  제가 스스로 조였다 풀었다 하는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조이고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1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하다가 걸린 경험담
중학교 3학년... 한창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게 되는 나이죠. 학교에서 친구들이 떠들어 대는 속칭 "딸딸이"...자위에 대하여 처음 시도해본 시기이기도 하고 많이 하기도 한 시기 입니다. 당시 저희집은 2층짜리 개인주택 이었고 높은담과 대문이 있는 그런 집들이 많았던 시절 입니다. 여름방학중인 어느날 오전 집에 아무도 없었고 당시 친구한테 빌렸던 빨간책(포르노잡지)를 보면서 혼자 즐기면서 흥분을 하고 있었죠. 쇼파에 누워서 팬티를 내리고 자위를 시작했고 절정에 오..
희애로스 좋아요 2 조회수 181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렌티노 이영기 선생님의 남성 고급삽입테크닉 2차 교습 후기
 지난 9월 24일 토요일에 발렌티노 이영기 선생님의 남성 고급 삽입테크닉 2차 교습을 수강했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같이 지도해주실 정선생님도 함께 하셨구요, 함께 듣는 남성 수강생 한명도 있었습니다.    먼저, 추석이 있었던 관계로 지난 2주일간 첫수업 때의 내용을 각자 연습해보고 안된 점에 대해서 피드백을 가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먼저, 같이 수업을 듣는 형님이 먼저 자신의 아내분과 섹스를 하면서 연습을 했을 때의 느낀 점, 어려운 점들을 ..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18125클리핑 4
섹스썰 / 물들고, 길들여져
영화 [스물] 참으로 병신 같았다.   스무 살 공원에서 그녀와의 첫 키스 때 그녀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며 질질 짠 적이 있다.   이상하게 그 땐 그게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왜 그렇게 한심토록 귀여웠는지 모르겠다. 이해해 보려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다. 비록 교차점에 서있고 어느 발류가 내게 피해를 준다고 해도 말이다. 그렇게 사람은 익어간다. 물들어 딱딱해지고 무뎌지고 떨어져서 향긋해진다.   이건 내가 후숙 되지 않은 때의 이야기다.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125클리핑 464
외부기고칼럼 / [오선생을 찾아서] 성감대 지도를 그려라
[오선생을 찾아서] 란? 대한민국 성 만족도 높이기 대국민 프로젝트 제 1탄 오르가즘 바로 알기    영화 <취화선>   어느 날, 헤라와 제우스가 이런 내기를 했다고 한다. 남녀가 육체적으로 사랑을 나눌 때, 어느 쪽이 더 좋을까? 헤라는 남자가 더 좋을 거라고, 제우는 아니라고 여자가 더 좋을 거라고 했단다. 그래서 그 둘은 남자로도 여자로도 살아 본 테이레시아스에게 물었단다. 그러자 테이레시아스는 이렇게 말했다. ‘여자일 때가 9배 좋았다..
매거진 썸 좋아요 0 조회수 18124클리핑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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