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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Q&A / [Q&A] 마흔인데 오르가즘을 한번도 못 느껴봤어요
영화 <사물의 비밀>   Q.   저는 결혼한 지 16년 된 41세의 주부입니다. 그간 많은 정말 많은 섹스를 해왔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오르가즘을(혹은 그 비슷한 거라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불감증 일까요? 아니면 나중에라도 뒤늦게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까요?   대업(大業)을 달성하기 위해, 저는 섹스 트러블의 원인일지 모르는 우울증 약까지 끊었습니다. 물론 그 약이 유일한 원인은 아닐 겁니다. 약을 먹기 전에도 오르가즘을 느껴 ..
팍시러브 좋아요 2 조회수 18332클리핑 1105
해외통신 / 45. 21세기 로리타의 부활
2003년 말 이탈리아에서는 18세의 한 소녀가 쓴 자전적 소설이 화제가 되었다. 멜리사라는 18세의 당돌한 시실리 소녀가 쓴 이 소설은 그녀의 15살, 16살의 성적인 경험과 성장의 경험을 담아서 이탈리아 내에서만 50만부 이상을 판매하는 기염을 토하고 영어로 번역되어 북미에 출간되기도 했다.   동성애와 노인과의 섹스, SM, 인터넷을 통한 섹스 등의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소설이 2005년도에 영화화가 되고 이탈리아는 또 다른 논쟁에 휩싸이게 되었다. 아래 기사는 그..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8328클리핑 651
섹스칼럼 / 마지막 여행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 간단 명료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대부분은 부정하고 살아간다. 생각해보면 모르는 척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맞아.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야 뭘 열심히 하냐. 어차피 죽을 거.” 라고 하지는 않다. 어차피 죽지만 당연히 아직 멀었겠지 라고 은연중에 그렇게 믿으며 사는 거다.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는 나 역시 죽..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328클리핑 1011
카툰&웹툰 / 길고 얇은 것보다...
나도 저 가운데가 왠지 늠름해보여...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327클리핑 1569
BDSM/페티쉬 / 젠타이(Zenti), 전신타이즈 매니아
사람이나 섹스자체 보다, 그 사람이 신고 있는 신발이나 옷, 장신구 등에 꼴림을 느끼는 것을 Fetish라고 한다. 좀 더 넓은 의미로 보자면 단순히 물건들 뿐만 아니라 특정 상황에 섹시함을 느끼고 집착하는 것 또한 페티쉬라 할 수 있으나, 다 따지고 들자면 우리 중 페티시를 가지고 있지 아니한 자 없고... 그렇게 되면 얘기가 골치 아파지니, 일단 오늘은 사물 페티쉬즘에 한정하여 이야기 해 보도록 하자. 간혹, 스타킹 신은 여자만 보면 사죽을 못 쓰고 꼭 딸이라도 함 쳐..
팍시러브 좋아요 2 조회수 18326클리핑 956
섹스썰 / 레드홀릭스 부산 오프모임 후기 part 1
  드디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레드홀릭스 오프라인 모임이 있는 토요일이 왔습니다. 그 전날까지 이벤트 별 선물 정리에 PT 준비까지 다시 한다고 잠을 거의 못 잔 터라, 비몽사몽 간에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되어서, 혹시 망치는 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름 적당히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레드홀릭스 오프모임일 기준으로 때마침 생일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레홀러(회원)들이 많이 있어서, 케이크도 하나 들고 입장했습니다. 계단 위쪽에 낯익은 사..
레드홀릭스 좋아요 3 조회수 18325클리핑 790
레드홀릭스 공식행사 / [행사]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RED15]가 시작된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RED15]가 시작된다 (2015.4.4예정)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섹스패러다임은 아직 사람을 향해 있지 않고 사회 시스템에 갇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편견 가득한 성담론 틀을 깨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드홀릭스가 이런 활동가들의 아이디어와 활동들을 널리 퍼뜨리고자 합니다. 바로 TED를 컨셉으로 하는 섹스 주제 강연회인 'RED15'입니다.   * 참고 www.ted.com   레드15는 6명의 연사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318클리핑 974
외부기고칼럼 / [SM에피소드] 4. 공동묘지 이야기
에셈머들은 한적한 야외를 좋아합니다. 한적한 야외에서는 우리들이 즐기는 플을 자연에서 마음껏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마음껏이라는 말에는 '사람들의 인적이 드문..'이라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람들의 인적이 드문 곳을 평소에 눈 여겨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렇게 눈여겨보던 곳 중의 하나에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장소는 경기도 모처의 어느 공원묘지 앞입니다. 보통 공원묘지라 하면.낮에도 가기 힘든 곳이지요. 장소의..
감동대장 좋아요 3 조회수 18317클리핑 105
섹스썰 / Exercise twice
영화 [THAT AWKWARD MOMENT] - 아.. 귀찮아   아직은 갈 수 있다.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면 물 건너간 일이겠지만 아직 고민하고 있으니 눈에 보이는 옷만 주섬주섬 걸치고 집을 나서면 된다. 늦은 밤이지만 내일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끝나면 몸은 개운하니까. 그렇게 오늘도 힘겹게 운동을 하러 간다.   사람이 적었으면 좋겠다. 들어설 때 상쾌하기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밀도 있는 공기도, 여러 땀 냄새와 뒤섞인 냄새도 싫다. 운동복을 픽업하며 피트니스 짐을 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8313클리핑 602
단편연재 / 잊지 못할 미시녀와의 섹스 5
영화 [멜리사 P.]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면서 애널에서부터 보지까지 입으로 애무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신음과 애교 섞인 목소리로 연거푸 좋다고 외쳤다. 그녀의 엉덩이와 등을 쓰다듬으며 다음 단계로 이어갔다. 보지는 오일과 침으로 범벅이 되어 시큼한 맛이 사라졌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모은 후 그녀의 허벅지 위에 살포시 걸터앉았다. 보지 주변은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허리와 등..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308클리핑 524
섹스썰 / '인간 메트로놈'과의 섹스
Martin Cauchon, CC BY   섹스를 많이 해본 여성이 아니더라도 다들 한 번쯤 저런 개소리, "좋아?" "어때?" "나 잘하지?"와 같은 좆부심 가득 찬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섹스란 서로 상호 간의 합의 하에 이루어진 엄연한 관계적 행위이다. 사회화된 예의 있는 사람으로서 대부분은 저런 개소리를 들었을 때 "어? 응, 좋아."라고 대꾸하며 빨리 끝나길 기원한다. 있는 힘껏 질에 힘을 주면서 말이다. '빨리 ..
味女 좋아요 0 조회수 18306클리핑 943
섹스썰 / 오! 나의 남자들 - 첫사랑 1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학교가 끝나면 어김없이 학원으로 향했고 밤 늦게까지 머물렀다. 물론 공부도 했지만, 워낙 오래 있다 보니 함께 있던 친구, 후배들과 친해지게 됐다.   그 중 유달리 키가 크고 말수는 적은 아이가 있었다. 나보다 한 살 어린 Y. 같은 학교 후배였다. 불쑥 나타나 "누나 핸드폰 번호 좀 주세요" 하길래 별 생각 없이 알려줬다. 이후 매일 같이 문자를 주고 받았다.   '오늘 급..
여왕 좋아요 2 조회수 18299클리핑 948
익명게시판 / 여잔데 성욕이 엄청나요 ㅠㅠ
진짜 말그대로 성욕이 엄청나요 ㅠㅠ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두꺼운 그것으로 박히고 싶고 밥먹을때 일할때 화장실갈때 다른사람들 만날때 등등 그냥 하루종일 하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진짜 미칠것 같애서 몰래 아래 만져보면 흥건히 젖어있고... 남친이랑 하는날에는 전 몇번씩 계속 해야 그나마 나은데 남친이 한번하면 가버려서.. 저만 맨날 애타네요 ㅠㅠ 계속 이렇게 사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인 것 같아요 ㅠㅠ 저처럼 성욕때매 미칠것..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299클리핑 0
섹스썰 / 당돌했던 연하녀 2 (마지막)
당돌했던 연하녀 1 ▶ http://goo.gl/DHhhA9   영화 [장군의 아들]   그날은 3:3으로 술을 먹던 날이었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여자애 중 한 명이 일이 있어 가야 한다며 먼저 일어났다. 그리고 난 취해서 잠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내 옆엔 OO이가 앉아 있었다.   "너 뭐야. 언제 왔냐?"   "뭐가? 잠이나 주무셔."   "이제 잠 다 잤어."   " 이제 정리하고 일어나자."   우린 자리..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8292클리핑 355
익명게시판 / 도장에서 사부님이랑 하게됐어요
 흥....아직도 떨려...ㅠㅠㅠㅠ.  금욜날 잇엇던 일이에요  현재 사부님은 27살이세요 전 3살 어리구  진짜 훈남임 몸매도 좋고 같이 복근만들기 내기도 해서 서로 도와주면서 몸만든 사이에요  관장님 대신해서 마감까지 하시고 도장 문까지 관리하시는데  제가 금욜날 마감부때 운동햇고 저보고 좀 도와달라고 해서 워낙 친하니깐ㅋㅋ  사무실 서류 정리하는데 갑자기 정전와서 사부님이 장난치는줄알고  헐!! 뭐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829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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