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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1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107/5881)
익명게시판 /
정숙한 암캐(성향글)
위아래로 속옷을 맞춰입고, 짧은 스커트와 검은 스타킹..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입고 외출다녀온 정숙한 암캐 외출다녀온 암캐를 보란듯이 눈앞에 세우고 코트를 벗기며 스타킹을 찢어보니 이미젖은 팬티와 보지.. 암캐의 보짓물로 촉촉해진 보지와 애널에 딜도와 애널플러그를 꽂아주며,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다니길래 이렇게 젖어있냐며 하염없이 스팽을 날린다.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괜찮은 자지를 기다리듯 한컷 부풀어오르고.. 풀릴때로 풀려버린 눈과 하염없이 벌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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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피곤해요....
온몸이 너무 뻐근하고 피곤하네요..... 아픈 곳만 마사지 받고 싶어요ㅠㅠ 월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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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을 했는데...! 물론 사람의 외모나 취향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사람 눈을 안 마주치더라고요 되게 기분 나쁘게 힐끗힐끗 보고요 그러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걸지도 않고 대화를 이어가려해도 대답도 단답형으로 '그냥 했어요' 이런 식으로만 말하더라고요 저는 안본채 계속 커피만 휘젓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 질문이 목까지 올라오더라구요 집에 우환 있으세요? ㅋㅋㅋ 차마 말하진 않았는데 그러면서 소개팅을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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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을때마다 한번씩_jpeg
오랜만에 들러서 투척! 바쁘게 살다가 스을쩍 두고갑니다>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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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보고 싶거나 가장 선호하는 섹스판타지는 무엇인가요?
저는 강약 조절 해가면서 상대를 계속 절정하게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상대에게 입히고 싶거나 하고 싶은 섹스 판타지가 무엇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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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 오니깐 역시나 카섹스가 하고싶어지네요
빗소리 파도소리 들으면서 누가 올까 급하고 격하게 박고싶네요 아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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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열 일 하는 여직원
ㅎㅂ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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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7/21 바디맵 후기
드디어! 어제 7/21 바디맵 모임의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었고, 지금은 생생한 후기를 쓰기 위해 카페에 왔습니다. 커피콩 콜드브루는 정말 제 입맛에 안 맞네요..ㅜㅠ 말 잘하고 글 잘쓰는 사람이 되는게 꿈인지라 아직 글 쓰는 실력이 많이 부족해요 두서 없더라도 끝까지 봐주세영 >.< 사실 외국에서 처음으로 오일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마사지샵은 아니고 어떻게 알게 된 여자사람친구한테서) 몸과 정신이 릴렉스 되는 느낌도 좋았고, 거북목이 심해서 평소에 푹 못자는데 ..
달빛가득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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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졌습니다.
나이 차이인지 성격 차이인지 모를 이유로 많이 싸웠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기를 수차례.. 나이 먹고 이게 뭔 개고생인가 싶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워낙 성격 자체가 밀당 싫어하고 돌려 말하는 걸 혐오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그 친구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은근히 바랐나봐요. 저는 그게 잘 안 돼서 항상 싸움의 원인이 됐고요. 그런걸로 힘들어하는 그 친구 보기도 힘들고, 그런걸로 힘들어야 하는 저도 싫고.. 그냥 서로 놓아주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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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행'함을 실천하는 분들에게. (섹스에 대한 얘기 1도 없음....죄송 ;;;)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 '속' 이라는 조건에서는 무엇이든 '행'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만 홀로 있다면 '행'할 수 있는 것들은 급격히 제한되는 것과 마찬가지 겠지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이 선거때의 공약을 모두 '행'했다면 아마도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보다는 훨씬 부강하고 좋은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그래서 '행'함은 말과는 어머한 간극이 있습니..
아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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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을인듯 가을이 아닌거 같네요
올해도 서울 하늘공원 억새축제 다녀왔어요~ 여긴 역시나 억새 맛집이네요 여기. 올해도 벌써 얼마 안남았네요. 가을이 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날씨가 금방 겨울이 올것같네요. 짧게나마 가을 분위기 많이 느꼈네요. 올해는 솔크 벗어나고 싶네요..
하고싶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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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했다.
나는 섹스를 참 좋아한다 너무너무 재미 있다 근데 늘 어딘가 모르게 부족해 생각을 했다 그게 뭘까 ? 바로 임신에 대한 두려움 이었다. 난 콘돔을 하지 않는다. 내 질안에 빠져버릴거 같은 생각에 집중할 수가 없어 싫다. 꼬맹이와 섹스는 항상 재밌다. 하지만 마지막 그 아이의 질문은 같다. ㅡ나 오늘도 입에다 해? 안에다 안돼? (내가 입으로 받는걸 참 많이 좋아한다.) 나의 대답은 하나다. ㅡ안돼!! 죽일거야!! 모든 정신줄을 놔버리고 오롯이 섹스에만 몰입하고 싶다...
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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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아침 주저리
와이프가 섹스를 잘 해주지 않습니다. 세달에 한번 될까말까? 제 나름대로 관계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잘 되질 않았습니다. 어느날 심하게 싸우고 저보고 섹스도 앞으로 밖에서 해결 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화김에 한 말일 수도 있겠지먀 나름 한 여자만 보고 살아왔는데 충격이 컸었죠. 뭐 지금은 어찌 저찌 다시 살고 있는데 섹스는 여전히 회복이 되지 않네요. 예전 직장 다닐때 여직원 한테 유부남인데도 저에게 들이 되었지만 그때는 거절 했었죠. 와이프를 사랑하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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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바른 자위법
우리 착한 레홀러 여러분들은 꼭 올바른 자위법을 지켜 올바른 어른이가 되도록 합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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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 보내기..
뱃지보내기 누르면.. 보유뱃지보다 보내는 뱃지수가 적습니다. 충전 후 이용해주세요. 라고 뜨는데.. 어떤걸 충전해야하나요? 저 뱃지 10개 보유 중인데..보내기가 안되네요. (예전에 어떤 분이 주셔서..보유 중)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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