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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0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107/5881)
익명게시판 /
애 아버지는 무조건
유부남일까요? 반대로 애가 없으면 무부남일까요? 선입견이라는 것이 참 재밌죠? 결론은 뭐... 안갈켜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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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처음으로
오늘 초음으로 여자친구 팬티안으로 여자친구 성기를만졌습니다 처음애는 느끼더니 아직준비가안됐다고 못 만지게 하더라고요 그런데요 구멍을 못첮겠습니다 ㅠㅠㅠㅠ팬티안벗고 감각으로만 구멍찾는법좀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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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느음추곧휴
그러려니-선우정아 끊어진 연에 미련은 없더라도 그리운 마음은 막지못해. 만나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리운 사람은 늘어간다. 금요일 오후 세시 : )
eun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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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숙한 암캐(성향글)
위아래로 속옷을 맞춰입고, 짧은 스커트와 검은 스타킹..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입고 외출다녀온 정숙한 암캐 외출다녀온 암캐를 보란듯이 눈앞에 세우고 코트를 벗기며 스타킹을 찢어보니 이미젖은 팬티와 보지.. 암캐의 보짓물로 촉촉해진 보지와 애널에 딜도와 애널플러그를 꽂아주며,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다니길래 이렇게 젖어있냐며 하염없이 스팽을 날린다.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괜찮은 자지를 기다리듯 한컷 부풀어오르고.. 풀릴때로 풀려버린 눈과 하염없이 벌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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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중독성갑이네요
오늘 졸려서 일찍자려했는데 레홀에자꾸왔다리갔다리 다들 레홀중독은어케이기시는지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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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온다
기절하겠네...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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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 요약 1. 나도 모르는 체 제 닉이 파렴치한이 되어 있었음 2. 나도 모르는 누군가가 특정 게시판에 제 닉을 거론하여 파렴치한으로 만들었음 3. 나는 그 글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름 4. 만남에서 법적으로 저촉되거나,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음 (추정되는 인물은 있으며, 이 상대와는 만남 중 어떤 컴플레인, 거절의사, 불만, 싫다는 표현 의사조차 없었음) 5. 글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그래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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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을 했는데...! 물론 사람의 외모나 취향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사람 눈을 안 마주치더라고요 되게 기분 나쁘게 힐끗힐끗 보고요 그러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걸지도 않고 대화를 이어가려해도 대답도 단답형으로 '그냥 했어요' 이런 식으로만 말하더라고요 저는 안본채 계속 커피만 휘젓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 질문이 목까지 올라오더라구요 집에 우환 있으세요? ㅋㅋㅋ 차마 말하진 않았는데 그러면서 소개팅을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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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을때마다 한번씩_jpeg
오랜만에 들러서 투척! 바쁘게 살다가 스을쩍 두고갑니다>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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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언? 좀..
안녕하세요. 전 아직도 성향을 찾아가는 중인사람이고, 저는 관계시 프레이성향이 아주 강한 여자입니다. 고분고분 굴때도 있고 제가 괴롭혀줄때도 있지만 [상대가 나를 겁탈 강압 하며 괴롭혀줄때 아주아주 미쳐요 헤헤] 그런데 ...... 얼마전 저를 주인님으로 부르는 분이 생겼습니다. 주인님 주인님.. 오늘은 어떻게 저를 가지고 노실건가요? 그러면서 ... 상대는 다수의 디앳경험이 있고, 저는 디앳은 아직까지 없어요. 제 성향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전 두루두루... 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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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참을수가없어요
섹스가 너무 하고싶어요 안되겠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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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인데..
내려와서 섹파는 옆에서 자고 있고 나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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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열 일 하는 여직원
ㅎㅂ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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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황설명 가능하세요?
머하는 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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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친것들
고딩때 친구들 둘을 2년만에 만났다. 나랑 셋이서 꼭 하겠다며 고딩때나 하던 20년 전 게임을... 셋팅한다고 2시간째 저러고 있다... 재미없는 새끼들 ㅡㅡ 지금은 스트리트파이터를 아주 즐겁게 하고 있다.....ㅎㅎ 미친놈들 ㅠ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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