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19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111/5880)
익명게시판 / 부럽&부끄럽
키스님 머사지ssul 읽다보면 정말 여자분이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찾으시는 분도 있고 그 마인드도 부럽고 그렇네요 ㅎㅎ 전 부끄럽고 소심하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고(?) 그런 마음에 그저 후기만 읽지요 ㅎㅎ 성감마사지 대체 얼마나 좋은지 진짜 궁금하다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방
노출증이 있는게 맞나봄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37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이런 쪽지는 자제좀
성인사이트라고 치더라도 뜬금없이 이런 쪽지를 보면 당황스럽네요
생쥐마우스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짬뽕과 따로 국밥, 뭐가 더 맛있나?
누군가가 고민하였다. 솔직히 누구나 고민 한다.. 그 어떤 난교적인 성생활을 펼치며 사는 사람도 다 몇번씩은...고민하지 않을까? 인간은 다 나약하니... 밤에 탁하고 무언가 정리가 되어 적어본다. 쾌락 실현에 있어서... 정신적인 애절함이 《짬뽕》 되어 있는 것이 더 궁극적으로 맛있느냐? 몸 따로 정신 따로인 《따로 국밥》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때론 더럽거나 위험하지만 맛있느냐? 만약 전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도덕 때문인가 정말 더 맛있기 ..
프리-즘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고민..
하루에 한번씩 자위를 해요..ㅠㅠ 하고 나면 허무하고... 자제해야지 하면서 다음날 되면 또.. 야동을 다운받고 .. 손은 어느새..ㅋㅋ 안하면 먼가 좀 그렇고.. 휴.. 이러다가 조루될까 걱정이네요. 오늘은 그래도 참았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게]<그분의 속옷을 들여다 보았습니다>를 명전으로!ㅋㅋ
[익명게시판]에 라는 글을 10월09일 14시 경에 써 올렸습니다. 조횟수도 1,000을 넘었고, 댓글도 적당히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났는데. ※ [명예의 전당]에 오르질 않네요.. 웃기죠..? 글 쓴이가 지글이 머시 대단하관데 명전에 오르지 않았다고 새로 글을 올리기까지 하는 개오지랍을 떠는 지..ㅋ 네. 저도 웃깁니다. 헌데, 그래도 제 생각에는 명전에 올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만한 이야기라 생각하기에 쪽팔림과 간지러움을 떨쳐내며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행은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거군요.
가깝지만 그래도 시간내서 여행 갈 일이 없었는데.. 일본 다녀온 지가 17년이라.. 알아는 들어도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했는데. 오늘 티켓팅 담당한 분이 전화해서.. 혹시 부산에서 출발할 수 있는지 묻네요.. 단체라 조금 늦게 접수해서 인천쪽 표가 모자랐나봐요. 안그래도 제주 갈 일정이 늦어져 부산에 간다간다하며 못 간터라 이번을 기회로... 부산여행을 추가했어요. 지난번에 부산 방문때 친구랑 왠만한 건 다 해 본 거 같..
체리샤스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과섹스
여친과 진짜 섹스할 때마다 너무 좋네요 생긴건 전혀 안밝히게 생겼는데 그거 할때는 엄청나요 물도 항상 흘러 넘치고 쪼임이 엄청나고 처음엔 미숙했던 여친이 이젠 위에서도 굉장히 잘하네요 저번 추석때는 10시부터 21시까지 부평에서 대실해서 5번했는데 밥먹고 공원 구석진곳 가서 자극을 주니까 또 삘타서 외박하자고 해서 저희는 ㅁㅌ가서 숙박해서 ㅍㅍㅅㅅ를 했습니다 너무 행벅행벅 이렇게 속궁합이 잘맞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결혼하고싶어요 내여친은 ..
똥그리떵 좋아요 3 조회수 53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닝떽뜨
알람이 울리고 또 울리고 그렇게 쮸는 일어나 화장실을 다녀와 다시 침대 위로 올라와 옆에 눕자마자 나는 봉긋한 가슴을 만지고는 춉춉 맛있게 먹고 점점 짙어지는 신음소리에 텐트친 나의 물건이 터질 것 같아 그녀를 범하기 시작했고 싫지않은듯 쮸 역시 아침부터 미친듯한 신음을 내뱉었다 그렇게 나는 짧디 짧은 시간에 그녀를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쉬는날 침대를 정리하며 몇시간전 그녀의 표정 신음소리를 생각하니 또 혼자 야릇해지는 나는 변태인가 보다..
19금데헷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연상녀 몇살까지?
몇살까지 만나보셨나요? 저는 17살 연상까지 만나봤는데, 가슴 수술도 하고, 적당히 마른 몸매에 얼굴도 이쁜 편이라서 참 섹스할때 좋았어요. 자지를 넣었을때도 또래랑 다르지않는 느낌? 연하남 좋아하시는 연상분 없으신가요? ㅎ
천재소년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섹스! 섹스!! 섹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든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많은걸 털어놓고 술한잔 하던 그 많던 친구들....다들 바쁘다 뭐가 그렇게 바쁜거냐 나도 바쁘거든! 야한밤얘기로 밤새통화할 수 있었던 여사친은 이제 없다... 아니지.없는게 아니라..시집갔다... 오해받기 싫어서 연락처에서 삭제 해버렸다.. 근데 카톡에는 뜨네?ㅋㅋㅋㅋ 남편분과 알콩달콩 물고빨고핥고 즐섹하면서 잘들 지내겠지?ㅎ 여친도 안녕했고 뭐랄까... 너무 공허하다 젠장.그냥 사는얘기 야한농담따먹기 할 친구라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좋아하는계집들 제정신인애 못봄
이라는 댓글을 다른 곳에서 읽었는데 아 그렇네 개싫다 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포경 vs 노포경. 여자전용
내용이 궁금한 남정내
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53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 이럴까요
언제가부터 나의 그는 야한 톡을 보냅니다 만난지 5년이 넘었는데 내가 아는 그는 점쟌 빼믄 시체덴.... 놀랬지만 응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야한 얘기뿐만 아니라 욕도 하고 나보고도 하랍니다 헐~~~~ 잠자리에서 정석 A코스만 하던 그가 삽입위주였던 그가 요즘은 머리를 아예 처박고 빨기만 합니다 고양이자세를 취하라 벌려라 오므려라~~~ 저도 좋긴한데 갑자기 변한 그가 낯설어요 이 남자.....왜 이럴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1클리핑 0
[처음] < 2107 2108 2109 2110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