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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건레시피
혹시 비건인 레홀러 계신가요? 짝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할건데 저는 육식파라ㅠㅠ 비건 요리는 1도 모르거든요. 채식을 맛있게 잘 하게끔 도와주고싶어요. 참고로 짝지는 몇년 전에도 한동안 채식을 했었어요. 우유, 달걀, 생선 등도 안먹겠다고 하네요. 레홀에 몸 훌륭한 분들이 많으셔서 혹시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봐요. 비건레시피 앱이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꾸벅) 그리고 서울에 비건음식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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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매력적인 여자
섹스하면서 남자가 느끼기기에 여자가 어떨 때 매력적이고 괜찮다고 느끼는 지 궁금해요 . . 아 이여자 잘한다 좋았다 내가 잘느껴졌다 흥분되었다 이런거요ㅋㅋㅋ 잠자리할 때 애교는 어찌해야하나요ㅜ . . 좀더 매력적이고 잘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당연히 얼굴예쁘고 날씬하고 골반 가슴크고 물많은거 이런 뻔.한.얘기 빼구요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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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 ^^
좋은아침이예요 어제 아카이브본다고 좀늦게 잤네요 잠와주겠네요 ㅎㅎㅎ
멧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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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누군지
알아맞혀보세요 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한글날에 말한다는게 이벤트에 정신팔려서 못 말했네요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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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진짜 너무고민이에요...저 괜찮을까요..?
23. 군대에서 살을 많이 빼서 몸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셔츠를 넣어서 입었을때 보기 나쁘지 않을정도의 몸이네요. 키는 175에 몸무겐 65. 근데 전 섹스 경험이 한번도 없어요..정확히 말하면 여자랑 한번도 자본적이 없어요.. 양성애자라 남자들하곤 몇번 자볼 기회가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심각한 조루란 겁니다. 항문섹스를 해볼 기회가 몇번 있었어요. 정말 잘생긴 남자였는데 항문에 삽입하는 중에 사정을 했어요. 자위를 몇일 안한 상태니 빨리 쌋다고 스스로 정신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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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케겔운동!&이뿐이수술!
질을 좀더 타잇하게 만들고싶어서 궁금해서 여쭤봐요 이뿐이수술을 하면 꽉쪼여준다는데 수술이 나을까요? 아님 케겔운동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나에게 못빠져나가게 꽉 잡아놓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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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리운 사람들
요즘은 자주보지 못하지만 난 책읽는걸 좋아한다. 종류를 제한하지않고 보는 편인데, 먼훗날 산속에 집지어 놓고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미루어 두었던 책보는게 내 꿈들중 하나이다. 글쎄 내가 예민한 편이어서 그런진 몰라도 감정이입이 잘되어서 이해력이 좋은것 같고 집중력이 좋아서 한모퉁이만 보아도 전체가 느껴지는건지..그건 나도 모르겠다.난 예술을 좋아하는것 같다,내가 좋아 하거나 더 보았으면 했던 배우들은 모두 별이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을 필두로 신해철 장..
봄날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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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이요
다른 부위는 나름 괜찮은데 유난히 음경만 작아요. 사이즈로 따지면 AA~AAA? 친구랑 목욕탕 갔다가 부끄러워 죽을 거 같아요. 이제 나이 21인데 커질일은 없겠죠? 한탄하고 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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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차단하게되면
상대방 접속시간 프로필 게시물 댓글 등 전부 확인 불가능한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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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만남!
얘기만 하다 로또 핑계로 축하차 만난 키스님! 그동안 대화한 느낌과 같아서 왜 편한지 알겠어요~ 오늘 예약해주신 가게는 음식도 맛있고 정말 근사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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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남미 여자 만나러 갔다온 후기. 좋은일과 나쁜일
지난번에 남미여자와 채팅하다가 만난다고 약속 했는데 사실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전에 잠수타고 먹튀한 경험이 있어서요.. 오늘 아침에 출발한다고 문자를 보내도 한참 안보더라구요. 중간에서 돌려서 다시 돌아오려는데 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허탕치더라고 가보자 하고 갔어요. 만나서 밥먹고 근처에 차로 잠깐 놀러갔다가 너무 추워서 얼른 차타고 돌아왔어요. 그녀가 온 곳은의 남녀간 인사 스타일은 포옹하고 뺨을 대주는 식으로 하니까 처음 보는 저한테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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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매매
사람들은 성매매를 싫어하던데 알아보니 매춘의 역사는 꽤 길고 스폰도 매춘이나 성매매로 봐야 하는지 특히 여성분들은 극혐 하시던데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이 궁금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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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추우니까 군대생각남
07-09년때 인제원통에서 군복무 했었는데 08년 1월에 정말 추웠거든요 첫 혹한기훈련에다 막 어리버리 타면서 욕은 사방에서 들려오고.. 취침시간빼고는 하루종일 밖에 떨면서 근무 섰었는데 폭설까지오니 설상복으로 바꿔입고.. 영하8도 텐트에서 4박5일자고... 기상시간되서 일어났더니 워커는 돌이되서 어거지로 쑤셔신고 그러고 10시간 행군해서 막사 복귀하고 몸은 만신창이.. 전역하면 진짜 어떤 추위에도 다 견딜수있다고 생각했는데는 개뿔 개추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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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과 자위..
저는 텐가..여친은 딜도..각자 섹스토이들고... 성인영화 틀어놓은채 마주보며 자위한다면 어떨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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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을 사용하는게 건강에...
의학을 전공하는 지인에게 항문에 무언가를 삽입하는 행위는 항문쪽 근육에 점진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상처를 입혀 나중에 굉장히 고통스러워질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심지어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것 조차 항문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애널을 가지고 노는 행위가 쾌감에는 좋을지 몰라도 건강 측면에서보면 바람직한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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