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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누드 #1 오늘밤
오늘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으로 홀로 야외누드를 나갑니다.  (서울 서쪽) 특이하게 생각되실지도 모르지만^^ 가끔 즐기는 혼자만의 취미이구요, 불특정인에게 노출하는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더운데 몸도 마음도 조금 시원해보고자하는... 알고보면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잠시 밤의 공기를 알몸으로 느끼는 그런거예요. 근 1년만에 나가보는 것 같네요. 관심있으신 분은 쪽지주셔도 좋습니다. (남녀노소 불문^^. 쪽지확인은 간간히 하겠습니다.)..
케빈J 좋아요 0 조회수 4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머릿속에 마구니가 가득
음란마귀가 아주 없어지지 않네요 하루종일 하고싶다는 생각만하고 넣어놓고 싶고~ 흐르기만하고..ㅎㅎ 한동안 혼자 좀 자주하는 것 같아서 지금 열흘정도 참고있는데(정확하게는 만지고는 있는) 아우 미치겠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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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사친이 있으면 좋은점
여사친이 있으면 유사연애하는 그런 대리만족느낌을 받으려고 한다 라는 댓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어딘가에서. ~  부정할수 없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있는것같음 . 그렇다고 그게 목적은  적어도 나는 아님. 그냥 친군데 이성친구인정도. 여사친이 있을때 좋은점은 그냥 남자들하고만 대화할때랑 또다른 분위기와 느낌은 있음 싱글일때 ~ 편하게 커피한잔하거나 일상얘기, 또는 일얘기 , 고민얘기등 밑에 여사친이 왜필요한가? 라는 글에 댓글쓴 여자분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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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추우니까 군대생각남
07-09년때 인제원통에서 군복무 했었는데 08년 1월에 정말 추웠거든요  첫 혹한기훈련에다 막 어리버리 타면서 욕은 사방에서 들려오고.. 취침시간빼고는 하루종일 밖에 떨면서 근무 섰었는데  폭설까지오니 설상복으로 바꿔입고.. 영하8도 텐트에서 4박5일자고... 기상시간되서 일어났더니 워커는 돌이되서 어거지로 쑤셔신고  그러고 10시간 행군해서 막사 복귀하고 몸은 만신창이.. 전역하면 진짜 어떤 추위에도 다 견딜수있다고 생각했는데는 개뿔 개추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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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만 설문)쓸데없이 궁금해진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왼쪽으로 치우쳤습니까, 오른쪽으로 치우쳤습니까? 가운데 다리, 그것 말입니다. 저는 없어서..
디니님 좋아요 1 조회수 497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곁에서 잠자기
섹스도 좋은데 같이 누워서 살맞대고 자는게 너무 좋아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너무 좋아서 자꾸 같이 있자고 조르게 된다 덩치 큰 네가 아기처럼 잘 잔다 어깨에 규칙적으로 닿는 네 숨결에 나는 불규칙한 한숨을 몰아쉰다 빗소리가 좋아서 창문을 열어두고 설잠에서 깰때마다 아직 어둑한 새벽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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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이 안올라간다해서 테스트
 
-꺄르르- 좋아요 0 조회수 49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드디어 만남!
얘기만 하다 로또 핑계로 축하차 만난 키스님! 그동안 대화한 느낌과 같아서 왜 편한지 알겠어요~ 오늘 예약해주신 가게는 음식도 맛있고 정말 근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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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남미 여자 만나러 갔다온 후기. 좋은일과 나쁜일
지난번에 남미여자와 채팅하다가 만난다고 약속 했는데 사실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전에 잠수타고 먹튀한 경험이 있어서요.. 오늘 아침에 출발한다고 문자를 보내도 한참 안보더라구요. 중간에서 돌려서 다시 돌아오려는데 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허탕치더라고 가보자 하고 갔어요. 만나서 밥먹고 근처에 차로 잠깐 놀러갔다가 너무 추워서 얼른 차타고 돌아왔어요. 그녀가 온 곳은의 남녀간 인사 스타일은 포옹하고 뺨을 대주는 식으로 하니까 처음 보는 저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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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욕심
“내가 바삐 살려고 아등바등거리는 이유 중 하나는 멈춰 섰을 때 자꾸만 떠오르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생각들이었어. 외로움을 언제 느끼냐고 물었을 때에 너는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런 거 느낄 겨를이 없다고 그랬었잖아. 그 날 나는 아침 댓바람부터 사무치게 외로웠다. 그래서 같이 살았던 누군가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쩔 줄 몰랐을까, 너는. 나도 어찌 할 줄을 몰랐었다. 근데 거창한 위로는 곧 너한테든 나한테든 부담이라서 그냥 위로 대신에 인지 정도면 좋겠다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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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하면서...2
여성분들의 익게 글에 딴지 거는 댓글은 잘못본거같아요..^^ 유독 남성분 댓글에 날선 글이 달리는건 이유가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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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라오는 욕망, 섹스의 추억들..
별 일없이 밥 잘 먹고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훅 치고들어오는 성욕에 쩔쩔 맬 때가 있네요. 지나간 여인들에게 연락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그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고, 성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그냥 다른 생각에 몰입도 해보지만.. 다시 올라오는 이 욕망, 섹스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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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존나 하고 싶네요
핵존섹 비와서 그런지 존나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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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진짜 너무고민이에요...저 괜찮을까요..?
23. 군대에서 살을 많이 빼서 몸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셔츠를 넣어서 입었을때 보기 나쁘지 않을정도의 몸이네요. 키는 175에 몸무겐 65. 근데 전 섹스 경험이 한번도 없어요..정확히 말하면 여자랑 한번도 자본적이 없어요.. 양성애자라 남자들하곤 몇번 자볼 기회가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심각한 조루란 겁니다. 항문섹스를 해볼 기회가 몇번 있었어요. 정말 잘생긴 남자였는데 항문에 삽입하는 중에 사정을 했어요. 자위를 몇일 안한 상태니 빨리 쌋다고 스스로 정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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