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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대세미녀를만나다
진짜수박통에 든 수박쥬스 레홀대세녀의 다리인증   오늘 낮에는 레홀남께서 (탈퇴했다나마 머라나) 진짜 수박통에 든 수박쥬스를 들고 털레털레 레드스터프에 방문해 주셨어요. 수다를 떨면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조촐하게 한캔씩을 먹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일하기 싫고 뛰쳐나가 놀고싶었어요. 그런데 그 치사한 레홀남께서는 영등포에 연어를 먹으러 간다고 쏘씨크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렸습니다... (연어안부럽다 하나도 안부럽다. 안 .. 안 부럽지않 ...) ..
SilverPine 좋아요 1 조회수 49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만 설문)쓸데없이 궁금해진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왼쪽으로 치우쳤습니까, 오른쪽으로 치우쳤습니까? 가운데 다리, 그것 말입니다. 저는 없어서..
디니님 좋아요 1 조회수 496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어요
남친이 있는데 연애한지 2년 좀 안됐거든요. 주말마다 보는데,사귀고 1년까지는 거의 볼 때마다 섹스를 했어요ㅋㅋㅋ 근데 둘 다 집에서 독립하고 각자 자취를 하기 시작하고 나서는 그게 좀 텀이 길어지다가 지금은 2,3달에 한 번하는 것 같아요ㅠㅠ 직업 특성상 따로 파트너가 있진 않은 것 같구, 권태기나 그런거라고 하기엔 사랑이 뿜뿜하거든요. 물어봤더니 성욕이 없대요ㅠㅠ 가끔 야동은 보는 것 같던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성욕이 없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에 계신분들은 지금 모하고 계신가요?
다들 뭐하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책 조금 읽고  오랜만에 고니님이랑 카톡으로 대화도 좀 하고  안부도 묻고 그러고 있네요 ㅋㅋ  
아름다운밤그대와 좋아요 0 조회수 49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독한 게으름
그럭저럭 2개월 잘 쉬었네요. 밀린 거 할려니 뒷골이 땡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딴 생각만 나니...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는 가끔 카페에 앉아서 소설책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공부하는 분들이 제가 소설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눈치가 좀 보이더군요. 그래서 카페가 보여도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회원님들은 카페에서 독서 많이 하시나요. 어떤 책을 읽으시는지 추천도 해주세요.
얼터드 좋아요 0 조회수 49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번 만나고픈
레홀러 계세요? 저는 인간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관심이 가는 분이 계셨는데 접속을 잘 안하시는것 같아서 조금 섭섭......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근황
활동이 뜸 하다보니 기억하고 기다리는 분들도 안계시겠지만... 가끔 둘이서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즐거운 일들도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나누고 싶지만 여전히 시국이 시국이고, 사실 그놈의 시국덕에 기분내고 지내기에는 살기가 좀 팍팍해진게 현실이라 그냥 둘이서 차분히 지내고 있습니다 레홀은 꾸준히 눈팅하지만 딱히 할 말이 많지는 않더군요 일부러 짜내서 글 쓰고 싶지도 않구요 바깥 활동이 거의 없다시피하다보니 요즘은 와이프와 같이 로스트 아크라는 게..
Jay_Stag 좋아요 3 조회수 496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폰섹 후기
평소 쪽지만 주고받던 분하고 폰섹을 하게됨. 사실 폰섹은 고등학교 때 이후로 한번도 해본 적 없음. 그날 갑자기 왜 필을 받게 된건지는 몰라도 서로 외롭다는 핑계로 라인으로 대화하자며 시작.. 처음 듣는 그분 목소리에 시작부터 느낌이 왔음. 그 왜.. 나른하면서도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허스키한 목소리... 서로 머하느냐, 목소리 좋다, 등등 건조한 얘기들이 오가던 중 그분이 '이렇게 목소리 들으니까 내 옆에 누워있는거 같네'라고 하심.. 그 말에 나도 모르게 '나 옆에 ..
vera 좋아요 1 조회수 49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이즈퀸 이야기가 나와서
심심해서 한번 올려봐요 휴지심 지름 4.1cm x 3.14 = 12.874 제 자지 둘레는 약 12.874 cm 대물 기준 둘레 13cm 에서 약간 모자르네요 ㅎㅎ 까비 아깝소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올라오는 욕망, 섹스의 추억들..
별 일없이 밥 잘 먹고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훅 치고들어오는 성욕에 쩔쩔 맬 때가 있네요. 지나간 여인들에게 연락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그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고, 성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그냥 다른 생각에 몰입도 해보지만.. 다시 올라오는 이 욕망, 섹스의 추억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중 말장난하기
내가 사귀던 여자들은 대부분 삽입을 하면 그때부터 반쯤 정신이 나갔다. 고개가 뒤로 젖혀지고 눈이 까뒤집히고 크든 작든 신음소리만 낼 뿐 뭘 물어봐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대답도 못하고. 그래서 항상 장난쳤다. 이래저래 계속 말 거는데 맨정신에 감히 꺼내지 못할 말 "이래도 나한테 까불래?" 등등 그녀를 정신이 번쩍 들게 하려면 ㅈㅈ를 살살 빼면서 "그만 할까?" 귀두까지 거의 빠지면 갑자기 정신차리고 나를 폭행하기 시작한다. 솔직히 좀 아프게 때렸다ㅡ 그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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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여럿이니 헛갈려
내가 정말 좋아하는 파트너는 젖꼭지를 세게 깨물어줘야 흥분한다. 그래서 매번 이빨로 깨물라고 하는데 너무 아플것 같아서 차마 못했지만 계속 야단맞으니 하게 되더라ㅡ 오랜만에 다른 파트너를 만났다. 이를 어쩌랴. 이미 젖꼭지를 세게 깨무는게 습관이 돼버렸다. 평소처럼(?) 애무하니 이 팟이 갑자기 짜증을 버럭 내면서 왜 자꾸 깨물어??!!!! 순간 정신이 번쩍! 아! 그녀가 아니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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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읏 나와버렷
하읏 2주만에 자위를 해본다 너무 민감하고 쿠퍼액도 질질 흐르고 너무 딱딱해서 흔들때 느낌도 너무 좋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 길들여지는 중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잊는 것 같아. 그치만 넌 잊어서는 안 돼 일단 길을 들이면 끝까지 책임을 져 줘야 하는 거야. 너는 네 장미에게 그래야만 해. - 어린왕자 中 ? 나는 너에게 길들여지고 싶다 너의 목소리, 너의 손길, 너의 숨결.. 모든 순간, 모든 감각에서 너에게만 길들여지고 싶다 너의 유일한 노예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96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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