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0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47/5921)
자유게시판 / 익게 글에 괜히 발끈했던 크림크림입니다.
이 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냐마는... 오늘 하루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바람에 이제서야 마무리 글을 올립니다.  제가 문제 삼았던 댓글을 다신 분이 제게 직접 사과의 쪽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전 후의 사정을 듣고 나니 그 분이 그런 댓글을 단 것이 이해가 갔습니다.  익게 글이나 이 글이나 여러 의견 주신분들의 의견 존중합니다. 제가 다 잘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의견을 표출하는 태도에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
크림크림 좋아요 6 조회수 49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라이온킹 장난감
이상 현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와 여자친구
장거리연애중 (2년) 인대.. 요즘들어 저가 살고있는 지역에 파트너가 있으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욕심일까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입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100%실화 썰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입 인사드립니다 레홀에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 베스트썰러 전적이 있는 저의 썰을 레홀에 풀때가 온거 같아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하려 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목적은 단순한 이유...제가 느낀 공감과 흥분을 함께 느끼고자 함이며 제가 레홀에 올리는 글은 100%퍼센트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owerasd0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하고있는데 심심..
수다떱시다 ㅋㅋㅋ
프레이즈 좋아요 3 조회수 495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친의 어느 부분에 매력을 느끼셨나요???
그냥 문득 전에 만나던 여친이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제가 물어본적 있거든요..넌 내 어디가 좋았냐고..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 왈... 첫번째는 오빠 뒷모습=_=;; 어깨랑 등이 너무 좋았다는... 두번째는 손목에 힘줄=_=;;; 피 뽑기 좋아보이는... 셋번째는 웃으면 안 보이는 눈이랑 그 밑에 애굣살.....=_=;;;; 맨날 눈웃음 치지 말라 합니다... 그러면서 느꼈던게..여자와 남자는 틀리구나..남자는 와 이쁘다..와 섹시하다 였는데.. 여자는 훨씬 디테일하더군요... 근데..제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개 심각함 ㅜㅜ)이거 어떻게 해야돼요?
환불은 가까스로 받았으나 족발집에서 구더기 때거지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한 8번 친구들이랑 같이 시켜서 먹던 족발집인데요. 양념족발을 시켰는데 노란양념(?)이 꿈틀? 이상하길래 제대로 보니 구더기가 꿈틀꿈틀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한마리였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날때마다 분신술을 쓰듯이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니 2분정도 지나니 10마리가 됐더라구요. 다시 전화해서 새로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방금 삶은 족발이라고 가져와서 혹시나 하고 다시 살펴봤는데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시간에 호텔..
6시간을 졸린눈을 비비고 날아 방콕에 도착.. 맥주한잔 하자는 승무원들을 뒤로 하고 방에 들어왔다.. 겁없던 어린시절에는 뭣모르고 좋다고 나가서 마셨겠지만 이제는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가까운 사람, 직장 내에서는 조심하자는 마음..? 오히려 승객 중에 꽤나 괜찮은 매력있는 여자와의 술한잔 그리고 같이 밤을 보내면 어떨까 잠시 상상을 해봤던.. 늦은밤 여자의 술한잔 하자는 음성은 피곤함과 몰려오는 잠을 걷어차게 하고 그곳으로 피를 쏠리게 해서 이 시간에 날 거칠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옛날 궁디~ '_'
.
레드바나나 좋아요 4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묻습니다 레알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발기전 후 크기변화가 별로없는 꼬추 발기전엔 애기꼬추지만 발기후엔 큰 꼬추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발기후 크기는 같다는 전제입니닷 전 발기전엔 부끄러울정도로 작은거같아서 목욕탕에서는 좀 주눅들거든요 예전부터 생각해봤던건데 어떤게 더 나을지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섹스하면서 대변이나 소변을 분출하는 행위가 있나요? 있다면 용어로 정의되어 있나요?? 여친이랑 야애니 보는데 그런 장면이 나와서 애니일 뿐인지 현실에도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고수들님의 답변 부탇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투
질투는 나의 로망이었다 나만 질투하는 연애를 하는동안 억울하고 서운힌 기분도 많이 들었었다 믿기에 질투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럼 나는 믿음이 부족한 인간이란거 아닌가? 서운했지만 적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편한점이 더 많았다 새 연애... 질투하는 남자를 만났다 그도 믿음을 강조하지만 질투를 한다 질투가 반드시 사랑의 척도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위안삼아 그렇게 잠시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다시 생각이 바뀌었다 질투는 연애에 딸려오는 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있습니다..
24살 남자인데요.. 아.. 성욕이 너무없어요..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자위를 하고싶다는 생각도안들고.. 사정안한지 1달이 지낫는데도.. 욕구가없네요.. 이거병인가요? 걱정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선물 던져주고 가는 남자
잉?
킷포 좋아요 0 조회수 49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어제오후 업무차 돌아다닐일이 많았습니다. 거래처에 들렀다 바디오일을 보고는 하나 구입했죠. 아주~~ 음흉한 생각으로 말이죠~ ㅎㅎㅎㅎㅎ 왠지모를 뿌듯함과 묘한 흥분감으로 신나는 오후를 보내고 퇴근!!!! 룰루랄라~ 요리를 해서 마눌님과 아이들 저녁식사를 마치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들기 위해 신나게 놀아줬죠 ㅎㅎㅎ 드디어 마눌님은 아이들을 재우러 가시고.... 전 비치타올을 꺼내 침대에 깔고 은은한 조명과 음악~~ 캬~~~~~~ 그리고 샤워를 마쳤죠..... 괜히 ..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4950클리핑 0
[처음] <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2449 2450 2451 245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