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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할때..
결혼할때 여자가 빚이 있는경우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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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한대화하며 잠들고프지만 정말하면 못자요;;
통화라도... 영통이라고 하게되면... 그날은 이미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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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섹스는 못햇다... 타지역이라 혼자라니 집에서도 혼자라니 오늘도 출근이라니 직업이 헤어디자이너 혹 레홀 분들중에 일산 화정 사시는 분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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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취방 고장나서ㅠㅠ
이날씨에 난방이안되서 내일까지 작은 공사하신다고ㅠㅠ 집주인 부탁으로 근처모텔에서 내일까지있어야되는 (물론 전세집주인이 텔값은 내줍니당) 딱히 약속도없구 텔인데 커플들 섹스하러입실하는데 여자혼자 주말2박3일ㅠㅠ 심지어 여기 교대역 근처라 커플들도 짱 많아여ㅠㅠㅠㅠ 으앙ㅜㅠㅜ 나도섹스좋아한다고!!! 섹스하고싶어서 6시에깨서 멀뚱멀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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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시간 글썼는데
다날라갔어요 아 짜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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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시간에 호텔..
6시간을 졸린눈을 비비고 날아 방콕에 도착.. 맥주한잔 하자는 승무원들을 뒤로 하고 방에 들어왔다.. 겁없던 어린시절에는 뭣모르고 좋다고 나가서 마셨겠지만 이제는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가까운 사람, 직장 내에서는 조심하자는 마음..? 오히려 승객 중에 꽤나 괜찮은 매력있는 여자와의 술한잔 그리고 같이 밤을 보내면 어떨까 잠시 상상을 해봤던.. 늦은밤 여자의 술한잔 하자는 음성은 피곤함과 몰려오는 잠을 걷어차게 하고 그곳으로 피를 쏠리게 해서 이 시간에 날 거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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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레홀에서 썰 게시판이 젤 조아여 글 읽다보면 어느새 아래가 축축하게 젖어있음 ㅋㅋ 근데 혼자하는건 욕망을 채울 수가 없고 ㅠ 아랫배가 뻐근한데 이걸 풀어주실 분 어디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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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마음은
남친여친있는 상태에서 찐해지고 차가워지길 반복하며 연인아닌 연인관계를 지속하는 중에 남자가 여자친구 정리했다는 소식을 들은 여자의 마음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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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께 솔직한 질문..
남자친구랑 속궁합이 어느정도맞는다고해도 완전히 잘 맞았던 상대는 여전히 그리워하나요??  .. 제 요즘 고민이 여자친구가 오르가즘을 잘 못느끼는거같아서 덩달아 관계에 자신도없어지고 관계솔 직히 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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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우리의 거리 11 (마지막)
우리의 거리10▶ https://goo.gl/Gbu4d7   영화 [비열한 거리]   성현은 평소대로 우진의 사무실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다친 우진의 직원들이 그를 원망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성현은 두려울 게 없었고 조롱하듯 한 표정을 지었다. 우진은 잔에 담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에이, 삼촌. 이제 11시에 술은 좀 그렇다~.”   성현은 달갑고 잔망스럽게 우진을 나무랐다.   “어. 왔냐.”   “현수가 안 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812클리핑 532
익명게시판 / 부부간의 단점 지적, 답답합니다.
제가 막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리더십 있는 타입은 아니에요.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이라 주변사람 기분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반면에 아내는 적극적이고 새로운 도전도 좋아하고 그러죠. 그런데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 단점에 대해 지적한다는 겁니다. 제가 자세가 좀 구부정합니다. 똑바로 서야지 해도 좀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래요. 그런데 최근 몇년간 일하는 곳에서 일들이 있어서 좀 더 위축되어서 그런지 아내말로는 더 구부정해졌다는군요. 어깨펴라. 그래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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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텔에서 하룻밤
30만원상당 호텔숙박권이 생겨서 야경이나 바닷가 보면서 하는게 판타지이신 분 구합니다. 일정이랑 호텔은 골라서 예약해야합니다. 한번 맞춰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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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이버 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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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래주점도우미 (남)경험담
예~전에 쓰다 말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도우미하기전엔 몰랐는데 해보니 남자도우미찾는 여자분들 많더라 내용은 기억나는대로 쓰는거라 글이 잘 연결안되도 이해를~~ 변태손님은 기억을 잘하는편ㅋㅋㅋ 20대 겨울 어느날 밤11시쯤 도우미 대기타는중 콜이 6곳에서 떳다. 아니..남자도우미를 찾는 여자가 이렇게 많다고?? 깜짝놀랬었다 건전하게 도우미한 2건은 생략하고 3탕째 콜이 준코에서 왔다 변태를 처음 맞이한 날이었다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여자 5명이 있었..
뾰뵹뾰뵹 좋아요 2 조회수 48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보고싶다.. 좋아하고.. 사랑한다.... 웃긴게...널 너무 사랑하니까 손만 잡아도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너랑 자고 싶어... 너무 좋으니까... 얼마나 좋냐고?? 그냥 내 맘은 온통 너에게.. 김태희같은 애 한트럭 있다해도 필요없음 넌 나한테 최고임... 아프지 말고.. 사랑해.. 그냥 넋두리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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