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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만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성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처자입니다 저는 애무를 받을때나 자위를 할때 클리로는 잘 느끼지 못해요ㅜ 입으로도 그렇게까지 느끼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회음부? 부근은 꽤 느끼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직 남자친구와 만난지 오래 되지 않아서 관계를 갖게 될때 아직 원하는 곳이 어딘지 얘기를 잘 못해요ㅜㅜ 그래도 잘 맞는지 제가 사정을 하덥디다ㅜㅋㅋ 다른분들도 회음부? 쪽을 느끼나요? 제가 아직 클리쪽에 성감이 안열린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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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이렇게 추운날 꼬O 쪼그라 들었을때, 주차장에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쪼글쪼글해졌을때, 과연 요게 제대로 설수나 있을까 싶을때 말입니다. 제가 노포라 쭈글이 살이 끝에 있거등요 전여친은 그위에 요플레는 절대 안발라주고 생수를 조금 흘리더니 입에넣고 소리만 크게내서 빨아주더라구요. 슈퍼마리오 버섯먹고 변신하는 것처럼 쑥쑥커지는데 제몸이지만 신기하고 흥분되더라는... 지금은 손양이 열심히 흔들어주는 슬픈 현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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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운 사람하고..
애인한테 성욕이 생기지 않는 것도 아니고 서로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커플인데 나는 항상 새로운 사람에게 성욕을 느낀다. 그런 점을 애인에게 털어놓고 커플만남을 했지만 나는 정말 '네토' 라는 성향과는 멀었다... 그 날 가볍게 술을 마신 우리 커플들은 야한게임도 하고 대화도 하며 친해짐을 느끼고 방을 잡았다. 담배를 사오지 않은 나는 밖으로 나가 담배를 사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저멀리 떨어져있는 샤워실에서 익숙한 신음소리가 격렬하게 들려왔다. 나는 기분이 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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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낼 회사가야 하는데...
낼 회사가야 하는데.... 지금 시간이.... @.@;;; 냘 회사가서 졸면 어떻하져? ㅠㅜ 졸꺼같아...
daegumale87 좋아요 0 조회수 4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근래 가장 신나는 시간
입사하고도 시험이 하나 남아있는게 있었는데 코로나로 밀리고 밀려 에브리데이 애매한 시험기간으로 살다가 오늘 드디어 시험보고 손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여태 출퇴근+공부 아니면 휴일공부였어서 이제야 입사하고 처음 주말 보내는 느낌... 진짜 행복해요.... (넘 즐거워서 오늘 내내 이 내용으로 500절까지 하다가 여기서 마무리ㅋㅋ)..
아휴 좋아요 0 조회수 4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00시에 서울역 도착하는데
심심하니 끝말있기 합시다 눈팅족분들 나오세요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48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본인이 주도적으로 해야 흥분하는 여자분 계신가요??
제목 그대로 에요 결혼 10년차 부부인데 제가 아내의 어느 부위를 어떤방법으로 해도 흥분을 안해요 클리조차 만져도 미동이 없어요 아내는 본인이 해야만 흥분하는 스타일이에요 저를 먼저 안고 제 허벅지를 본인 다리사이에 끼고 문지른다거나 제 젖꼭지를 애무한다거나 제 물건을 만진다거나 ( 제게 좀 커요 ㅠ) 해야 달아오르는 스타일이에요 문제는 제가 하고싶을땐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거에요 ㅠ 제가 하고싶을땐 못하고 아내가 원할때만 해요 ( 전 항상 오케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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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 및 이성에 대한 고찰
밤 늦게 여러 고민을 하다보니,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요즘 선섹후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실 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네요 분명 이 상황에서 관계를 잘한다거나 그에 따른 조건이 좋다라고 하면 분명 이성에게 큰 어필이 될 수 있는데,  문제는 제 자신이 그렇지 못하다는 겁니다.   여기서 겁이나는 것 중에 하나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이 사람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이유가 아닌 제가 상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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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앙 치킨 치킨이....
하나 날라갔네용 동네에 아는 분이 치킨집 개업했눈디 닭이 없다구 잉잉 인사차 한 마리 사주려고 했는디..... 내일이나 묵어야겄네용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48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클라라 화보
역시 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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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각
오늘은 너가 참 생각이나더라 한없이 칭찬해주고 이뻐라해주고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근데 너한테 그런 감정 느끼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어쩌지 너에게 관심이 보여 미쳤나보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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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게시판의 익명성
아래에 쪽지 받고 싶은 아이디들 적는 거 보다가 드는 궁금증인데... 여기 익명게시판이더라도 관리자는 아이디 다 볼 수 있겠지요?   예전에 모 대기업에서 인트라넷 익명게시판에 회사 악플 단 직원들 아이디 쫙 수집해서  인사고과 두들겼다는 얘기가 있으니 맘만 먹으면... (물론 레홀 관리자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 적다보니 또 옛날 기억이 나는데,  모 커뮤니티에서 기술오류로 익명게시판에 아이디가 다 공개된 적이 새벽에 1-2시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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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장님 나빠요~~
오늘은 난방 안틀어줘요? 추워요 부장님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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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로나는 아직 안 없어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불특정 대상과의 섹스를 최대한 피하고 있는데요(어흑) 스물스물 모임이나 행사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관클이나 에셈바도 다시 활성화되는 거 같고 암암리에 부커 스와핑 모임이나 소규모 그룹섹 모임도 다시 활성화되는 것 같고...... 이러다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오면 다 망하는건데...... 여기 레홀도 그래서 벙도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모이실분들은 모이겠죠 부디 문제가 될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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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룸카페에서 with H
레홀에 10~13학번 계신가요? 일부러 정확한 나이나 직업은 밝히지 않고 쓰고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전 10~13학번 사이입니당ㅋㅋ 같은 또래분들의 섹스가 한번쯤 이곳에서 이뤄졌었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여 ㅋㅋ 난 대학교 가서 남자를 좀 만난 케이스임 여중여고 나와서 18살에 첫연애를 했고 그 뒤로 물꼬가 트여서 원나잇도 해보고 연애는 한두번 하고 그랬음 20대 초반에. H랑 한창 만나고 있을 때임 얘랑은 여전히 사귀진 않고 섹파와 친구. 딱 그관계를 유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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