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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친과의 만남 빈도..
제 섹친은 14일-17일 정도에 한번 보려고 하는 타입이에요 (서로 거리가 아주 가까운 편이 아니긴 하지만) 한번 만나고 오믄 일주일 정도는 현자타임 오는거 같구요. 저는 10일에 한번 정도는 보고픈데(거기서 거긴가요?^^;;) 아님 다른 섹친이 또 있어서 번갈아 만나는건지 ㅠ 암튼 궁금해서요.. 보통 섹친과의 만남 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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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남 2탄...도와주십시오
관계후에 저만 힘들어서 기절해버리는 사건? 으로 고민상담했던 남자입니다. 혹시 경험담이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주말 2일동안 아주 그냥 밤에 저만 생각나도록 하고싶어요.... 도와주십시오 남홀러분들중에 노하우? 비법? 전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홀러분들은 경험담 ~_~ 공유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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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절주절
우연히 이런글을보았어요 여자는 남자와 자기전까지는 몸값이 진짜든 가짜든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자고나선 남자가 관심을 거두면 안달나는건 여자다 사실 자존감이 꽤 높다고 자부하던 저였는데 파트너를 처음 만나고 관계를맺고 대화하고.. 그러면서 관심을 거두면 안달나는건 티안나지만 저인거같고 안달난다기보단 좀 제컨트롤이 잘안되는거있죠? 조금씩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찾을까봐요 상처받지않게 저를 예뻐해주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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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이 너무 좋아서..
날이 너무 좋은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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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뱃지를 보내주셨는데
캐쉬가 없어 쪽지를 보낼수가 없네요. 물론 그분은 그냥 공감의 의미로 보낸것일수도 있고 제가 캐쉬충전해서 쪽지 보냈다고 한들.. 참 이럴때일수록 생각 많은 T인게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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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말랐나요?
운동중인데 살을 좀 찌우는게 나을까요?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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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사람
20대 후반에 오빠 동생으로 지내던 그 오빠가 보고싶네요.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도 같이 가줬던 그 사람. 아프면 약이며 간식거리 챙겨주기도 했던 사람. 평생 속궁합도 그리 잘맞는 사람은 처음이였는데.. 나만 혼자 짝사랑이였던 사람. 잘 지내고 있을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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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띠겠다(갑빠 조심)
비도오고 심심한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몸은 근질거리는데 운동하기도 귀찮고 담달에 시험인데 공부는 안되고 비는 좋은데 장마는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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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데 여자분들...
ㅂㅈ 냄새의 원인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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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 달달한 노래~10cm
비오는 날 어느 그날 밤 같은 우산 아래 약속한 주기로 했던 거 잊었나요 힘이 들고 어지러운 날 내가 비틀비틀 거리면 주기로 했던 거 잊었나요 줘요 주세요 지금 달라니까요 줘요 주세요 그냥 달라니까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달라니까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달라니까요 출근부터 퇴근 때까지 나를 미워하는 상사의 싫은 소릴 줄창 들었어요 울음보가 터지기 전에 커피 한 잔 하고 싶은데 불러 낼 사람 하나 없어요 줘요 주세요 지금 달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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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라는게
파트너 잇으신분들 많이잇으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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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너도 나도 고픈 사람들이 많은듯?!
이제 가을이라 그런건가요??ㅋㅋㅋ 아! 물론 저도 많이 고프긴 합니다!! 하지만 풀 곳이 없다는게 함정이네요....ㅠㅠㅋㅋㅋ 그래서 손양이랑 재미지게 놀고만 있네요... 흑흑 그래서 조금 있다가 오랜만에 야경 좋은 곳에 가서 혼자 맥주나 홀짝 홀짝 마실까 합니다!! 요즘 금주중이였거든요.. 내가 얼마나 참나 볼려구요ㅋㅋ 근데 오늘만 금주 잠깐 봉인 해제 해야 할 듯.. !!ㅋㅋ 왠지 벌써 내가 누군지 감이 오신분들이 몇 있을듯!? 그럼 나중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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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죽음에 대하여 2
정리가 되지 못했던 글을 이어씁니다. 7살의난 컴컴한 천장을 바라보며 삶의 유한함과 덧업음을 알아버렸었다.그러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에 난 얼마만큼이나 삶의 본질에 다가선갈까? 글쎄 그동안의 숱한 시련들과 고뇌들.. 절망하고 다시일어서고. 10대때의나는 삶에 본질의 해답을 찾기위해 부던히도 애썻고 20대의난 삶이라는 전쟁터의 치열함속에 내가 그리도 찾아 해매이던 내가 스스로낸 문제들을 까맣게 잊어 버렸었고, 30대의 나는 지옥과도 같은 심연의 바다속을 유영해..
봄날은간다 좋아요 0 조회수 47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제 아내가 섹스를 안좋아합니다. 제가 매번 애원해서 연중행사로 가끔하는데 막상하면 좋아할때도 있습니다. 아내의 특이사항은 이렇습니다. 1. 제가 팬티위로 클리를 애무하면 가만히 있습니다. 2. 팬티속으로 들어오는건 싫어합니다. (특히 핑거섹스는 극혐) 3. 집에 혼자있을때 종종 자위를 한다고 합니다. 4. BL 만화를 좋아합니다. 5. 여고생 시절 여자를 사귀기도 했습니다. 아내의 성욕을 높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자위기구를 사주면 오히려 관계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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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클쑤마수 이브 같이놀자
https://open.kakao.com/o/sDTQYdf 드루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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