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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펑) 레홀에서 섹스 까지 후기의 후기!
기명을 사랑하는 수야 왔습니다. 아침에 제 게시글 밑에 각각의 그녀들 에게 편지 아닌 편지를 날렸지요.^^ 그런데!!!!!!!!! OMG OMG 답이 왔습니다 !!!!!! # 고기 사라 했더니 무슨 고기 먹고 싶냐는 “시” 의 동생 # 오늘 열심히 일하라고 약올렸더니 급하게 연차 내고 기차 타고 달려온다는 “ 광역시 ” 의 그녀 .. 오늘도 그대들 덕분에 삶에 감사합니다^^ 레홀 분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suu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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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도 궁금해하는 사람도 묻는 사람도 없지만..
20대처럼 뭘해도 즐겁고 그 기운자체가 재밌고 조금만 노력해도 남녀간에 스파크가 튀어서 섹스할수있던 시기가 한참지나니 마지막 섹스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때가 인생에서 다시안오는건 아쉽지만 20대에 한 사람과 정말 오래 연애도했고(5년정도) 또 굳이 그사람 없을때도 여러명도 만나본건 참 다행같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원나잇도 몇번했구요.. 대학생때는 섹파도 있었구요 지금의 저는.. 일단 노력을 안합니다. 솔직해지자면 별로 자신감이없어요. 어릴..
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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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온다앙
흐ㅏ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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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빠진 풍선 같 ㅠㅠ
자궁이 피의 세계 2차대전 일때는 가슴이 마냥 너무 아팠는데 끝나고 나니 작아지는 이 허무함 ㅠㅠ 와... 새삼스런 생리로 인한 가슴 크기차이... ㅎㄷㄷ
하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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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놈에스트레스
항상 신경쓰이는게있거나 스트레스받으면 확 땡겨요.. 푸는방법이 잘못된거알지만 사실 이것만큼 더 좋은것도 없네요 하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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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벤트글이 생각보다
별로 안올라오는군요 ㅠ 저도 한 컷 올리고싶지만 혼자 초라하게 그러고싶진 않아섴ㅋㅋㅋㅋ 다른분들도 마찬가지려나요?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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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프다
선인장 그데로 움켜 주고 있는 듯한 나의 마음이 가시가 박혀있어도 박혀있는 가시를 뽑을때마다 느껴야 하는 아픔도 너무 두렵다 ........ 책속의 한 구절에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집착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다 내가 그 사람을 조아하는 것은 나의 마음이지. 그사람의 마음은 아니기 때문이란 말처럼 왜 굳이 내가 여기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수없이 반복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떠오르질 않는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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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리드 해주실 여성분 안계신가여?
24살 남자입니다. 연하 여자친구만 만나봐서 연상에 대한 로망이 있네요.. 나이는 크게 상관안하는데 서울/경기 지역 누나들 계십니까 ~~
말잘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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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영도전 성공]
말씀드린대로 혼영 다녀왔습니다, 신과함께 ㅎ 처음가봤는데 혼자는 저 뿐이더군요...ㅎㅎ 다들 부부, 커플...ㅎ 그래도 영화는 재밌게 봤습니다. 이야기가 많아서 기억하느라 쉽지않았는데.. 거꾸로 보아라, 밀언.. 맞춰부렸습니다. 나름뿌듯하더군요 ㅎㅎ 혼영 재밌지만, 외롭기도 하네요 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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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예약
아주 오래 전에 초급 왁싱은 해본 적 있는데, 어땠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색다른 느낌을 받아보고 싶어서, 오늘 샵 예약했당. 올누드로. ㅎ 많이 아플거 같아 좀 무섭긴 한데 에잇, 애도 낳아봤는데 이쯤이야 함스. 남편이 좋아했음 좋겠당...크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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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에게 감정이 생겨서 질투남
만나다보니 감정이 생겨 만족되고... 감정이 없는 상대는 만족이 안되고 감정이 생겨서 만남이 좋은건지 만남이 좋아서 감정이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또 다른 파트너를 찾는 걸 보니 너무 질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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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에 잔뜩 뿌려주세요(사진펑)
- 잔뜩 가슴에 정액 뿌려놓고 욕하면서 다시 박아주세요 (좀있다 펑합니다)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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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충격
그럼 보지는 다른 이름이 뭐가 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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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와서 끄적끄적
고독한 걸음을 조심스럽게 이어간다. 이 세상은 외롭게 지내며 숨 가쁜 일상을 건너뛰는 인생의 행렬. 조금은 쓸쓸한 마음을 속으로 찍어누르며, 간혹 놓아주고 싶은 그 투정을 돌려놓는다. 가만히 앉아 울 곳도 없이 살아가다 견딜 수 있는 척, 슬픔에 무덤덤한 척, 상처가 없는 척 지내본다. 이런 삶 속에서, 나는 전부를 품고 있는 듯한 든든하고 견고한 성(城)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 안엔 누구도 모르게 눈물이 메말라 버린 감정들만 껍데기로 남아 바스락 거린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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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온천이 그리운 날씨
묘하게 한기가 몸에 들어오는, 딱 1월다운 한겨울 날씨. 기웃거리다보니 어느덧 온천을 찾아 이리저리 뒤지고 있었습니다. 예전 우연히 수소문해서 찾아간 일본 료칸의 눈보라속 온천.... 사진촬영 절대금지라서 찍진 못했는데 비슷한 느낌의 사진으로 대신 추억해봅니다. 밤바람에 눈송이, 사케 담은 술잔, 뜨끈한 온천물 온도까지.... 조만간 꼭 다시 가려고요! ㅠㅠ 너무 좋았어.......
미드나잇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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