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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국][야외노출]노브라에 망사스타킹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13850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여성의 성적 매력
영화 <블랙달리아>   아내는 남편이 섹스를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성적 매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동안 전혀 가꾸지 않았던 자신의 얼굴이나 몸매 등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여자들의 머릿속에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에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살을 빼거나 외모를 가꾸는 데만 신경을 쓴다. 날씬한 몸매로 야한 속옷만 예쁘게 차려 입고 남편을 유혹하면 예전처럼 자신을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문제..
김민수 좋아요 0 조회수 13849클리핑 690
익명게시판 / 콘돔낄때요 질문.
아무래도 제남친이 제가처음인거같아서 많이미숙한데요... 콘돔끼는법을 모르는거같거든요... 저는 전남친이 얼핏알려줫던기억에.. 그 위에 정액받는곳?을 잡고 씌워야한다고 햇엇는데 지금남친은 그냥 바로씌우는걸 두눈으로 목격... 그래서그런지 자꾸 벗겨지고 그랫엇어요 하는동안... 손으로 집고 씌워야 하는게 맞는거죠??? 제남친처럼 그냥씌울경우는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주말에만날것같은데..이번엔 꼭 제대로 가르쳐줘야겟어요.. 시무룩 + 잡고씌우는거는 상관없다면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848클리핑 0
레알리뷰 / 노처녀의 설날! 살아남아야 한다
대학 3학년때 집을 나와 자취를 시작한 지 7년이 넘은 A양. 올해로 마의 나이 서른이 넘었지만 있던 넘들도 모두 도망가버리고(흑흑) 남친이라고는 부르르가 전부인 그녀에게(사실은 얼마 전에 친절한 금자지도 받았다.-_;) 일년 중 가장 무서운 날이 곧 다가온다. 그것은 바로... 설날......-_- 아... 시파. 쓰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고 안구에 경련이 일어난다.   설날이 가까와지자 안구에 습기가 넘쳐 흐르는 G모군 (31살, 서울 거주, 무직) 설날을 싫어하는 30대..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3848클리핑 811
익명게시판 / 자지!보지!에 대해 알려주마! ^^
욕은 카타르시스다 라는 책과 마 광수 교수님의 말씀 중에서도 욕은 배설이고 카타르 시스라 햇다. 지적이고 교양잇는 척 하는 언니들 앞에서 스스럼 없이 자지 보지 씹구녕을 얘기하면 그들의 동공이 커졋다..이네 곧! 목젓을 드러내고 빵빵 웃음이 터진다. 왜? 그들의 대리 배설을 해줫으니 카타르시스를 느낀거지.. 이게 비속어다,욕이다, 하기전에 사전적 의미나 유래에 대해 알고보면 그들이 아직도 얼마나 틀에 박힌 삶에서 자신을 포장하고 살고 잇는지 스스로 알게 되리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44클리핑 0
섹스썰 / 급히 먹는 섹스가 꼭 체한다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2012년 여름, 재택 알바를 하려고 아르바이트 구직사이트에 올라온 곳에 이력서를 냈고, 21군데에서 퇴짜를 맞고는 멘붕이 된 채로 게임에 빠져서 보름 동안 집에 박혀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했고, 마트 캐셔 일을 하기 시작했던 때였습니다. 저녁에 아르바이트하는 것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었던 저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위치기반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앱을 통해 열심히 채팅하기..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843클리핑 714
레알리뷰 / 여자를 위한 포르노가 필요해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   섹스를 하거나 자위를 할 때, 상상이나 행위 자체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우리는 뇌를 확실히 자극시켜줄 만한 무언가를 필요로 한다.   사람마다 음식 취향이 다르듯 섹시한 영상을 고르는 데도 저마다의 기호가 있다. <나인 하프 위크>나 <감각의 제국> 같은 영화를 보면서 흥분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작부터 끝까지 남자와 여자의 성기만 집중적으로 클로즈업해주는 소위 '노모'가 ..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13842클리핑 900
토이캐스트 / [토이캐스트 특별편] EP01 텐가 컵시리즈 + 에그
섹스토이의 일상화를 꿈꾸는 [토이캐스트]의 텐가특집입니다. 텐가의 컵시리즈와 에그를 리뷰했습니다. 섹시고니, 부르르, 코라, 테드가 패널로 출연합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3840클리핑 1176
자유게시판 / 기상청 섹스폭발!!!!!!!!!!!
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 흥분 하셨나봐요~~ ㅋㅋㅋㅋ  
키스미 좋아요 1 조회수 13838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1회
2001년 1월 19일. 예년의 기온을 훨씬 밑도는 혹한은 서울뿐만이 아니라 동경의 패션거리 시부야마저 꽁꽁 얼리고 있었다. 시간은 밤 10시. 필자는 시부야의 언덕 아래서 불어치는 바람을 등진 채 극장「판테온」을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70 mm 스크린이 설치 되었던 시부야 '판테온'의 현관 - 2003년 6월에 폐쇄됨   극장 앞에는 이미 장사의 진이 만들어져 있었다. 대부분이 남성으로 이루어진 그 긴 줄의 끄트머리에서 나는 더플코트..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3836클리핑 725
익명게시판 / 여자가슴
어느정도야지 만졌을때 만지는맛이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픈 척 하지 마라. 역겹다.
내가 살면서 정말 이해 안되는 족속들 중 하나가 바로 나는 상처를 털끝만큼도 주질 않았는데 자기가 상처줘놓고 '아야 마음이 아파요 ㅠㅠ'하는 사람들이다. 옛날에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다. 신촌에서 나를 반나절가량 바람맞춘 그녀는 한 1주일동안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을 걸어놓고 mea culpa라는 남김말을 적어놨었더랬다. 아니 대체 바람은 니가 맞춰놓고 왜 오만가지 상처는 다 받는 안쓰럽고도 감성돋는 모습을 연출하려는 건지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짤을 올리며 상상하는..
가끔 야짤을 올리며 제가 상상하는 모습입니다.. 레홀녀분들을 너무 과하다 싶으시면, 얘기해주세요~ 그냥 혼자만의 상상입니다.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3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벽이 얇은 모텔 <3
너무 좋지 않나요? ㅋ 저만 그래요? 오늘 퇴근 후에 섹속잡혀서 다녀왔는데, 하... 벽이 얇아서 옆방 소리 다들린다는 후기를 야놀자에서보곤 아침 일찍 뒤도 안 돌아보고 예약을 했어요! 저녁 6시쯤 입실하였는데... 정말 옆방에서 나는 신음소리 가차 없더라고요! 왼쪽방이랑 오른쪽 방에서 모두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진심 저희도 신음소리가 울려퍼졌지만, 옆방 커플 신음소리도 들으면서 관계를 가지니 전 개인적으로 더 꼴릿하던데. 다들 어떠신가요? ㅎ..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13828클리핑 0
섹스칼럼 / 침대 위의 매너남과 변태의 사이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영화에서 봤던 무드 있고, 로맨틱한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봤고, 서로가 완전 정신을 놓고 하는 속칭 변태 같은 그런 섹스에서도 엄청난 쾌감을 느껴본 나로서는 매너남의 모습과 변태적인 모습을 오가며 갈등한다. 차라리 내가 어느 한쪽의 모습을 싫어하거나 거기서 만족을 못 느낀다면 이런 혼란은 없을 텐데, 하필 나는 어떤 모습이든 다 만족하다 보니, 내가 어떤 모습을 취해야 할지 가끔은 고민이 된다. 이런 나에게 상대방이 원..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3822클리핑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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