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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는데요
예시카클럽은 여자혼자 가도 되는곳인가요 ? 지금도 영업 하고 있는거예요 ? 혼자 갈만한 클럽은 어디 없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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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들어....
요즘 계속 파트너나 파트너 같이 편하게 섹스 얘기나 서로 얘기를 거리낌 없이 할수잇는 이성 친구가 잇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동성친구 끼리는 그냥 깊이 잇는 얘기를 하지 못하는데 이성 과 얘기하면 내가 생각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생각할 수도 잇겟다는 생각도들고 서로 이런부분 저런부분 얘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바람이 선선해 지면서 우울 타는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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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빗
아직도 내차 뒤좌석엔 그녀가 두고간 빗이 있다 그걸 핑계 삼아 아직도 만날 수 있음을 언젠가 이 빗이 서로의 기억에서 희미하게 잊혀져 갈 때쯤 그녀와 나도 빛바랜 한시절을 잊어갈 것이다 그럼 그녀에게 진 나의 마음의 빚도 갚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도 내차엔 그녀의 빗이 한구석에 남아 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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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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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샤워하면서(남) 펑
주5일 2개월째 열심히 운동중 입니다
모카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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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잊을 수 없는 그 여자 1
종종 들어와서 많은 썰들을 둘러보는데 문득 색기 넘쳤던 전여친이 생각이 나 처음 써본다. 전여친은 해외봉사를 같이 가게되면서 마음도 몸도 맞게 되어 사귀게 되었다. 어떤 남자가 봐도 길을 지나가면 돌아볼 정도로 색기가 넘치는 스타일이었다. 얼굴이 예쁜 편은 아니었으나 개성있게 매력있었고 엉덩이도 굉장히 크고 가슴도 어마어마했다(75E). 미국에서 오랫동안 유학을 해서 그런지 성적인 이야기에도 거리낌 없고, 표현하는게 거침이 없었다. 해외봉사에서 눈이 맞..
kho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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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기
딱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분위는 자유+섹시함 우리가 좋아하는 그 분위기인데 아기자기하고 위트있는 소품이 많아요. 노래로 치면 Red Velvet - Bad Boy 분위기입니다. 혼자서 막 돌아다녀보다 여기가 내가 원한곳이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신발벗고 맨발로 잔들고 다녔어요. 촉감으로 그곳의 느낌을 각인시켰어요. 주인 언니가 진짜 이쁩니다. 다정하지만 카리스마있어요. 성격 겁나 좋고 나 쎈언니 좋아하는데 너무 내스탈인것♡ 주변을 보면서 모두가 편안하지만 매너있게 이..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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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 담주에 발리여행가요
ㅋㅋㅋ 발리는 처음이네요 가서 비키니 주구장창 입어야지 ㅋㅋ 사진도 많이 올릴께요~~~~~
미시차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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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9살때의 이야기(2)
-너 뭐야? 미쳤어? 그 애는 내가 여보세요라는 말을 하기도 전에 말했다. 아니 소리쳤다. "카톡 봤어?" -보고 전화한거지! 너 제대로 보낸거 맞아? "어. 너한테 보낸거 맞아. 왜, 별로야?" 핸드폰너머 목소리에 당황스러움이 고스란히 묻어있었다. 당연히 당황스럽겠지.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 사적인 연락은 처음인데 그것도 몇 년만에 연락해서는 다짜고짜 나랑 섹스할래? 라니. 무례도 이런 무례가 따로없지. 그 애는 내게 남자친구가 있지 않냐고 진지하게 물었다. 나는 있다..
섹스는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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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을 알리는 게 무엇인가요?
제목처럼 레홀을 알리는 게 뭔가요? "레홀"은 "레드홀릭스"고. 레드홀릭스를 알리다? 레드홀릭스를 홍보한다는 말입니까?
관우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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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의 가슴과 골반에대하여..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화내시지말아주세요..ㅋ 저는 개인적으로 골반과 힙에관심이 많아서 여자분들 가슴이 큰것보다는 엉덩이에 비중이 더있으신 분들이 더 맵시가 이뻐보여요 ㅋㅋ 가슴은 적당히....A-B 정도? 엉덩이가 큰게 훨씬 매력있어요 ㅋㅋ 다른 남자분들은.....??
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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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참.. 초중고 같이 뒹굴고 놀고먹던 베프라 생각했던 친구가 나에게 저는요..라며 존댓말을 하네요. 우리사이에 저는요가 뭐냐 며 답장했지만 답장이 안옵니다. 불과 3년전만해도 같이 웃고 떠들었던 친구인데. 서로 각자 생활이 있으니 연락을 거의 못했지만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같이 놀던 친구들과 점점 거리가 생기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기는 싫은데 말이죠. 너무 많아 만나기도 바빳던 친구들... 이젠 만날 사람조차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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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젠장!!!!!!!!!!!
왜 휴무일때 일찍일어나는거야 늦잠잘려고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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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면서 만드는 자극적인 상황들..
가끔 섹스도중 의도치 않게 겪었던 자극적이고 짜릿한 상황들이 나중에 성향(?)이 되어가는거 같기도 해요... 전에 미친듯이 위에서 땀방울을 여친 얼굴과 이마에 떨어뜨리면서 펌핑을 하고 있는데 평소 그렇게 단정하고 바른 이미지의 모습이기만 했던 여친이 갑자기 아~씨~~!하면서 자기가 신고있던 스타킹을 찢길레 갑자기 왜 찢어? 라고 물어보니 아 몰라 그냥 다 찢고 싶어~ 하면서 갈기갈리 찢는 모습에 급 사정을 했던 기억이..^^ 그리고 어느날은 관계도중 여친에게 전화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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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렇게 해보신 분 있나요?
전 오늘부로 섹스 버킷리스트에 추가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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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동 왜 봐요?
라고 요시자와 아키호 닮은 분이 남자한테 물어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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