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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XXX / SM플레이 - '노예'와 '슬레이브'에 대한 생각
영화 <하녀>   저는 울산에서 서식하고 있는 새디돔 관전자라고 합니다. 각설하고 하고 싶은 말을 써보겠습니다. 혹시 자기 성향이 M쪽에 이러신 분 계신가요? 슬레이브라고 불리는 것은 되고 노예라고 불리는 것은 싫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요. 얼마 전 제 슬레이브가 노예라는 말 자체가 싫다고 슬레이브로만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슬레이브랑 이야기한 에피소드 그대로를 옮겨볼까 합니다.   "주인님, 가끔 저를 노예라고 주인님이 부르시는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83클리핑 64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한밤중 야노
. . . 날은 따뜻해졌지만 새볔에 산속은 아직 추워서 롱패딩 입고 나갔어요 물론 입고 벗기 편해서이기도 하죠 ㅋ 머리는 남친 취향에 맞춰 양갈래러 묶기 히힛 오랜만에 올리는지라 소심하게 한장만 움짤로 만들어서 올려봅니다~ 사진은 펑
레몬그라스 좋아요 2 조회수 13583클리핑 0
섹스칼럼 /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영화 [Hope spring] 일본의 섹스리스 실태를 확인하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라진 느낌에 충격을 금할 수가 없었는데요, 먼저 아래의 기사 발췌본을 참고하면,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성에 대해 관심이 없는 ‘초식화(草食化)’ 현상을 넘어 ‘절식화(絶食化)’ 현상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일본가족계획협회가 지난해 9월 전국 16∼4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5일 ..
우명주 좋아요 1 조회수 13579클리핑 1015
익명게시판 / 하고 싶어서 죽겠어요
요새 하고 싶어서 죽을꺼 같은데, 심지어 남친도 있는데..... 혼자서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남친만나기전에 공백기가 1년정도있었는데 그때 SP 몇명이랑 방탕하게 놀다가 남친만나서 정착했는데. 만난지 꽤 오래되기도 했고 어찌된게 점점 플라토닉러브로 발전되는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친 애무가 점점 서툴게 느껴져서 아파서 하기도 싫구요..... 그래서 남친이 하고싶어해도 애써 무시하는실정인데 ㅠㅠ SP라도 만들어볼까 라고생각했지만 그건진짜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57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자지!보지!에 대해 알려주마! ^^
욕은 카타르시스다 라는 책과 마 광수 교수님의 말씀 중에서도 욕은 배설이고 카타르 시스라 햇다. 지적이고 교양잇는 척 하는 언니들 앞에서 스스럼 없이 자지 보지 씹구녕을 얘기하면 그들의 동공이 커졋다..이네 곧! 목젓을 드러내고 빵빵 웃음이 터진다. 왜? 그들의 대리 배설을 해줫으니 카타르시스를 느낀거지.. 이게 비속어다,욕이다, 하기전에 사전적 의미나 유래에 대해 알고보면 그들이 아직도 얼마나 틀에 박힌 삶에서 자신을 포장하고 살고 잇는지 스스로 알게 되리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571클리핑 0
레드홀릭스 공식행사 / (8/4)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토크쇼 - 참가자 신청안내
섹스를 말하는 토크쇼 2회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토크쇼가 돌아왔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훌쩍가버린 1회에 이어 이번 2회에서는 본격 자신의 섹스를 기록하고 참가자 모두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토크쇼에 반드시 참여하면 좋을 사람> 자신이 어떤 섹스를 해왔는지 모르는 사람 후회하는 섹스를 반복하는 사람 더 나은 섹스를 하고 싶은 사람 첫 섹스를 준비하는 사람 섹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거나 섹스에 대해 글을 쓰..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70클리핑 1247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써봅니다.
그동안 사진만 무지막지 올려드림에 사과합니다. 솔직히 그닥 괜찮은 섹스스토리가 생각이 안나서 이쁜사진에 대한 웹서핑을 즐겼습니다. 잠든 와이프를 보며 혼자 예전 연예때의 일들을 떠올리며 썼던 글들 입니다. 눈빛만 마주쳐도 불꽃이 튀던 때가 있었지요. 밥먹다가 뒹굴고, 술마시다 뒹굴고, 자기전에 뒹굴고, 자다깨서 뒹굴고, 일어나서 뒹굴고, 출근길에 만지작 거리고, 퇴근길에 만지작 거리고. 다들 그러실테고 그랬을껍니다. 결혼하고 신혼때는 집안에 단둘이 지낼..
정아신랑 좋아요 4 조회수 13569클리핑 0
섹스앤컬쳐 / 불 붙는 사랑 - 풀무질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한 여름의 태양이 작열하는 대낮.   전혀 볼 일 없어 보이는 한 여인이 눈부신 모시적삼을 입고 대장간 앞에 멈추어 선다. 세상 모든 것이라도 삼켜버릴 듯이 뜨거운 불가마 앞에서 웃통을 벗어제낀 까맣게 그을린 근육질에 콩죽 같은 땀을 흘리며 대장장이가 연신 쇠를 단련해대고 있다.   잠시 후   이마의 땀을 훔치며 고개를 드는 사내, 흠칫 고개를 떨구는 여인. 그리곤 다시 침묵 속에 타당탕 타당탕 탕탕탕.. 몇 번..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13565클리핑 1087
섹스썰 / 그녀의 잊을 수 없는 향기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때는 2008년 바야흐로 제대하여 가장 몸 좋은 시기. 한 번에 4번의 섹스도 가능하던 그때였습니다. 제가 군대에 늦게 간지라 이미 20대 중반이었습니다. 제대하면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시궁창. 저의 쎅쎅이나 한 번 달려주자는 마음으로 저녁 12시쯤 홍대로 출격했습니다. 제 체력과 쎅쎅이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 마음과 쎅쎅이는 흥분상태 벌써 뜨겁게 폭발 직전이었죠. 오랜만에 방문한 홍대..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3564클리핑 469
익명게시판 / 마사지젤이나 오일 추천요!!
여친님 마사지 해주려고 하는데요 마사지젤이나 오일 추천 좀 해주세요. 올리브영이나 왓슨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걸루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562클리핑 0
섹스칼럼 / 비밀번호
영화 [나를 찾아줘]   비밀은 비밀로 좋은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비밀은 더욱 비밀이어야 한다   낡은 트럭을 타고 꼬불꼬불 절벽 산길을 가다가 핸들이 고장이 나서 차가 데굴데굴 굴렀다.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떠 보니 책상 위에 놓인 삐삐가 드르르륵 울고 있었다. 삐삐를 들여다 보았다. 음성이었다. 토요일까지 끝내기로 약속한 교정을 그놈의 날씨, 퍼붓는 5월 장마를 구경하느라고 마저 끝내지 못했는데 편집부장이 교정을 재촉하느라고 쳤을 것이다.   ..
달랑 두쪽 좋아요 1 조회수 13561클리핑 775
공지사항 / [레홀웹진 #18] 10월의 레홀독서모임 신청안내, 자지와 유두의 상관관계, 불감증 극복법 5편 외 소식 공유
10/12 레홀독서단 신청안내 레홀독서단 10월의 책 제리와 함께 뜨거운 토요일을 보내세요~ 이 땅의 모든 불우한 청춘들의 벌거벗은 삶을 시리도록 아프게 그려 낸 성장소설, 제리가 레홀독서단 10월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레홀회원이 모여 만드는 레홀독서단 모임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신청하기! » 레홀 한줄소식 #01 오는 11월 9일 제1회 섹스면허평가시험이 열립니다. 클릭!! #02 레홀 신규 팟캐스트 오픈! 클릭!! #03 성인용품 온라인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56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널섹스 경험있으신 분!! 공유 좀 해주세요.
애널섹스 경험있으신 분!! 공유 좀 해주세요.
똥덩어리 좋아요 1 조회수 135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 판타지 이뤘습니다♡
사실 야섹 같은 건 딱히 관심이 없었거든요. 위험부담이 생겨버리면 섹스보단 주변 상황에 집중이 분산된달까, 그래서 누군가 야섹에 대해 묻는 말에, 난 위험한 짓을 안전한 공간에서 하고 싶다, 고 답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로망은 있었어요. 그건 바로 바다가 보이는 텐트 안에서 섹스하는 거에요. 파도 치는 소리 들으면서, 소리라도 새어나갈까 입 틀어막히면서요! 그리고 그거 이뤘습니다ㅠㅠ 파도 소리는 개뿔..!  아무것도 들을 수 없더군용 (..
즈하 좋아요 4 조회수 13559클리핑 0
섹스칼럼 / [God SEX?] Intro
  영화 [betty blue]  “Good SEX” 좋은 성관계에 대해 고민을 해봅니다. 두 남녀가 만나 관계가 형성되고 그것이 발전되어 사랑이 되고 정신적, 육체적 애정을 함께하게 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드라마죠. 드라마에서 나오는 관계형성과정은 방송상의 표현 문제도 있겠지만 “시작의 재미”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연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 레드홀릭(이하 레홀)에서 드라마와 소설에서 빼먹은 이야..
RED mountain 좋아요 0 조회수 13558클리핑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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