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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에서. 요즘들어...
2대1이 궁금하네요~ 부산인데...비오니 더 므흣... 오늘도 솔로녀는 외롭습니다ㅠㅠ
skskru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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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체 수면의 즐거움 :)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쓰는, 나체수면 예찬론입니다. 예전에 기숙사 살때는 여럿이 지내다보니 속옷차림으로 자는걸 정말이지 싫어했답니다. 그냥 그게 예의같기도 하고, 보기도 안좋고.. 그런데, 첫 경험을 하고나서, 누군가와 맨살을 섞으며 이불을 덮고 자는게 이렇게나 좋은거구나 싶더라구요. 혼자 지내는 지금, 실오라기 하나없이 이불을 덮으면, 뭐랄까요, 살결에 미끄러지는 감촉이 참 좋아요. 물론, 야릇한 기분도 엄청나죠. 잠결에 느껴지는 야한기분, 다들 아시..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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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진짜 매번 12시에 끝나고... 주말도 자주 반납하고... 여친한테 미안하기만하네... 섹스도 맘놓고 못하고... 이렇게 버티고 버티다 보면 나중에 여유롭게 살겠지... 그 생각 중인데... 기약도 없고..... 하........... 딸이나 치고 자야지.. 그냥 일년내내 섹스만 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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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셈플을 관전할 수 있는 클럽이 있을까요?
관전 클럽이 있길래 몇 군데 찾아 봤는데 에셈플 보다는 스왑에 가까운 것 같아서... 저는 에셈플레이를 직접 관전해보고 싶은데 혹시 그런 곳이 있을까요? 아시는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려요
라이언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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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꼬리뼈
끝나는 부분을 입으로 혀로 똥꼬 같이 핥으니 오줌 싸듯이 엄청 싸네요 이런건 처음 봄 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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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껄껄
https://youtu.be/mIqhl0rH0Wc?si=zrPzbCn4dEaxmuB9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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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화과!
어디가 맛있는지 알려주실분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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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나의 요구
일단 시작은 가벼운 터치가 좋겠다 얼굴, 어깨, 등, 팔을 따라 부드럽게.. 난 하체보다 상체가 민감하니까, 그쪽에 집중해 줘 내가 움츠러들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면, 눈을 보고 키스해 줘 키스 잘하는 사람이 좋더라 키스만으로 기분이 황홀해지니까 그 상태에서 목과 어깨를 핥아줘 내가 몸을 살짝 떼면 상의는 내가 벗을게 브래지어는 당신이 벗겨 이제 조금 더 뜨겁고 거칠게 가슴, 유륜, 젖꼭지를 빨아 줘 배, 치골, 허벅지 안쪽을 핥아 주면서 바지를 내리고 그 상태에서 애..
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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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헐... 나 너무 굶었나봐
자기위로의 시간을가져야겠다요~~~
또또로또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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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섹스 판타지
모두 자기만의 섹스판타지가 있지 않나요? 저는 가슴 작은 여자와 해 보는 판타지가 있어요. 작다 못해 아예 가슴이 없는 여자와 자 보는 것이 판타지랍니다. 야동을 봐도 가슴이 큰 배우 보다는 작은 배우에게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비쩍 마른 남자의 가슴마냥 젖꼭지만 달린 그런 가슴이 보고 싶고, 그런 가슴을 만지고 애무해 보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판타지가 있으신가요? ..
69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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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로운경험
하핫 새로운 경험했네요. 이런 한달에 1번 생길까 말까하는 집에 혼자있는날. 남친이 너무 보고싶은데~~~~ 못보고 혼자 꽁냥꽁냥 티비보다가 ;ㅁ;) 울남친님하고 PS라는걸 해봄. 이거... 몰입이 진짜되서 신기했어요. PS말구.. 남친품에 안겨서 새근새근 낮잠자고싶네요. 연인살냄새가 수면제보다 20배 강하다는데 그레서 우리 남친님은 한번잠들면 새벽에 못일어나는건가... ㅋㅋㅋㅋ..
동글동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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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몰랐을까
지금에서야 알겠어 내생에 너만큼 이쁘고 착한사람 만날수 없을거 같다는걸 지금 자존심을 내새우는게 아니야 미치도록 붙잡고싶지만 결국엔 지금 이마음 잊은채 또 바라는게 많아지고 싸우겠지 왜이렇게 된걸까 정말 마지막으로 사랑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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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수리들과의 식사-번외편
엄청 장문의 글을 작성후 등록버튼을 누르니 권한이 없다고 메세지가 나오네요. 허망합니다.텍스트를 혹시나해서 복사해두지 않았다면 울뻔 했습니다. 어쩔수없이 이미지파일로 올립니다.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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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기전에 잠시
자기전에 누워서 잠깐 보고 자려고 레홀 들어왔다가 익게에서 머리 복잡해 지는 글을 보고 잠이 확 달아나 버렸네요 애써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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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일 좋아하는 시간
낮엔 넘 더웠지만 저녁엔 시원하고 좋네요. 봄은 가고 여름이 찾아오는 딱 이 시기의 저녁 공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 여름 밤 공기 냄새 (그래서 닉네임도 그렇게 지었나봐요ㅎㅎㅎㅎㅎ) 해 지고, 시원한 바람 들어오는 조용한 바에서 칵테일 한 잔이나 맥주 한 잔과 함께 책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싶네요. 서울에 사는 동안 열심히 찾으러 다니고 즐겨야겠어요~! 혹시 본인만의 혼술 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용!!ㅎㅎ..
낮보다밤이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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