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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 시간 내주실 수 있는 여성분
내일 저녁에 강남을 가보려고 해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싶은데 이왕이면 레홀 여성분과 저녁 먹으 면서 일상 얘기를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겨봐요. 어떤 대화를 나눌까 고민이 되는데.. 우리 마음의 벽은 조금 걷어내고 약간의 설렘은가지고 만나요. 이 정도면 어떠한 대화를 해도 꽤 재미있는 대화가 될 것 같아요. 식사를 마치고 호감이 생긴다면 카페나 술도 마시면 좋겠조? 쪽지 부탁드릴게요~..
민555 좋아요 0 조회수 39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진펑) 브라가 가슴에 안맞을때
- 가끔 브라가 안맞아서 저렇게 나올때가 있어요 ㅎㅎ (사진은 언제 펑할지 몰라요 ㅎㅎ) (야한말 해주시면 사랑입니다 ♡)
남친몰래 좋아요 0 조회수 39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의사선생님이
운동하랬는데 우울증에 운동이 최고라던데 침대 위 운동이 가능했음 더 행복할 거 같습니다만 에라이... 나 빼고 다들 섹스 중인 거 같은데 제 몫까지 즐겨주세요 덧, 마음챙김도 해야하는데 오르가즘 후 쿨타임이면 더 좋겠다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기 입벌려
아이스크림 들어간다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9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책임지지 않아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감정
김훈은 바다의 기별 첫 챕터 맨 앞장에 이렇게 적었다. 모든, 닿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품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만져지지 않는 것들과 불러지지 않는 것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모든, 건널 수 없는 것들과 모든, 다가오지 않는 것들을 기어이 사랑이라고 부른다. 자신을 끝판까지 몰고 가는 사랑에 대해 우리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언어의 마법이 그녀를 이해하게 한다. 자신을 알아보기만을 바라며 어떤 헌신도 마다하지 않은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90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여성 사정테크닉!
동영상 여기서볼수있나요? 없다면 어찌 볼수있나요?
주그니pp 좋아요 0 조회수 39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같이....
다들 일요일 아침을 럭셔리 하게 보내네요. 럭셔리라는 단어가 어울일리 없는 서민은... 시장이나 가려구요.. 저랑 같이 장 보실분!! ㅋㅋㅋㅋ 없으실까? 오뎅 사 드립니다 ㅋㅋㅋ 혼자가기 씁쓸해서... 없겠죠? ㅜ
삥뽕삥뽕 좋아요 1 조회수 3902클리핑 6
자유게시판 / 더울땐 냉우동♥
오랜만에 먹는 얘기해보는군요~ 오늘은 언젠가 한번 소개한 합정역 우동카덴입니당 냉장고를 부탁해의 귀요미 일식 셰프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족타' 우동집이에요 ㅋ 같은집을 왜 또? 이번엔 냉우동 소개하려구요~~ 날도 더운데 시원~~한 냉우동 한그릇하실래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39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연은 가능하게 하고 문화는 금지한다
생물학은 매우 폭 넓은 가능성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사람들에게 어떤 가능성을 실현하도록 강제하고 다른 가능성을 금지하는 장본인은 바로 문화다. 생물학은 여성에게 아이를 낳은 능력을 주었고, 일부 문화는 여성들에게 그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을 의무로 지웠다. 생물학은 남자들끼리 성관계를 즐길 수 있게 했고, 일부 문화는 그런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을 금지했다. 문화는 자신이 오로지 부자연스러운 것만 금지한다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지만,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
야진 좋아요 0 조회수 39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산서면이신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부산여행왔는데 레홀분이랑 만나서 놀고싶네요!! 저희는 남자 3명이구요~ 30대 초반입니다! 만나서 술게임도하면서 재미있게노실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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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외노출
레홀 여성,남성분들 기억에 남는 야노장소 있으신가요? 날이 따뜻하니 야노가 불타게 땡기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9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너무 좋았다
좋았던 만큼 또 공허해 그럼 공허한 만큼 다시 좋으려나 언제까지 이래야돼!!!!!!!!!! 그래도 너무 좋았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9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별 후 생각
내가 정말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있다. 아니 지금은 있었다가 맞는 것 같다, 80%정도는 극복한 것 같으니.. "우리 얘기 좀 할까?" 나는 이 말을 들으면 곧 바로 방어태세를 갖추고 했다. 잔뜩 몸을 웅크리고는 빠르게 머리를 회전한다. '무슨일이지?', '내가 뭘 잘못했을까?', '갑자기 왜 저러지?' 이러한 내 심리 상태 때문인지 나와 그녀의 대화의 끝은 '그녀는 공격', '나는 변명' 의 양상이 펼쳐지곤 했다. 점점 나는 대화 하기가 무서워졌고, 마찰이 예상 되는 대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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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맘 터놓을 대화상대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친구들도 다들 먹고 살기 바쁘고 속내 터놓으면 그게 나한테 무기가 되어 돌아올 것 같아서 친구들과 고민 터놓고 얘기하기도 꺼려지고 전혀 연이 없는 사람과 고민거리 서로 터놓고 대화를 하고 싶은데 그런 사람 찾기도 쉽지 않죠. 평소 생활이 사람을 만날 일이 없으니 말동무가 그립네요. 커뮤 돌아다니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쳐봣자 시원하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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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글을 보니 연애가 하고 싶네요..
아침에 눈뜨면 여자친구랑 통화하고 난 이런 것을 먹고 있다고 서로 인증샷도 보내주고 말도 없이 집 앞에 찾아가 예약해놓은 영화도 보러 가고 집에 초대해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싶네요..^^ 저를 119에 신고해주세요. 구해달라고....ㅋㅋ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390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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