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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은 전주가는날~
내일은 전주갔다가 익산가는날.... 그러므로 자기님 메리크리스마스요ㅋㅋㅋㅋ
여자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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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을 넘었네요
드디어 만포인트! 기념파티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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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트에서 당황한엄마..ㅋㅋㅋ
레홀 어머니들은 안이러쥬?ㅋ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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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생처음 부산여행 갈 예정!!
난생처음 부산으로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ㅋ 혼자서 떠나는 여행이라 기대됩니다 부산에 꼭 가야하는 곳!! 추천좀해주세요!! 가이드해줄분 혹시라도 계실려나? 큭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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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올라오는 글이랑 댓글들 보면
자게는 거의 90%가 남자분들이고 익게에선 드문드문 여자분들이 보이는데 여자분들이 왜 자게에서 숨은걸까요? 바빠서? 데이트하느라? ... 제 생각엔 무분별한 쪽지, 비매너 등 그런것들로 인해 닉네임이 공개되는 활동을 꺼리게된 것 같아요. 여기 레홀은 남녀가 같이 성을 주제로 터놓고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인데 몇몇 남자분들은 죄다 만남. 섹친, 섹파만 찾고있고 그러니 여자분들이 익게로 숨는것 같아요. 물론 이 안에서 서로 마음맞아 파트너, 연인이 될 수도 있는거지만..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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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다녀왔네요~~
4박5일로 일본다녀왓습니다ㅋ 일본은처음이라 엄청 설렛네요ㅋ 무엇보다 비행시간이 짧은게 젤좋앙네요! 일본 엄청 깨끗하고 조용하네요 사람들도친절하구ㅋ 음식도 맛나구ㅋㅋ 시내나가서 구경하는데 디비디파는데서 야동도팔구ㅋㅋ 성인용품샵첨가봣는데 신기하더라구요ㅋㅋ 뭐라도하나 사올것을...아쉽네요ㅠㅠㅠ 좀전에 전주도착햇는데 그래도집이최곱니다!ㅋㅋㅋ..
전주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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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따뜻한 시 한 편
탁자 위에 오렌지 한 개 양탄자 위에 너의 옷 내 침대 속에 너 지금의 감미로운 선물 밤의 신선함 내 삶의 따뜻함. ―「알리칸테」 ; 자크 프레베르 날이 너무 춥네요. 따뜻한 시를 음미하며 견뎌볼까요?
프롤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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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임확률 100% 피임법
확률발생의 근원 자체를 제거!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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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타는 부산!
이라고 말하지만 현실은 집콕인가요.. 운동하고 혼밥과 혼영을 하러 갈생각입미다ㅜ 다들 불금이신가요? 어디 심심한사람 같이 식사와 반주라도...ㅎㅎ 요즘 양산으로 출근해서 더 심심한듯..에휴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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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지 보내주신분을 아는 방법
오랫만에 접속해서 봤더니 뱃지를 받았었네요. 누가 보낸지 어떻게 알수 있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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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금요일인데
섹스할 친구도 없고.. 흠.. 하루빨리 같이 서점에가서 책도 읽고 점심시간에 만나 커피도 마시고 주말엔 같이 쇼핑도 하고 일하다가 놀고싶을땐 채팅도 하고 섹스도 하는 낮과밤이 다른 범생틱한 사회인 친구를 만들어야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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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들었던 하루가 지난 밤
오늘 같이 시간에 쫓기고 일과 사람에 치여 쌓인 사회의 때를 너와 같이 씻으며 흘러보내고 아무런 부끄럼 없이 서로의 민낯과 맨몸을 드러낸 상태로 테레비속 웃음소리에 너와 나도 같이 웃다 살짝살짝 장난스럽게 쓰다듬고 사랑스러운 너의 몸 이곳저곳에 가볍게 키스하며 입술에 해달라는 너의 한마디에 체액을 나누는 찐한 키스.. 겨우 키스만 했을뿐인데 애액이 흠뻑 젖어 흘러내리는 너의 보지를 민감함에 아프진않을까 손깍지 끼고 조심스럽게 애무하고 부드러운 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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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와당신 - 럼블피쉬
당신이 그립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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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전쟁터같은 직장에서 하루하루 버티다 보면 한 주가 쏜살같이 지나가네요ㅎㅎ 한 주 한 주 지나가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뭘하고 사나 싶네요. 딱히 누굴 만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뭘 준비하는것도 아니고 허무하게 일년을 보냈네요ㅠㅠ 내일이면 12월1일 2018년도 딱 한 달 남네요. 12월이라도 보람차게 보내야겠어요ㅋ 레홀러 님들도 보람찬 12월을 보내시길.....
똘똘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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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무하난 개처럼 정말 자신있는데
애무만 받고 싶은분 없을까요 편하게 여기서 애무 관련 대화만 나누는것도 좋아요 꼭 누구 안만나더라도요 혹시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개노무자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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