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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중독 5
  난 언제나 눈을 가린 채 섹스하는 건 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안대를 사용한 적은 없었어. 넌 섹스하며 쾌락에 젖은 내 얼굴을 보는 걸 좋아했고 특히 풀린 눈을 마주치며 내가 더 박아달라 애원하는 걸 좋아했으니 시도한 적이 없을 법도 하지. 그래서 사실 이것도 내가 제안해서 처음 시도했었고.      난 너에게 안대를 씌우고 네 위에 올라타. 눈만 가려졌을 뿐인데 어쩜 그렇게 야한지. 본격적인 애무 전에 나는 눈을 가린 안대 아래 살짝 벌..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12832클리핑 4
섹스토이 리뷰 / 꼬치남의 도기스타일서포트 리뷰
  저희 커플은 도기스타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섹스토이체험단에 '도기스타일서포트'가 뜨자마자 여친이 강력하게 요구하더군요. 꼭 써보고 싶다고요. 저는 같이 올라왔던 '지스팟파인더'도 땡기던데, 여친의 선택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 때는 그냥 '심플'하다는 느낌이었지만 막상 사용한 뒤에는 사용 후에는 제가 사용해 본 성인기구중에 베스트 3 안에 든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참고로 1위는 페페젤, ..
꼬치남 좋아요 0 조회수 12831클리핑 614
섹스썰 / 섹스파트너의 결혼식
영화 [the twilight : breaking dawn]   단순한 파트너였기 때문에 그녀가 연애하고 결혼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가는 멀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어떤 겨울날 호텔의 이불 속에서 바깥의 온도차가 확연하게 서로의 몸에 안겨 뜨거운 숨결을 뱉던 그녀가 저렇게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은 못내 어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그것은 지금까지 봐 온 어떤 벗은 몸보다고 선명하게 ..
우명주 좋아요 3 조회수 12830클리핑 809
섹스썰 / 압구정 나이트에서 만났던 섹스 여신
영화 [더티 댄싱 - 하바나 나이트]   몇 년 전 어느 겨울날 나이트에 놀러갔을 때였습니다. 아마 압구정 선샤인 호텔 지하 보스였던 것 같네요. 지금은 클럽으로 바뀌었지만. 그날 같이 간 후배들이 나름 전문직이라 웨이터들이 알아보고 그날 나이트에 온 퀸카들을 계속 들여보내는 거였습니다. 그 나이트는 강남에서 그 당시 좀 잘나가는 나이트라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이 오기로 소문났었습니다.   계속되는 부킹에 불타는 불금을 즐기고 있었고 저는 꿔다 놓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829클리핑 295
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7. 집이 엄해요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7화 < 집이 엄해요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겟잇온 『 밖으로 나가자고 했지만 학생식당이 부담이 없다고 하여 3,000원짜리 특식을 시켰다. 마주앉아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황송했다. 성장 배경에 대해 물었지만 두루뭉술하게 대답하여 뭐하나 알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눈이 마주치면 씽긋 웃어주는 착한 여자였다.   식당에서 나와 애원하듯 편의점도 들려 커피를 건넸다.   &quo..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2828클리핑 883
익명게시판 / 키크면서 마른남자
키크면서 마른남자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잔근육 따위 아니고 마른남자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82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더위조심!!!
폭염이래요 주의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8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제일 나쁜사람
나는 레홀에서 제일 나쁜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군중들이 몰려가면 그 분위기 따라 와~~ 하고 따라가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 나쁜것같다. 자기 맘대로 놀면되는 인터넷 공간에서 뭐가 좋다 나쁘다 말할순 없겠지만 내 생각엔 그건 나쁘다. 없었던 일을 만들기도 하고 있었던 일을 없애기도 하고 작은일을 크게 부풀리기도 하니까 정작 당사자보다 일을 만드는건 어쩜 그 3자들일수도 있다. 이태리장인님이 썰 풀고, 스킬 공유하고, 정모 진행했을때 와~~ 하고 좋다던 사람들이 ..
이대나온여자 좋아요 1 조회수 12824클리핑 0
섹스썰 / 수요일 밤에 만나요
영화 [인간중독]   수요일이다. 그는 예비군을 일찍 마쳤고, 나는 퇴근 후 바로 합류했다. 저녁을 먹지 않아서 편의점에서 뚱한 커피 우유를 하나씩 사 들고 그의 차에 탔다. 월요일의 일이 생각나면서 두근대기 시작했다. 차에서 그와 섹스하며 시트를 다 적셨던 그 날이 생각나면서 묘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내가 준 우유를 받아 들었고 손을 잡았다. 우리는 바로 근처에 있는 모텔로 들어섰다.   뭔가 둘 다 몸이 달아 있었기 때문에 입실만으로도 설레는 기분이었..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2822클리핑 545
연애 / 그녀가 옛 애인을 못 잊는 이유
여성 10명 중 6명, "지금 애인보다 지난 애인과의 섹스가 좋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그녀가 옛 애인을 못 잊는 이유 결혼 파트너와 섹스 파트너는 다르다 여성 10명 중 6명이 지나간 사랑이 그립다고 말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옛 애인과의 섹스를 애타게 그리워했다. 영국의 기혼자 대상 데이트매칭 사이트인 일리시트엔카운터스닷컴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여성 10명 중 6명(56%)은 현재 연인보다 과거 연인과의 ..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12822클리핑 298
섹스썰 / Mute
미드 [the crown] 오후 두시 반. 점심을 먹긴 늦었고 저녁을 먹기에는 꽤나 이른 시간. 그녀와 나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녀도, 나도 서로에 대해서 아는거라곤 이름과 메신저 아이디 뿐이었다. 메신저를 통해 오고간 수많은 대화와 남들 앞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은밀한 사진들. 콜라주처럼 이어붙인 조각조각난 단서들로 상상해봐도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 수 없었다. ‘도착했어요?’ ‘네. 카운터 왼쪽 깊숙한 테이블이에요’ ‘보이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2822클리핑 586
섹스 Q&A / [Q&A] 남편이 저와 함께 포르노 보는 것을 꺼려해요
영화 [돈존]   Q. 제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두 달 반밖에 안된 신혼부부랍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는 남편이 포르노 사이트 보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상하게 보실지도 모르겠지만 제 고민은 남편이 포르노 사이트를 보는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저에게 숨기려고 한다는 거랍니다. 저는 남편에게 나와 함께 보자고, 그게 무슨 큰 비밀이나 되냐고 얘기했어요. 남편은 제가 포르노 비디오를 즐겨 본다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 당신이 남편의 행..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12818클리핑 894
외부기고칼럼 /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요   > 사연   아직 첫경험이 없는 30대 남자입니다. 전 주변에 '섹스를 해봤냐?'라는 질문에 스스럼없이 '해본적이 없다'라고 대답을 하지만 주변에서는 '무슨 문제있냐?', '성정체성을 고민해봐라.' 등 의아한 반응들을 보입니다. 그 반응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않아요. 오히려 '내가 왜? 이상해?'라고 되물어보죠. 주변에 여자가 없었던 건 아니에요. 단지 '연애'를 해본 경험이 없을 뿐이..
음란연후 좋아요 0 조회수 12813클리핑 127
단편연재 / 카페 알바녀 5 (마지막)
4화 보기(클릭) 영화 [오싹한 연애]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이다. 여자와 대화하는 거? 처음이나 어렵지 대부분의 남자는 하다 보면 알아서 그녀가 좋아하는 주제를 포착해 대화를 이끌어 간다. 뽀뽀 그리고 키스. 키스하면서 가슴 터치, 애무나 섹스 마찬가지다. ‘이 여자랑 자보고 싶다!’ 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실제 섹스를 할 때까지의 그 한 번이 참 외롭고 길며 험난한 여정이지, 그 다음부터는 한결 수월해 진다.   그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였..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2813클리핑 463
단편연재 / [성인동화] 소녀, 천국에 갈뻔하다 - p의 지휘봉
영화 [7호실] 그때 나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P와 만났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일주일에 삼일 이상을 밤바람 맞으며 퇴근을 했고, 그런 밤이면 어김없이 집 앞 수퍼에 들러 병맥주 하나를 산 뒤 그 옆 비디오 대여점에 들르는 코스를 반복했다. P는 그 달꿈비디오에서 일하는 남자였다.    P는 좀 독특했다. 병맥주가 든 검은 봉지를 풀럭거리며 여섯 평 남짓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P는 예의 그 안정된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인사를 할 뿐, 영화가 돌고 있는 작..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2812클리핑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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