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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사람과 섹스를 해도 되겠다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기준
하룻밤 원나잇은 그냥 피임 잘 하고 몰카의 위험이나 상대가 사이코패스와 같은 쓰레기만 아니면 될테니 일단 그런류의 엔조이 섹스는 제외하겠습니다. 글내용의 출처는 트위터입니다 원본 트위터 글 링크 : https://twitter.com/sibu_owl/status/862953110196543490 ========================================================================== 미국살때 내가 남친생겼다고 하자 집주인 할머니가 말해주신건데 섹스는 준비가 되었을때 해야한다 준비가 됐는지 어떻게 ..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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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 안 오는 새벽에
잠 안 오는 새벽에 너랑 얘기하는 게 너무 재밌고 너랑 얘기하는 동안은 내 감정이 방을 가득 채워 너를 기다리는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은데 오랫동안 오지 않으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너를 그리는 밤들이 너무 길어져 보이지 않아서 네가 얼른 와서 밝혀주길 바라고만 있어. 요즘 자꾸 궁금해지고 너의 일상을 묻고 싶어. 네가 그랬지, 그러다가 너에게서 나오지 못하면 어쩌냐고. 뭐 어쩌겠어. 빠져 죽어야지. 그러려고 이러는 거거든. 우리가 서로에 빠져 만약 힘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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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랜덤채팅에서 아는 사람 만났어요
며칠전 이야기에요 무료함을 달래려 접속한 랜덤채팅에 귀찮은 쪽지 하나가 왔어요 '심심하다 놀아도' 하... 뭐지 싶어 답 안하니 '내 니 안다 니 이름도 안다 ㅈㅎ야 놀아도' 해서 식겁했어요 진짜 제 이름이었거든요 흔한 이름이라 찍었겠지 하고 넘어가니 '내 니 이름도 알고 같이 밥 먹은적도 있다' 라고 합니다 인간관계가 워낙 좁아 아는 남자가 없어요 그래서 당췌 누군지 생각이 안나던 차에 '나는 니를 안다 밥도 세번인가 먹었고 단 둘이 먹은건 아니지만 여튼 ..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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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향수
- 프랑스 라파에트 백화점에서 직원이 시향 종이 한 장을 건네줍니다 너무나도 좋은 향에 반해 그 자리에서 구매하고 말았죠 톰 포드 블랙 오키드 뒤늦게 여성용 향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향수를 뿌리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성이 좋아하는 향이 나에게서 나기를 바라는 마음과 내가 좋아하는 향이 나에게서 나기를 바라는 마음 이성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하는 것과 나를 좋아해 주는 이성을 기다리는 것 당신은 어떤 향이 나는 사람인가요 아니, 어떤 사람..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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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굿모닝~~^^
오늘은 불금 치맥과쏘맥하기 좋은날~^^
nic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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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30을 위한 솔직한 이야기 레드립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030을 위한 솔직한 이야기 레드립을 만들고 있는 프로녹음러(?)입니다~ 이번에 BDSM 시리즈 중 디엣과 관련된 녹음을 하게 됐는데요~ 아무래도 연디 중이신 분들이 나와서 더 재밌고 다채로웠어요! 한번 들어주십사 하고 올립니다! 아! 현재 게스트도 모시고 있는데요! BDSM부터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니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대디돔과 리틀에 관련해서는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
루키아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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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도 체력이 뒷받침 돼야....
즐겁죠?? ㅋ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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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사람은 여기~
여기여기 붙어라~ 붙으면 꿀떨어질 수도 있지요! 좀 전에 친구랑 코인노래방 다녀왔는데 오늘 너무 잘나오네요 소리가 ㅋㅋㅋ 여러분 더 네임 - 그녀를 찾아주세요 라는 노래 아시나요~?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곡인데 얼마전 슈가맨나와서 라이브하시는데 진짜 미춰버리네요~ ㅋㅋㅋㅋ 곡의 탄생일화가 기똥차욬ㅋㅋㅋ 자기 친구중에 노래를 세상에서 제일 못하는애가 았는데 매번 자기가 노래 낼때마다 너무 쉽다는듯이 흥얼흥얼대서 못따라부르게 노래를 어렵게 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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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동참합니다~ ㅎ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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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어떠한 유형의 나쁜남자인가
요즘들어 레홀에서의 익명 활동에 맛이 들려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레홀 활동을 하다보면 이전의 경험이나 생각을 되돌아 볼때가 종종 있는데요. 오늘은 문득 제 성향?에 대해 어디서도 공유하거나 물어보지도 못했던 부분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나쁜 남자란 이야기를 듣고 자랐어요. 나쁜남자하면 떠오르는 사람이나 이미지가 있을텐데 일단 제가 그러하게 불리던 맥락을 설명 드리자면, 저는 관계에서 선을 잘 않 or 못 그어서 나쁜 남자란 이..
부르르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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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다시왓쮸 펑☆
다시 왔는데 반겨주시려나...ㅎㅎ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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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이 뭔가요?
여자분들 오르가즘 느껴본적 있으세요? 사정하는 분들도 있으시다던데.. 저는 느껴본적이 없어서 넘 궁금하네요ㅠㅠ 더 나이먹기전에 겪어보고싶은데..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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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20대 중반 초보커플 2번째 초대남을 구인합니다! (12/5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서로의 경계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플레이를 즐기는 20대 커플입니다. 초대 플레이에 남성 한 분을 모집합니다. 총 4명이서 이뤄질 것이며, 여자1명, 남자 3명입니다. (남자친구인 저, 저번에 초대했던 분 한 명을 부르게 되어, 한 분만 모집합니다.) -커플 소개 만난지 1년정도 된 20대 중반 커플입니다. 성향을 오픈하던 중 초대 • 다인플에 대한 취향이 맞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달 ..
1102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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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애 첫 섹파와 모텔에 왔습니다ㅋㅋ
뜨밤 보내고 오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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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과연 가능할까요?
방아깨비 마냥 혼자서 흔들거리는게 아니라면...어케 하는걸까... 그러하다~
베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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