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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9. 섹스를 잘한다는 게 뭘까
영화 [파이트 클럽]   섹스를 잘한다는 건 뭘까? 기본적으로 섹스를 잘한다는 표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너무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지만, 내 기준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정도인 것 같다.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2. 즐길 줄 아는 마음 3. 받쳐주는 몸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어떤 공간에서든 섹스를 원하는 여자는 부족하고(성욕이 없다는 게 아니라 위험부담이 남자보다는 상대적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2803클리핑 499
전문가 섹스칼럼 / 아름다운 이별은 존재하는가
영화 <연애의 온도> 중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는 헤어짐의 순간도 온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없다. 처음에는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순간 둘 사이에 헤어짐이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헤어짐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미련 없이 헤어지는 ‘아름다운 이별’을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12800클리핑 1057
익명게시판 / 노래방녀와의(1)
수많은 경험을 했지만 짜릿한 추억은 대게 손에 꼽힐 뿐이다. 내겐 그 중 하나, 노래방에서 만났던 그녀와의섹스가 생각난다. 마음이 헛헛해지고 울적한 날이 여러 날 지속되면서 스스로 떨쳐버려야겠다는 생각에 홀로 노래방을 방문 했었다. 노래만 부르고 가려 했던 내게, 노래방 사장은 맥주와 기본안주세트를 들고 들어와서는 "아가씨 부르실거죠?"라며 당연한 듯 물어왔고, 얼덜결에 나는 비용을 묻고는 불러달라고 하고 있었다. 별 기대없이 맥주 한 잔 따르며 담배 한 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800클리핑 0
섹스칼럼 / 조루는 몸과 마음 상태가 드러나는 것뿐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애를 연상해보자. 그는 각 악기의 연주자들을 끌어간다. 각 악기가 적절한 음을 내도록 조율하여 공연의 퀄리티를 격상시킬 수도 엉망으로 망치게 할 수도 있다. 그를 가리켜 ‘마에스트로’라고 한다.   ㅣ두뇌의 마에스트로 ‘세로토닌’   아드레날린은 흥분, 성욕이라는 악기를, 노르아드레날린은 공격성, 화라는 악기를, 세로토닌은 이들을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오케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2800클리핑 676
자유게시판 / 타투녀4
  타투녀는 침대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이불을 걷어냈다. 두 다리가 있고 모이는 지점에 음모와 탐미롭기 그지없는 자궁 입구가 있었다. 나는 자연스레 무릎을 꿇었다. 머리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 샘물을 핥았다. 맑은 샘물은 끊이지 않고 흘러나왔다. 영생수나 되는 것처럼 계속 핥아 먹었다. 클리토리스가 발기가 된 것이 보였다. 입술을 모아 턱이 얼얼할 만큼 빨아댔다. 타투녀의 신음 소리를 들었다.   젖가슴을 애무하려고 고개..
레드 좋아요 3 조회수 127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은 섹스시대~~~~-~
모텔왔는데.....그것도 대실인데 스타킹 쪼깐찢고 만지더니 넣어되되냐 묻는 이남자ㅋ 안된다니 날 위로 올리는 남자....전희가없네ㅡㅡ 페니스 애무좀해줬더니 십분도 안되서 싸버리고 숙면취하시는 남자 페니스에 치약발라버리구싶네요ㅡㅡ....하 갑자기 하기싫어졌을까요ㅋㅋㅋㅋㅋㅋ???????? 나이제뭐하죠? 씻고 나가면 되나용?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279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친구하자
나이40살친구찾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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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물 초대남에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전에 섹파로 지내던 마인드가 쿨한 여성과 함께 몇 번 대물 초대남을 구해서 관전을 했는데요. 이게 대리만족이 든다고 해야하나? 뭔가 좀 색다르고 그런데 이것도 중독성이 있네요 그런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797클리핑 0
단편연재 / 그녀와의 섹스 1 - 만남
영화 [외출]   한 달 전쯤 쪽지 한 통이 날아왔다. 키, 몸무게, 가슴 사이즈가 적힌 쪽지는 날 충분히 흔들어놨고 그녀의 메신저 아이디를 얻은 후 우리는 매일매일 야한 대화를 이어갔고, 그녀가 여자가 되는 날 때문에 만남이 불발되었지만, 생리가 끝날 무렵 끈질긴 문자로 그녀를 흔들고 또 흔들어 만나기로 했다. 그녀는 스타벅스 안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준비 후 기다리고 있는 찰나 밖으로 나오라는 그녀의 전화가 걸려왔다.   &quo..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793클리핑 951
자유게시판 / 간통죄 위헌 결정
며칠 전 익게에서 어떤 분이 간통죄 위헌 결정문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가져와 봤습니다(첨부파일). 간통죄는 형법이 처음 제정된 1953년부터 존재했는데 2015. 2. 26.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아 2016년 형법이 개정되면서부터 삭제됐습니다.   (구)형법 제241조 [간통] ① 배우자 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 ② 전항의 죄는 배우자의 고소가 있어야 논한다. 단, 배우자가 간통을 종용 또는 유서한 때에는 고소..
휴해프닝 좋아요 1 조회수 127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배위
후배위도 다양한 자세와 방법이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후배위를 어떻게 할때가 좋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792클리핑 0
섹스썰 / 보기 좋은 골반이 맛있다 2 (마지막)
보기 좋은 골반이 맛있다 1 ▶ https://goo.gl/njxZ9c 영화 [golden boy]   일부러 아무런 스킨십도 하지 않은 채 간단하게 가방만 방에 내려놓고선 그녀의 손을 잡고 욕실로 안내했다. 그녀도 취기가 살짝 있었는지, 말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조금 지나 샤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또 한 번의 고민을 한다.   ‘나도 들어갈까? 처음인데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이날은 왠지 성적으로 가까워지기 위한 샤워라기보단 그냥 살을 맞..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2792클리핑 438
단편연재 / 와이프의 회식 2
영화 [노크노크]   “앗 차가워.”   “아, 그래? 미안... 미지근하게 한다는 게 그만...”   미지근한 물로 온몸을 적셔준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운 스펀지에 바디워시를 발라 거품을 내고서 우선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동글동글 원을 그리며 내려온다. 쇄골을 지나 가슴 윗부분을 어루만지듯 스쳐내려 오면 이내 탐스러운 나의 와이프의 1호 보물 풍만한 가슴. 짙은 갈색의 유륜과 아직은 솟아 있지 않은 유두.   하얀 거품..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791클리핑 458
자유게시판 / 최애체위.gif
짜리똥 좋아요 0 조회수 127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굵은 남자
자지 귀두가 엄청나게 굵어서 미끄덩 보지에 삽입되는데 아~아~ 감탄의 절규 신음이 저절로 나오던 그 자지 맛. 귀두 굵기만 빼고 강직도 보빨 스킬 체위 나머진 꽝. ㅋㅋ 그런데도 그 자지 생각이 간절. 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27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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