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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2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533/5916)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설레는 이감정
연애를 꽤오래 쉬었습니다 ㅋㅋ 한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1~2년 사인것같아요 그래서 성욕도 잃었고, 남자를만나도 시큰둥했는데 새로운남자를 만났어요 같이있으면 뽀뽀하고싶고 키스하고싶고 그런데 이 감정이 성욕에 휘둘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약간 혼란스럽네요 ㅋㅋ 이렇게 연애에 조심스러워졌다니... 나이를 먹었나봐요 ㅋㅋ 욕구에 충실한 사랑도 사랑일까요?? 이문제는 많은분들이 고민하셨을것 같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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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여성분깨 질문
그냥저냥 옛날에 썸타던 누나가 있었음누나 27살 본인 25살 뭐 사기진 않았고 잠자리도 한적없음 손만잡고 놀러몇번간 정도 썸탈시절 그러다 서로 거리가 엄청 멀어져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했는데 어쩌다 그냥 먼일있나 싶어서 안부 묻다 언제 시간내서 거기가면 술이나 사달라 했더니 ㅇㅋ 놀러와라 여자님들 궁금한게 남자가 술먹자고 하면 첨보는사이 아니고 그냥 친하거나 서로 좋아했던 사이의 남자다 하면 잠자리 까지도 생각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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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낼름낼름
졸릴 때군요 자 이거 보시고 정신 챙기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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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기를 뭐라고 불러요 ?
연인이나 파트너간에 자지 보지라고 부르는게 흔한가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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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 카드
- 서점에 방문했다가 크리스마스 카드만 보다 왔습니다. 이쁜 카드보다는 색다른 카드에 눈길이 가 몇 개 집어왔네요 :)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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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후기] 닭한마리 급벙 - 급벙은 처음이라....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3월 8일 저녁 7시 30분 장소(상호&주소) : 영등포 진미 닭곰탕 모임목적 : 친목 참여방법 : 레홀 댓글로 참여 요즘 자꾸 외롭다고 찡찡거리기만 했는데 스타뎀님이 급벙을 만들어 주셔서 용기를 내 보았습니다. 모임 글을 처음 보고 갈까 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제가 재미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저 때문에 모임이 지루해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때문에 고민이 많이 됐었어요 그런데 저는 한 번 호기심이 생긴것..
85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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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 월드컵 때..
2002년 월드컵에 베이비들 많이 생겼잖아 이번 월드컵 때도 그랬을까? 다들 뭐하면서 봤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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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으로 벙개! 하면
지금 코엑스 데블스도어로 오실분 있을까요? 오늘 국가대표 축구도 있는데 맥주한잔에 29금토크+ 축구경기 딱인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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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답변]섹스에 대한 우리말을 새로 만든다고? 왜?
Mnh님의 질의 사항에 대한 답변용 캡쳐입니다 핑크요힘베 님의 글입니다. >자려다 페북에서 어느 한 회사가 주최한다는 한글 공모전이 눈에 띄었습니다. (굳이 어느 회사인지는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 >섹스의 순우리말을 짓는 공모전인데 ‘섹스를 밝고 유쾌한 것으로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우리말 단어’를 짓는다는 것이네요. > >표면적으로는 사회적으로 터부시되고 부정적인 이미지인 ‘섹스’를 실제로는 아름다운 섹스의 이미지로서 새로운 단어를 선정하고 사..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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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에서 눈맞아서 섹스하고 싶네요
바에서 종종 혼술하는데... 옆자리에 예쁜 여자가 앉아서...이야기 하며 눈이 맞아서 인근 모텔에 가서 섹스하고픈...욕망이 갑자기 드네요. 아니면 몇시에 어느 바에서 보기로 약속을 해서 간단한 인상착의를 알려주며 옆에 앉기로 약속을 해서...같이 술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모텔로 향하는...ㅎㅎ 술 못마시면 카페 등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해볼 사람 있을려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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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몸) 그냥 실루엣
주말 할로윈이라고 벌써 밖은 북적이는 느낌이고 제 소중이는 여전히 잠정휴업인데 요즘 감사한 여성분들의 아름다운 가슴사진덕에 소중이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불끈 솟아오르네요ㅎㅎ 그냥 여성분들의 감사한 사진의 보답?아닌 보답으로 실루엣만 남겨봅니다^^ 혹시나 수위 위반이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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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 연령대가 궁금해요!!
저는 이십대 중반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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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첫 파트너 2
나의 첫 파트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만나게 되엇다. 먼저 메신저를 통해 '안녕하세요' 인사를 주고 받은뒤 '서로의 키, 직업, 사는곳' 등등 기본적인 것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섹스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나는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같은 동성이 아닌 이성과 나눈다는 것자체만으로도 흥분되었다. 본래 나는 자위를 할때, 가볍게 터치가 이루어지는 '마사지 영상'을 보거나 '썰을 적은 글'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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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좁은 커뮤니티 안에서 만나다 보면
결국 알게 모르게 구멍동서지간 되는 건 운명이죠. 커뮤니티를 떠나지 않는 한. 지난 인연이 나와의 이별후 불특정 다수에게 플러팅 하는 걸 봐야 하고. 거기에 무덤덤해지기까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못된(!) 마음이긴 하지만. 그의 단점을 잘 알기에 플러팅 당(?)하는, 혹은 이미 만났을지도 모를 그 어떤 사람들을 생각하면 빙그레 웃음이 나기도 하구요..ㅋ 어쨌거나 사람으로 인해 생긴 공허함, 상처는 또 다른 사람으로 인해 채워지고 치유 되는 거 신기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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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욕구불만이
하늘을 찌르네요......................... 더위가 한몫 해주는 것 같기도..
밤하늘에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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