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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남자는 야동, 여자는 드라마
영화 [한번도 안해 본 여자] 우연히 남편 또는 남자친구의 컴퓨터를 구경하다 수많은 야동이 숨겨진 폴더를 찾았다면? “아... 내 남자는 다를 줄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에요.“ “징그럽기만 한데 남자들은 왜 이런 걸 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저한테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화면 속 여자들을 보며 흥분한다 생각하니 너무 괘씸해요.“ “장르가 정말 충격적이던데... 정말 이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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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54
레알리뷰 /
남자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영화 [매직 마이크] 며칠 전 아마존에서 직구한 셀프 브라질리언 용품이 도착해서 어제 직접 왁싱에 도전하였습니다. 올해 여름 샵에서 올누드로 왁싱한 적이 있어서 그때의 경험과 기억을 떠올리며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따뜻한 물로 샤워한 뒤에 가위를 이용해서 털을 어느 정도 짧게 잘라주는 게 중요합니다. 1cm 정도 남긴다고 생각하고 가위로 음모를 잘랐습니다. 털이 길면 나중에 왁싱하면서 엉키기 쉬우므로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게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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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66
섹스칼럼 /
남자는 여자의 도구다
영화 [Eurotrip] 흔히들 떡을 칠 때 여친 혹은 떡친을 어떻게 만족시킬까 생각하고, 고민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인해 언어장애와 편마비 장애인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29살 먹도록 여자와 만남과 연애를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다는 아닙니다. 은오(가명)가 저의 아다를 떼어 줬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긍정적 에너지가 나오는 여자이고, 언제나 자신감이 있고, 한 여성이었습니다. 나와 멀티방에서 떡을 치고 후희의 시간을 즐길 ..
투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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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32
익명게시판 /
키스마크
어떻게남기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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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아래] 모텔 온김에 올려봅니다ㅎ
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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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정모 다녀오신분들
정모하다 눈맞아서 몸도 맞은 경우 있나요????????? 그러면 정모 가려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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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아우성은 이제 그만! 1
남로당 재창당을 맞이한 이즈음, 강령을 새삼 꺼내보며 성해방의 사명감으로 명랑전선에 복무해 왔던 지난 시절을 회고해본다. 화상특위를 교본 삼아 '음란한 마음'을 세우고, 접선특위를 발판으로 '체위의 융성'에 이바지해온지 어언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우리가 과연 '왜곡된 성문화를 더욱 왜곡함으로서' '명랑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이데에로기 창출에는 소홀하지 않았는가 일견 반성해본다. '도덕재무장' 세력의 게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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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22
익명게시판 /
sm은 사실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잘 맞는 거 같다.
롤플레이니까 아무래도 공감능력이 높은 여자가 더 즐기지 않을까? 난 s든 m이든 하다가 '어? 시발 내가 이거 왜 하고 있지,,,' 이럴 꺼 같은데. 만약 그런 취향이 있거나, 경험하고 싶어하는 분들 있다면 댓글 좀 달아줘요 몇이나 있나 보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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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펠라치오 한번 배워보실랍니까
. . . 무슨 글인가? 하셨죠? 솔직히 말씀드려 광.고. 에요 ㅠㅠ 싫다면 얼른 뒤로 가기 ←← 남성 테크닉을 위한 강의는 많은데 왜!!! 여성을 위한 강의는 없나 하셨나요?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ㅎㅎ 웨이크업 팟캐스트 69하우스의 안젤라, 레드홀릭스 레몬그라스가 여성들을 위한 강의에 나섭니다!! 이번 강의는 9월 28일(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페더터치와 펠라치오를 다룹니당 어떻게 만지고, 어떻게 자지를 빨..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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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섹스파트너로 남을 수 있었을까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1 26일 6시쯤. 내가 계획이 취소됐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계획대로 안 되는 게 많다고. 그러니 23살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차였다고 했다. 하지만 이겨내는 중이라고 했다. 내가 오늘 게임만 주야장천하고 있다고 하니 그녀도 게임하다가 멘탈이 나갔다고 했다. 게임 이야기하다가 나보고 어디서 게임하냐, 어디에 있냐며 같이 저녁 먹을 사람을 구한다고 했다. 그녀는 OO역 어딘가의 PC방에 있다고 했다. 만나서 같이 게임을 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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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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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91
BDSM/페티쉬 /
SMer,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보호
영화 [어둠이 내릴 때] 보통 가정폭력이란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부부관계가 유지가 된다. 이런 관계가 유지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나눠보자. 첫째, 아내의 입장에서 자식 때문에 산다고 한다. 둘째, 구타를 당해도 지속적인 부부관계가 유지된다. 바로 두 번째의 문제를 생각해 보자. 구타를 당해도 왜 헤어지지 않고 계속 그 관계가 유지될까? 정신의학적으로 볼 때 분명 두 번째 같은 사람의 유형이 있다. 구타에 의한 신체적 고통보다 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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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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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49
단편연재 /
잠자던 성을 깨우다 2
잠자던 성을 깨우다 1▶ https://goo.gl/Y6Q5bz 영화 [캠퍼스 S 커플] 소리 없는 야동을 보여주며 섹스토이로 꼭꼭 숨은 성을 꺼내길 바랐던 선배. 하지만 난 세 번의 야동을 보고 몇 가지를 검색하다가 생뚱맞게도 성인용품샵을 하겠다고 발표해버렸다. 성격 급한 마녀. 사업자를 내고 며칠을 멍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섹스가 뭔지, 자위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섹스토이를 본적도 없는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알고 싶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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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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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78
익명게시판 /
연상이 좋아요
여자들 연상 좋아하는건 알지만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연상분한테 농락당해보고 싶어요..누가 가지고 놀아줬음 좋겠음ㅋ 24살이면 아직 연상 좋아할 나이 맞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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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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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저같은 남성분 있나요?
다른게 아니라...섹을 하루밤에 한번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한번 하고 나면 잘서지도 않고 . . . 애무 받고 어찌어찌 세워나도 잘죽고 사정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 30대초반인데 10대 때부터 그랬어요... 제가 정력이 딸려서 그런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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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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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타투녀4
타투녀는 침대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이불을 걷어냈다. 두 다리가 있고 모이는 지점에 음모와 탐미롭기 그지없는 자궁 입구가 있었다. 나는 자연스레 무릎을 꿇었다. 머리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 샘물을 핥았다. 맑은 샘물은 끊이지 않고 흘러나왔다. 영생수나 되는 것처럼 계속 핥아 먹었다. 클리토리스가 발기가 된 것이 보였다. 입술을 모아 턱이 얼얼할 만큼 빨아댔다. 타투녀의 신음 소리를 들었다. 젖가슴을 애무하려고 고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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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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