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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부가 마냥 좋은건 아닌가봅니다.
공부라는게... 지식이 바탕이 되서 서로가 실전경험을 쌓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지만 한쪽은 공부하고 고민하는데 상대방은 일관되게 무관심하다던지 알려줘도 배울 생각은 없다던지... 지가 잘난 줄 안다던지... 이런 경우라면 상대방에게 매우 짜증납니다.ㅜㅜ 오늘은 제대로 마음 맞출 남자와 기분 좋은 섹스를 하고싶네요....
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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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탕남 후기써야되는데....
휴가갓다오랴 매장일 한꺼번에 정리하랴 바쁘네여...ㅠㅜ
오동통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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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글쓰기는 이제...
나에겐 버릇 아닌 버릇이 있다. 자기전과 아침에 눈뜨고서의 버릇. 와이프 꽃밭의 향을 맡아야 잠이 잘 온다. 물론, 매번 환영받지는 못한다. 한달에 한번씩의 매직 기간도 있고, 면도하지 않은날.ㅎ 자기 전 창밖 가로등 불빛에 비추이는 둥근 엉덩이 라인과 아침에 일어나 아침 햇살에 비추는 뽀얀 엉덩이. 그 사이의 약간 어두운 그 곳. 팬티를 내리고 코를 갖어다 대어본다. 음~~향긋함~~ 흐린하늘과 서늘한 바람. 이런날엔 서로 발가벗고 이불속에 누워 창밖 하늘과 ..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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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래
저렇게 하얀 셔츠처럼 나도 깨끗하게 세탁되어 따스한 햇볕에 한가로이 말려지고 싶다. 욕심, 번민, 집착, 분노 등 감정의 묵은 때들 씻어내고 당신을 위한 새 옷이 되고 싶다. 그 또한 행복할 것이다...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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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기전 좋은 글귀가 있어 올려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좋은글귀가 있어 올려봅니다.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난도-"아프니까 청춘이다" 중
안산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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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우새 보고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비자섬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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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랜덤채팅 쓰시는분 계신가요?
불순한.. 목적으로 들락날락하는데, 하룻밤 내내를 같이 있을사람 찾기가 제법 어렵네요. 여행가기 전에 타지에서 외박하면서 있으려고 했는데 말이죠. 혹시, 쓰시는 랜덤채팅 있으신가요?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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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7월의 시 [답변]6월의 시
청포도 이육사 / 시인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 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및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수건을 마련해 두렴. -------------------------------..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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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2017.12.1일 사당골에서 있었던 일..
사당골에서 있었던 일..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은 항상 새로운 긴장감을 준다 설상가상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약속시간보다 늦게도착ㅜㅜ 얼굴에 쓰뎅판 깔고 몰래 화장실 갔다가 돌아온 컨셉으로 안녕하세요~~~인사를 하곤 아무렇지않게 샤브를 쳐묵쳐묵한다 낮벙은 처음이라 적응하기에 시간이 꽤 필요했고 꽐라가 되면 왈왈 짖어데는 나 이기에 개입마게가 필수지만 그것마저 없으니 술은 포기해야만 했다 허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 30분... 맛난 음식을 먹으며 주..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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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머리카락
나는 평생을 살면서 머리카락이란 크게 의미를 갖고 아까워 한 적이 없다. 제작년 겨울에 나는 나에게 맞지 않는 X를 만났다. 그 X는 타이밍부터 나와 맞지 않았다. 중간에 연락이 끊긴적이 있어 나는 역시 나와 맞지 않았다며 X때문에 남겨둔 내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다 오랜만에 자르는 머리에 기분이 좋았고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X가 나에게 연락 해 왔고 미안하다며 나에게 고개 숙여 왔다. 그때 그 말을 믿지 않았어야 하는데.. 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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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꾸만 생각나는.....
제주는 일주일이 넘게 흐린날씨..... 비도 너~~무 많이 오고 눈도 너~~~무 많이 오고.... 이렇게 눈 비가 많이 오는 겨울도 흔하지 않은데 말이죠.... 어서빨리 따뜻한 봄,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마 여름되면 시원한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고 글을 쓰겠지만 말이죠....
드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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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왁완
미루고 미루던 왁싱을 드디어 해냈다! 숙제 한 기분이라 속이 다 시원하네용 뿌-듯 발도장 찍고 갑니다앙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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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등버스 아가씨
레홀게시판 보는데…이걸로 소통했음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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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언제했는지
기억도안난다... 아 땡긴다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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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말 대잔치!!!
외롭고 쓸쓸하고 배고픈데 아무말 대잔치 해봅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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