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0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81/5914)
자유게시판 / 4월 결혼식 터지네요!!
**************** 사진은 얼마전 친구 결혼식 날ㅋㅋ 하필 옷장이 열려있어서 프라이빗한 공간인데ㅋㅋㅋㅋ 밤새 술 마시고 가서 눈이고 귀고 다 빨갰던 날 ***************** 다다음주에 지인 결혼식에서 축가해야하는데 남자 6명이서 하긴 하지만 떨려 죽겠네요:( MR 반주에 노래방 아닌 곳에서 노래해 본 적은 없는데.......... 축가 해보신 분..
r3hab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따뜻한 봄이 오는듯 싶더니 아직 꽃놀이도 못다녀왔는데 비가오네요.....뭐 그냥저냥 눈팅만하고 사는 데헷입니다 예전처럼 후기도 자주쓰고 해야하는데 저나 쮸나 열일하느라 열섹을 못하고있네욤 다들 따뜻한 봄 보내시고 언제나 활기차고 재밌고 맛있는 섹스하세요~~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따끈따끈한 후기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19금데헷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게시글 검색기능은 왜 없는걸까요ㅇㅇ?
굳이 없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것도 어떤 사건이 있었던건가요?? 가끔 다시보고 싶은 글도 있고 가장 중요한 건 아카이브나 소설에서 필요한 걸 뽑아보는 게 너무 힘듭니다ㅠ (아카이브는 그래도 분류가 되어있긴 하네요) 지난번에 흡소귀 관련해서도 질문했었는데 찾아보라는 말씀만 남겨주셔서 의욕상실...ㅠ 암튼 이거 어떻게 안되는 부분입니까?..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TV고민중입니다
혼자 사는 29평애 살고 잇구요 이번에 티비 바꿀려고 하는데 98인치는 좀 너무 큰가요?? 가격도 2천만원 가까이 하더라구요 조금 낮춰서 86인치는 머 싸게 400만원 안쪽이던데 흠.......지름신을 강림시킬지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29평거실에 97은 좀 너무 크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6
Silent Child - Fuck You Am I wasting my breath on you? Feels like my words are never getting through, yeah I never said I hate you to someone so much before I'm light headed when we talk and then you shut the door God damn Like what are we still talking for, yeah Oh yeah, oh no, oh yeah Oh yeah, oh no I really hope you don't see tomorrow I tried to play nice with you 'Cause all you ever do is try to fuck up my day And you were s..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가 나 잡아먹었으면 좋겠다..
일산인데 3~4번 연속으로 말라비틀어지게..
일산청년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럴 때 동네팟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같은 서울이어도 오작교처럼 느껴진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와이프 취향이 이상한 건 가요?
저희 와이프는 섹스 할때 사정 전 보다 사정 후를 더 좋아 합니다 . 무슨 뜻 인지 이해가 잘 안가시죠? 와이프는 섹스 할때 일단 사정을 시킵니다  자기는 딱딱한 상태의 페니스 보다 사정후의 작아지고 말랑한 상태를 좋아 한답니다. 제 느낌 보다는 일단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정을 시키고 봅니다 . 손으로든 보지에 넣든 빨든  일단 저를 사정 시키고 난 후 그다음에 작아지고 말랑해진 자지를 보지에 넣기도 하고 음순에 비비기도 합니다 . 그러다 보면 저는 또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Hㅏ...
다시 공부 들어갈 듯 한데 자바는 못 잡을꺼 같고 파이썬은 파이리+썬더 합친거냐 살벌해보이네 중꺾마...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날씨가 이렇게 꿉꿉하고 습하면
분위기 밝은 호텔가서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여성분과 황홀한 섹스와 키스를 진창으로 하며 내일 아침까지 자다 섹스하다 자다 맛있는거 시켜먹다 자다 섹스하다 시켜먹다 이러고 싶네요 ㅋㅋㅋ.. 근데 여친이나 파트너가 없음 ㅜ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엄마가 생각나는 날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었어요. 돌아가시전 1년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둘이서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 건강했을적엔 왜 못했는지 돌아가시고 1년동안 그 추억을 나눴던 1년이 계속 떠오릅니다.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 돌아가셨는데 오늘도 비가 이렇게 오네요. 내곁에 있는 여자친구도 같이 옆에서 슬퍼해주는데 그녀가 좋았던 이유도 엄마랑 많이 닮아서였어요. 오늘 따라 너무 보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미 봄
ㆍ 어제는 엄마의 49재였어요 장례때 49재를 지내지 않기로 했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 허전하고 서운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설치게 되더라구요 그냥 나 편하자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서둘러 장보고 음식차려서 혼자 조용히 지내고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진 탓인지 살짝 뒤척이긴 했지만 간만에 늦잠도 자고 이사를 앞두고 딱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 걱정이였는데 어제 저녁에 적당한 집이 나와서 찜해 놓았던 집들을 아침부터 다 둘러보고 왔어요 이사가고 싶었던 벚꽃길 ..
spell 좋아요 1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살고 싶었다
살고 싶었다. 살아 숨쉬고 싶었다. 유리처럼 매끄럽게, 따분하고 권태롭게 하나의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을 보고 싶었다. 허덕이듯 흐느낌에 매달리지 않고 길게 하품을 하며 잠자리에 들고 싶었다. 무언가를 기억하고 가끔은 잊어버리고 때때로 울고 웃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모든 사물이 감각을 건드리고, 감각에 반응하여 눈을 뜨고 눈을 감고. 필사적인 굶주림과 쏟아지는 잠과 치밀어 오르는 욕정을 느끼며 살고 싶었다. 그렇게 살아 숨쉬고 싶었다. 그대로 부서져 내리고 싶..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알빨리고싶다...ㅎ
불알빨리고싶다...ㅎ 자지기둥빨리는거랑은또다르다...ㅎ 불알빨리는맛이있다...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15클리핑 0
[처음] < 4477 4478 4479 4480 4481 4482 4483 4484 4485 448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