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5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780/5911)
자유게시판 /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 먹기 전 회사에서 몰래 접속해 보아용~
헤이걸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번설연휴엔
정말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몇가지 있었네요.. 아는분의 안좋은 소식과 지인들의 퇴사 or 백수 등등 올초부터 재수가 옴붙어서 이리저리 술자리끌려다니다 결국 생에 2번째 술병을 걸려서 아주 호되게 고통에 몸서리치네요ㅠㅠ 술병에 몸살아다리까지나서 내일 출근이 심히 걱정이되네요 휴휴 ㅠㅠ 이번주말에도 약속이생길지모르는데.. 내일 2월11일은 저의 아는 형님이 생일이십니다 다같이 축하해주세요[레홀분들이라면 누구나다 아실 그분입니다]..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만 빼고 행복해~~
오늘 ‘카.페.인 우울증에 빠진 주부들’ 이란 인터넷 기사를 읽었습니다. 뭐냐면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에 남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우울해 지는 것을 말한다네요. 자신은 너무 초라하고 한심한데 육아도 척척, 살림도 척척, 일도 잘하는 슈퍼우먼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SNS상의 사람들과 비교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심지어는 계정삭제에 이른답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 라는 명언을 남긴 분이 누구시더라... &n..
명동콜 좋아요 2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가 필요한건 아냐
오늘 나 있는 곳은 안개가 자욱해 그 느렸던 그 미웠던 전동시트에 파묻혀 네 긴 다리로 내 차 앞유리창에 그렸던 그림이 미련처럼 나타나 녹아없어 진줄알았는데 안개로 남았구나 꺼져라 좀...
테오도르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구는 왜 일요일날 하는 걸까요?
잠 못자게...ㅋ 저는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합니다. 다들 어느 팀의 팬들이신가요? 저와 같은 팀의 여성분에게 브런치 사드리겠습니다 ㅋ 남성분에게는 같이 소주를 마시며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헤 졸려여ㅜㅜ 자두자두
어제 맛난거 먹어찌요♥♥♥ 이제 시험 1달 남았네요... 합격하고 시퍼요ㅜㅜㅜㅋㅋㅋ 졸려서 아무말 대잔치중...ㅋㅋ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노래듣다가
지금 딱 제 기분인 기분들어서 올려봐요 ㅋㅋㅋㅋㅋ  후우 ㅇㅁㅇ 더운데 몸조심하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해
만족해하는 나 보면서 절정에 몸부림치고 울부짖는 나 보면서 우리 요즘 처음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너무 좋다고 널 정말 사랑한다고 뜨거운 네 모습 놀랍다고 그랬지? 하 미안해 나 요즘 너랑 하면서 그 사람 생각해 나 진짜로 그 사람이랑 한 적 없어 그냥 마음에만 품어봤어 이것도 나쁘다면 그냥 나 욕 해 나 자꾸자꾸 흔들려 죽을거같아 이러기 정말 싫은데 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갑자기 풀리니까 땡기네요
물담배...후카...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운영자님들에게 제안
이번에 리뉴얼이 된다고 공지가 되었고 리뉴얼 되면서 기능을 추가해 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사업자 입장에서 신규 가입의 허들이 없는 게 좋겠지만 커뮤니티의 순기능을 위해서는 신규 가입자의 허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최근 들어 신규 가입자들의 무분별한 섹파 찾는 글이 늘어나는데 커뮤니티를 며칠만 눈팅했다면 그런 글들은 많이 줄어들 거라 봅니다. 네이버 카페 같은 경우 그런 것들을 방지하고자 사이트 방문 횟수와 댓글 수 누적 횟수에 따라서 글쓰기가 가..
액션해드 좋아요 2 조회수 26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낯선이의 눈길...
얼마전부터 집안 가구를 하나하나 바꾸고 있다 침대... 식탁... 아이들책상... 그리고 tv장식장... 가구배달이 오면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집안 대청소는 필수이고 낯선이가 집에 방문하는것이 불편하기도 하다 월요일 아침일찍 울리는 전화벨... 오늘은 tv장식장이 배달오는 날이다 출근을 미루고 약속시간을 기다린다 와이프와 여유롭게 차한잔을 하며... 집에 누가 와서일까?? 와이프의 복장이 완전무장... 살색이라곤 보이지 않는다 여성미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냥 완전 ..
네토스토리 좋아요 3 조회수 26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슬쩍
좋아하는 책 페이지 한장 슬쩍 슬쩍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탄 예정입니다.
조회수도 많고 댓글들도 달아주시고 글을쓴 목적은 아름답고 보다 서로를 위한 관계를 서로 만족할수있는 관계를 향상 시키기 위한것이였구요 남자편 쓰는게 더어렵네요 ㅠㅠ 10월11일 일요일 저녁에 쓸 예정입니다. 식상하지 않는 내용이니 한번쯤은 읽어보실필요 있으실꺼에요 ㅎ
올리비안 좋아요 0 조회수 26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일내내 시카고피자만 먹다가
수제버거로 리턴! 세상엔 맛난음식들이 참 많네요.,핥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26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객기를 부렸네요
어제 필로우메이트 글썼던 사람이에요 그냥 잠깐 외로웠나봐요 ㅎㅎ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 많은데 앞뒤 생각 안하고 급한 마음에 글부터 적었었네요 헛헛한 마음은 혼자 잘 달래보겠습니다 응원해주신분들 뱃지주신분들 감사해요 뱃지는 오늘중으로 되돌려드릴게요 이 글에 뱃지 주지 않기^^!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2640클리핑 0
[처음] < 4776 4777 4778 4779 4780 4781 4782 4783 4784 47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