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05/5917)
익명게시판 / 여성 네토라레 초대녀
요즈음 레토라레 관련 초대남등 글을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보통 초대를 하게되면 초대남이 많잖아요 남자분쪽이 네토라레 취향이다보니.. 반대로 여성분들중에서 취향이 네토라레이신분은 없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1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성들도 야동을 보시나요??
연인이 없거나 꼴릴때는 당연 여성분들도 야동을 보시겠지만.. 여자 가 안나오고, 남자가 혼자서 자위하는 야동도 즐겨 보시나요?? 저는 여자가 혼자서 하는거 보거든요. 여자들도 남녀 혼합 나오는것보다, 남자 혼자서 거시기 잡고. 자위하는 영상을 즐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상상&느낌 어떤점이 매력적인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담배안피는여자
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하세요
메 롱 -ㅜ- 오늘 29살 같단 소릴 들었다 예..? 저 30된지 3개월 됐는데요^_^ 칭찬인가여 ,, 말해봐여 아조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10610클리핑 0
토크온섹스 / 159회 은하선, 우야에게 [하는 여자 페스티벌]을 묻다
1. 오프닝 - [레드어셈블리 10/22]  - [프로젝트 모난]에 연락하기 - 은하선 근황 - 은하선토이즈 론칭 - <이기적 섹스> 2. 하는 여자 페스티벌  - [프로젝트 모난]이 뭐하는 곳인가? - [하는 여자 페스티벌]은 뭔가? - [보지이름 콘테스트] - 워크숍 [하는 여자 공작소] // 보지자수브로치 / 내 월경대 내가 만든다 / 보지색칠놀이 - 부스 [하는 여자 페스티벌] // 은하선토이즈 / 언니모자 / 버자이너빅토리 / 사이다제작소 / 봄알람 / 여성환경연대 / 마법사..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0609클리핑 976
익명게시판 / 아내의 외출
아내가 전신 풀메이크업을 받고 성장을 하고 나갔다 한시간 쯤 지나자 카톡에 사진이 전송된다. 학동 사거리, 와인바 간판이 찍혀있고, 잔을 부딪친 두개의 손가락 사진이 올라온다.  아내와 터놓고 지내는 친구가 있다.  오늘은 그 친구를 만나는 날이다. 아내는 오전부터 부산하게 움직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샤워를 하고, 미장원을 다녀오고, 새옷을 꺼내 입고, 버버리 하프코트를 걸치고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를 두르고, 거울 앞에 서서 좌우를 비쳐본다, 뒤로..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0608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저 전주살아요 !!!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13일 화요일. 출석부 도장 찍고 가시께요~
간밤엔 좋은 꿈들 꾸셨는지요.. 전 사이가 소원해진 형님과 몇달만에 만나 술 한잔 기울이며 묵은 감정의 때를 벗겨 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오늘 하루도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늘 그렇듯이" 라는 말에 담긴 안일함속의 평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모닝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여러분의 아침을 응원 합니다~ ^^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106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숨 푹
남자친구가 너무 미워요 진짜ㅜ 어찌 남자들은 여자의 맘을 모르는지 답답하네요 말해도 그때만 미안하지 뒤돌아서면 또 까먹고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너무 화가 나요. 나도 설레고 나만 사랑해주는 그런 사랑이 너무 하고싶은데. 남의 연애는 쉬어보여도 왜이리 나의 연애는 어려운지 ㅠㅠㅠㅠ 다똑같이 어렵겠죠????? 그냥 확 다른 남자 만나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3클리핑 0
단편연재 / 순수한 그러나 치명적인..3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 아..이게 뭔 황당한 시츄에이션?? 정상에 다 올라 왔고 이제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결혼 전까지 지켜달라니... 그리고 그럼 왜 콘돔을 끼라고 한 거야? ' 머리 속이 복잡했다.  강제로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 와서 그러는 건 나로서도 용납하기가 쉽지가 않은 선택이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에게는 아주 길고 긴 침묵의 시간이 흐르는 것 같았다. 그런데 잠시 후 당황해 하는 나를 보며 그녀가 ..
고결한s 좋아요 0 조회수 10603클리핑 543
익명게시판 / [누군들]발칙한 상상..
저도 익게를 좋아라 하지 않는 1인 입니다만.. 자게에 적으면 편히들 답변 못하실까봐 익게를 활용해 봅니다 ^^ 길다가 확 끌리는 섹시한 여성을 보거나 이상스레 아무 여자하고나 하고 싶을 정도로 막 땡기는 날이거나 등등 나와 전혀 아무 연관이 없는 여자를 막연히 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들었던 상상 중 한가지. 만약 내가 돈으로 저 여자와 동침을 요구하면 저 여자에게 받아들여질까? 예를 들어 2~3시간 나와 함께 있는 대가로 작은거 한장(백만..) 정도 지불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601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불감증 극복시리즈 2. 성적 감각을 느껴보아라
불감증 극복시리즈 1편 보기(클릭) 불감증 극복을 위해서는 정신적인 교감과 더불어 육체적인 교감을 나누어야 한다. 커플은 샤워를 마친 후 서로 알몸이 된다. 남자는 편안하게 눕히고 손끝과 입술 그리고 혀를 이용해서 파트너와 교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 항상 파트너의 몸을 만질 때도 살갗을 살짝 스치듯이 가볍게 하면서 말초신경을 깨우고 그 부분에 자신의 에너지를 모은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만져준다. 아래로 조심스럽게 내려와 가슴을 ..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10601클리핑 986
익명게시판 / 남성분들
가슴 큰 여자친구 어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5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륙의 신혼부부
장강으로 보이는데 예술이네요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105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경험 중에..
평소 알고 지내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섹스하게된 경우?사연 있으면 얘기나눠요~ 전, 전 직장에서 재미삼아 여자직원들과 팔씨름하다가 썸녀와 손을 맞잡는 순간, 그녀의 싱싱한 에너지를 느끼고 나서 몇 차례에걸친 아이컨텍과 술자리 끝에 섹파하기로 했었던.. 둘 다 만나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현실을 인정하고 섹파로 지내기로 하고 서너달 틈만 나면 화장실과 건물에서 입주하지않은 빈 사무실 자리 몰래 들어가서 바지와 속옷 내리고 선채로 섹스하곤 했던.. .. 지금 잘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596클리핑 0
[처음]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