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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입한지 조금 됬는데, 인사는 이제야 드리네요.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 순간엔, 첫 말 한 마디 건네는 게 참 어렵더라구요. 그동안 여기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끼어들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왔다가도 사람들이 모인 곳에 글을 써본 게 참 오래라 무슨 얘기를, 어떤 방식으로 나눠야 할지 막막했어요. 그저 외로운 섬처럼 있다가 이제야 작은 다리라도 하나 놔보려고, 조심스레 손 한번 흔들어 봅니다.  취향과 감정이 솔직하게 오갈 수 있는 공간,..
JinTheStag 좋아요 0 조회수 22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오니까 생각나는 그녀
칠흑같은 어두운 비내리던 새벽 첫 만남부터 강렬했던 그녀. 내 첫 카섹을 가져갔던 그녀. 뭔가 불편했지만 좋았던 그 생각이 나네요. ㅅㅍ로시작 했지만 소통을 진짜 많이해서 나중엔 친구같던 누나, 어딘가서 잘살겠지요?ㅎㅎ 비만 오면 생각나네요. 여러분의 그사람은 어떤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도안오고 뻘소리하고 놀사람!
어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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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이 뜨거워요~
수업중 등근육 움직임을 확인하기위해 중지와 약지 끝마디를 등에 댔는데 손가락이 왜 그렇게 뜨겁냐는 회원분. 몸에 열이 많은 편이긴한데. 그정도로 뜨겁나;;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쳐다보는 앵무새?
ㅡ ㅡ 잼따잼따ㅋㅋ 맞는 구석 좀 있음ㅋㅋㅋ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다
휴일이 생기면 전날 미리 짐을 싸둔 캐리어를 끌고 바다가 보이는 지역으로 버스표를 끊고 버스에 탑승해서 약간의 분위기를 내듯 줄 이어폰으로 잔잔한 노래를 들으며 눈을 감고 어느샌가 도착한 버스터미널 캐리어를 끌고 천천히 여러곳을 둘러보며 몸과 마음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선사한다 점심은 걸어가다 보이는 오래된 간판이 달려있는 허름하지만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음식점으로 발길을 옮긴다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길을 걷는다 어느정도 걸었을까 숙소 앞까지 와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없어
' ' ' 굳이 찾으라고 한다면 너라서 좋은거야 다른이유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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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슬럼프
요즘 하는 일에 대해서 슬럼프를 느끼고있어요 빨리 극복하고싶은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냠냠남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좋은 끝
헤어지지만 우아할 거라는 노래가 한창 유행이다 노랫말 좋은 노래를 좋아하는 나인데 제대로 알기가 두려워서 노래를 피해다녔다 오늘 용기를 내서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들었다 좋은 끝 가능할까? 감사합니다 하고 너를 보내줄 수 있을까? 끝내고 나면 다시 볼 자신이 없는데 너를 안 보고 살 자신이 없어서 오늘도 끝을 미룬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7클리핑 0
썰 게시판 / 운수 좋은 날
그런 날들이 있다 이유는 없지만 그날의 상태라던가 어떤 기운에 의해서 '괜히' 운이 좋은날, 기분이 좋은날, 우울한날, 등등.... 오늘은 그 날들 중 하나이다... 나와 그녀는 서로의 섹스에대해 소통을 한다. 레홀에 봤던 플레이들 혹은 원하는것들, 판타지등 얘기를 나눈다. 그러다 문득 '자긴 섹스할때 어떨때 섹시해 보여?' '음..... 엄청 섹시한 눈빛을 봤는데 지금은 못볼것 같아 ㅎㅎ' 뭐지 왜 웃으며 얘기하는 걸까.... '왜? 지금은 안보여..
Gengar 좋아요 1 조회수 2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흑인 친구 사귀고 싶을 때........
여러명의 흑인과 하는 아내의 환타지를 충족시켜주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가져왔던 로망? 이라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어떻게 흑인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을까요? 유용한 사이트나 앱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2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믿음
어제 약속시간에 오지 않은 너와  약속시간이 지나서야 통화가 됐다 네가 말하는 오지 못한 이유를  귀로 들었지만, 별거 아닌 그 이유를 믿을 수가 없다 그 이유가 사실이라면  나는 걱정을 해야하는데 여전히 화가 나는 걸 보면 나는 너를 믿지 못하는구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에.
그래 정말이야. 감히 부정할 수 없는 가을이야.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서늘한 기운이 아니라도 지금은 충분히 완.연.한 가을이야. 바람은 창문 너머로 언제든지 불어올 것 같고. 그 바람을 맞이하면  목도리라도 두르고 블랙커피 한잔을 앞에 두고  분위기라도 잡아야 할 것 같다는 당신의 혼잣말이 떠오르는 가을 말이야.   다락방 어디엔가 먼지 푸석한 일기장을 뒤적이지 않아도. 장농 속 어디엔가 깊이 깊이 묻어 두었던 빛바랜 앨범 사진은 아니어도. ..
바람속에서 좋아요 0 조회수 2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휜 자지에 대한 추억
이제야 나이가 들어 신경 쓰진 않지만 어릴 때에는 제 아래로 휜자지가 싫었습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야동을 보면서부터 자지는 위로 휜게 정상이라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혹시 휜 자지 때문에 나중에 섹스를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까지 했습니다. 상상해보자면.. 일자가 아닌 자지를 구멍에 밀어넣으면 보지의 끝까지 들어갈 수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리적으로는 말에 안되니까) 되더라도 상대방이 아파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나중에야 알게된 사실이..
awwdopqwe 좋아요 0 조회수 22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에겐. 추억이란. 좋은것같아요
어제. 자동차모임있어서. 옛날 오랫동안 사긔었던. 옛여인동네를 가게되었는데...... 그곳에서의. 추억이 떠오르니.....미소가지어짐.. 도서관에 갔다가. 같이 집에가는길 그녀는 자전거로. 저는차로..... 그녀는. 자전거로 열심히가고. 전.차로. 속도맞춰가며 서로보고..... 제가. 또 먼저 집가는척하며. 그녀집앞에. 대기해서. 작별뽀뽀도하고... 이런저런. 추억이. 생각나네욤..
쑥먹어라 좋아요 0 조회수 229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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