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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쪽지를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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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여자 좋아요 0 조회수 15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을햇살
처서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졌어요. 에어컨 없이도 잘 수 있을 정도 아직까진 낮 볕이 뜨겁지만, 바람이 선선하니 불어주니 태닝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5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넛두리
보통 아침 6시 반이면 회사 사무실에 착석해 있다. 우리 회산 8시경 되면 90프로 출근 완료. 그래서 고위직군 아니면 8시 반이면 지각이다. 이 출근 시간 때문에 mz들이 많이 떠났다 물론 퇴근 시간도 떠난 이유에 한몫 했다. 우린 칼퇴가 없다. 야근이란 말도 없다. 그냥 일 한다. (상사의 조짐만 없음 24시간 일할수 있다) 물론, 일도 많지만 상사가 퇴근을 안 하면 이석 불가능이다. 어제도 상사가 야구 보느라 내방에서 대기 하던 중, 울 사무실 시보가 6시 반정도에 귀가 한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좋아요 0 조회수 15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아서 좀 해라
나 찾지마 물어보지 말고 눈 있음 직접 보고 뇌 있음 생각하고 행동해서 찾아 가만히 앉아서 떠먹여주길 바라지 말고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1542클리핑 0
소설 연재 / 채널 699 (22화) ~내 생애 가장 짜릿한 섹스~ (최종회)
제22화 ~내 생애 가장 짜릿한 섹스~   연두색 원피스에 빨간 구두를 신고 휠체어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여자 인형은 틀림없는 신비였다.   “지금 휠체어에 앉아있는 여자 인형은 남성용으로 제작된 단순한 섹스인형입니다. 마르코와 같이 스스로 감응하고 움직이는 섹스머신은 아니죠” “그럼 저 마르코가 실제 성행위를 한다는 말씀인가요”  아사 중 한 명이 내내 궁금하던 질문을 던졌다. “물론이죠 마르코는 여성을 위한 섹스머신이..
Rilly 좋아요 2 조회수 1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중에 더 꼴리는 순간들
서로 흥분하고 꼴려서 섹스를 하는 거지만 섹스를 하는 중에도 상대방의 반응 때문에 더욱 흥분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69를 할 때 입으로는 내 자지를 열심히 빨면서 보지를 막 움찔대는 상대방의 모습이라든가 커닐을 하면서 상대방의 보지를 애무하고 빨고 있을 때 상대방이 흥분에 겨워 내 머리를 붙잡고 자신의 보지로 더욱 밀착시킬 때, 삽입을 하려고 귀두를 상대방의 보지에 대고 문지르다 그대로 천천히 밀어 넣는 순간 헉, 하아 처럼 상대방이 내뱉는 소리, 그..
Kaplan 좋아요 0 조회수 1541클리핑 0
섹스칼럼 / 그녀를 젖게 만들자
아는 지인의 이야기다. 온라인에서 대화를 나눌 때만 해도, 그녀는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 오히려 곤란하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실제로 만나 샤워 후 충분히 애무를 했음에도, 젖기는커녕 건조한 상태가 이어졌다고 한다. 그래도 어느 정도 애무를 했으니, 삽입하고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젖지 않을까 싶어서 섹스를 이어갔지만, 서로 통증과 불편함만 남았다. 처음 섹스할 때 스치기만 해도 여성의 애액이 넘쳐흐르는 일은 거의 없다. 아직 서로에게 익숙하지 않아 신체적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촌 우드스탁의 추억
20년쯤 전이었어요. 맥주 마시며 취향저격하는 노래 들으며 한창 음악에, 술에 젖어들고 있을 때 쯤 청바지에 딱 붙는 반팔티를 입은 여자분이 제가 있는 테이블로 오더군요. 힐끗 쳐다보는 눈이 꽤 많을 정도로 몸매가 어마어마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 제 옆에 앉아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응? 술게임에서 졌나? 왜??' 물어보니 혼자 왔답니다. 술김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딥키스를 했던 추억이 있네요. 저보다 몇 살 많은 연상이었는데.. 그 날, 그 분과..
Raphael 좋아요 0 조회수 15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폰섹말고...
폰섹 말고 톡으로 더티하게 노실분~~!! 단. 서로 집착하지말기ㅎ 뱃지 주심 돌려드려요~~!! ㅇㅍ톡으로 하시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팠다
12월 20일 이후 프사 다 내리고 주변을 곰곰히 돌아보니 필요하면 알아서 찾는 게 사람이라 그나마 있던 실낱같은 관계 하나도 정리 마음고생 겁나 심해서 24일 안전가옥으로 대피 습습후후 심호흡하고 응급처치 하고 나왔지만 그거 딱 4일감...ㅠㅠ 28일 날 급체로 계속 토하고 열오르고 얼굴 하얗게 떠서 근무불가로 조퇴하고 24시간 앓아누워있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오늘이네...ㅠㅠ 지금은 프사 올리고 정상영업 시작 난 누굴 차단한 적 없다는 사실ㅎ 앞으로 누굴 ..
체리페티쉬 좋아요 1 조회수 1541클리핑 0
썰 게시판 / [젠타의 섹썰] 3. 금단 혹은 범법(?)의 열매 (3)
그래도 만난 기간이 반년 조금 안되게 만났다보니 이런저런 장면들이 많이 스쳐지나가네요 한번은 파파존스에서 피자를 먹고 정말 아무런 야한 목적없이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길에 영화관 가는 계단에서 옷 속으로 손 집어넣고 격렬하게 키스하다가 사람 와서 급 멈추고 영화보러 가서는 처음에는 그냥 껴안고 어깨동무하고 있다가 불 붙어서 바로 옆에 커플 있는데 옷 속으로 가슴만지고 바지속으로 손 넣어서 보지 애무하고...ㅋㅋㅋ 신음소리 참으면서도 이미 팬티속은 ..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1540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제목
>> [레드홀러소개] 머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머위 2. 나이 21 3. 성별 및 성취향 여/바이 4. 지역 대구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싱글 6. 직업 학생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오르가즘?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무한 통통. 통통과 퉁퉁의 그 중간 사이. 가슴으로 배를 커버치고 있습니다. 75E에서 80D까지 입는 여자. 궁디도 빵빵하다. (+ 깜빡함 키 160인데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음 158~160) 2. 외모에서의 매력 '..
머위 좋아요 0 조회수 1540클리핑 0
나도 칼럼니스트 / [언더 #1-2] 조루가 축복이 되다
이전글 [언더 #1-1] M과의 만남 보기  경험이 많지 않았던 나는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고는 있었지만 뭔가 우와좌왕하는 느낌이었다.  그에 반해서 M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리드하고 있었다. 난 용기를 내서 그녀의 셔츠안으로 손을 넣어서 브래지어를 벗겨 올리고는 M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B컵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아담한 가슴이었지만 탄력감이 주는 풍만함은 더할 수 없었다. 그 작고 탱탱한 느낌이야말로 가슴이 주는 색스러움의 절정감이 아닐가 하..
언더그라운더 좋아요 0 조회수 1540클리핑 18
나도 칼럼니스트 / 부위별 분류 : 클리토리스 [여성 Orgasm ]
  지난 글에서 다소 지루하고 도덕교과서 적이었지만 저의 감각 중 많은 부분을 명확하게 소개했으니 이제 이해가 한결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누군가와 비교하고는 지금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은 오르가즘을 미워하고 노려보지 마세요. 언젠가 올것이고 제글을 읽게 된게 계기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노려보는 자에게 오르가즘은 오지 않습니다. 섹스중 목적지향적이어서는 안된다고 대부분의 성전문가들이 조언합니다. 딴 뇬은 온다는데 난 왜 안오..
팬시댄스 좋아요 0 조회수 1540클리핑 5
이벤트게시판 / [섹스토이] 여자친구를 가게 한 우리의 첫 토이
우리는 관계의 즐거움을 위해서 토이를 구매하려고 생각을 하고, 고민 중 이었다. 그러던 중, 제주도로 놀러 가게 되었고, 거기서 우리의 첫 장난감이 된 녀석을 만났다. 만나게 된 곳은 제주도 러브랜드!! 그곳은 생각보다 더 우리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아직은 성에 대한 부끄러움이 많은 나의 여자친구는 부끄러워했고, 나는 그저 신났었다. '무난한 자세의 누나' 기본적인 체위부터 시작해서 색다른 체위까지 공부가 될만한 자세들도 있었다. 성에 대한 ..
갸러 좋아요 2 조회수 154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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