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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50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49/5901)
익명게시판 /
쿨한누님 어디안계시남
서울 서북부인뎅 ㅋㅋㅋ 연장은좋은디 잘쓰는법을모르는거같음 지도편달이 필요합니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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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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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신랑이 늦게출근한 오늘아침^.^
밥을차리고 깨우고 깨우고 또 깨우니 겨우일어나서 밥을먹네 그런데 다 먹고 또 취침~!! 나는 밥상을 치우고 출근하라고 또 깨우고 깨우고 그래도 드르렁드르렁ㅜ 나는 남편의 젖꼭지에 애무를 시작했다 그러니 눈을뜨고 잠에서 깬다 또 스르륵 자버린다ㅜ 결국 팬티에 손을넣고 신랑의 물건을 요리조리 만지고 빨고 핧고 오럴을 시작했다 그러니 정신이 드나보다 신음이 들려온다 못참겠다고 후딱 한판뜨까?? 그런다 서로 대답없이 눈이 마주치고 옷벋기 바빴다 그러곤 모닝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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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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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꿈속에
내가 나와서 애무를 해주었다네. 허허.. 직접 가서 해주고 싶지만 못해서 미치것네.. 엄청 생생했다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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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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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퇴근하고 짤 요청 올려요 1
자지 안보이는 걸로 이제 혼내지 마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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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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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한데
놀사람이없다는게 함정ㅜㅜ하 인생헛살은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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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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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녀만 있으면 강해진다 2
영화 [가면] 몸을 움찔거리는 그녀의 움직임이 손가락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더군요. 그녀는 연신 신음을 내뱉었습니다. 계속해서 가운뎃손가락을 그녀의 보지 속에 넣고 앞뒤로 움직이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점점 더 흥분하는 그녀를 함께 느꼈습니다. 충분히 애액이 흘러나와서 두 개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봤습니다. 아프지 않게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넣고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놀아봅니다. 신음은 더 거칠어졌고 커졌습니다. 평소 다소곳한 모습의 그녀는 온데간데없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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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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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2
익명게시판 /
엄마 몰래 보세요
아빠가 제일 좋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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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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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겨울탄다???
요즘들어 무척 외롭네요 여자친구도잇는데 외롭우니까 더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되는건지 알려주세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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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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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시오후키? 여성사정으로 쓰시길.
잘난척인지, 일본 문화에 대한 동경인지. 도대체 왜 여성사정이란 우리말을 놔두고 시오후키라고 쓰는지 모르겠네요? 사카시라고는 안하면서, 왜 시오후키라는 단어를 쓰는거죠? 굳이 우리말놔두고 일본놈들 말 왜쓰는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시오후키라고 매번 표현하는 님아 제발 왜 그러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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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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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이 하나도 아닌
여친이 하나도 아닌 둘도 아닌 셋씩이나 이건 정말 놀라운일 워워워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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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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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단편연재 /
스물여덟과 서른여덟 2
영화 [멋진 하루] 차에 탄 그는 운전하는 나를 응시한다. 나는 운전이 좋다. 엑셀을 밟는 짜릿함, 일각의 순간을 포착해서 끼어드는 쌔끈함, 예술의 전당 앞길 그 모호하게 굴곡진, 딱히 경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쿨렁거리는 그 도로를 달릴 때 그 묵직한 굴곡의 쿨렁거림은 비교적 고급으로 설계한 운전석 의자에서 한 번 더 승화되어 야릇한 눌림으로 나의 회음부를 압박한다. 압박한다. 떨어진다. 압박한다. 나를 둔하게 쳐 대는 나의 운전석 쿠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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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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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6
익명게시판 /
일주일에 네탕 뛰니까 힘들다......
1주일에 네탕 뛰니까.......힘들다......한탕단 5번씩 하니까 나중엔 안스더라....당분간 충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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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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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단편연재 /
베니마루 섹스썰 [7탄] 소개팅 녀의 반전 1
영화 [방 안의 코끼리] 시작도 못한 이별의 아픔은 언제나 먹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처럼 항상 우중충하게 하고 다니는 나를 더욱더 움츠러들게 했다. 만남과 이별의 반복은 이제 지겨울 법도 한데 이별, 원나잇이나 섹스 파트너가 목적이 아닌 연애가 목적이었던 나는 나만의 사람을 찾으려고 많은 만남을 가졌던 걸로 기억한다.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길드에 가입해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도 해보고 그간 뜸했던 지인들도 만나고 그냥 바쁘게 지냈다. 사람의 뇌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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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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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83
익명게시판 /
수원 관전클럽 어딘지 아시는분~
얘기 들은게 있는데 수원 어딘가에 있다는건 아는데 도대체 어딘지 알수가 없네요 ㅠ.ㅠ 위치 좀 공유해 주실분~ 제가 호기심을 못참는 성격이라 지금도 근질근질 미치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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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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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자피자
보통 원룸들이 다 그렇듯 주차장이 매우 협소함.. 안에 있는 차가 나오려면 앞에 있는 차들이 줄줄이 빠져야 가능한 그런 구조다.. 집주인이 활동시간에 맞춰서 각자 주차구역을 지정해줬는데 시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라서 아무도 안쓰고 있는 주차구역을 월세 3만원 더 내고 내 전용으로 씀.. 차 2대 넣을수 있는 공간을 내가 독식 ㅋㅋ 그러던 어느날.. 퇴근해서 돌아왔는데 안쪽에 흰색 k5가 주차되어 있는거임.. '집주인 아들이 차 바꿨나..?' 자고 있는데 ..
레드호올리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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