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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통 평가받고 싶다던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3)
에고 힘들어..  용량이 너무 커서 그런지 어쩐지 이번에 올라가면  약속대로 사진 2장 끝.
month1번씩 좋아요 5 조회수 1019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몇번이고 박아준다더니..
모처럼의 휴무. 게다가 같이 보내는 휴무가 드물기에 한껏 기대를 했더랬다. 매일같이 살부비며 한집에 산다한들.. 시간이 맞질 않으면 데이트가 힘들지 않겠는가. 최근 너무 피로가 쌓인터라 퇴근 후 뻗기에 바쁜 나에게 일요일 휴무때 시도때도 없이 박아주리라고 하던 이 남자 어찌하여 지금 내 옆에 누워자고있는가 안달난 내가 덮쳐보려 자고있는 자지를 빨고 핥고 세워놨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며 그냥 누워있다. 이 긴긴밤..분명 몸은 외로운데 혼자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195클리핑 0
단편연재 / 오일마사지를 배우게 된 사연 7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책에서 본 대로 누워있는 그녀를 보면서 발가락부터 차근차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이라 아프다고 하기도 하고 간지럽다고 자지러지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나에겐 행운이고 행복이었다. 그녀의 다리는 정말 예뻤다. 하이힐을 신고 같이 걸으면 어깨동무하기 딱 좋은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 특히 매끈한 다리는 지나가던 스님도 달려올 정도였다.   그 미끈한 다리를 처음엔 오일마사지하는 법을 몰라서 그냥 주무르기만 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0195클리핑 333
자유게시판 / 포경,노포 차이점
표정ㅋㅋㅋㅋㅋㅋ 캐공감
레몬색 좋아요 2 조회수 101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엄마 몰래 보세요
아빠가 제일 좋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직한 새끼
적당히 만져주니 또 발딱 선다. 발기는 되지만 왠지 자위는 무기력하다. 시발...섹스하고 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줄씩 야설 만들기
댓글로 한 줄씩 야릇한 소설을 만들어 볼까요? 기본 등장 인물은  평소엔 잔근육이지만 힘을 주면 오래가는 스타일의 남자 1인(철수,32세) 분위기 봐서 묶었던 머릴 풀어 헤칠수 있는 여자 1인(영희,31세) 1월. 그러나 그렇게 춥지는 않은 어느 날 철수는 밖에 잠시 나갔다 온 영희를 끌어안고 속삭입니다. . . . . . ========= 누구든지  짤막하게 댓글을 달아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익명게시판이니 맘껏 상상하세요.ㅋㅋ 몇번을 또 작성해도 되요. ^^ 재미없거나 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가락 애무
전 발가락 애무해주는걸 좋아해요ㅋ 그래서 발가락 이쁜여자들이 좋구여 저변태인가요?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산책중 야외플 할만한곳 발견
내부 사진도 찍었지만 모바일이라 그런지 사진이 두장까지만 올라간대서 입구사진만 올려요. 남산 북측순환로 산책길 시작에서 삼분의 일정도의 지점에 있는 화장실인듯. 화장실이 꽤 안쪽에 있어서 출입하는건 신경 안써도 되고, 요즘 추워서 평일 밤에는 정말 한적해요. 사실 이 화장실 말고도 쌀쌀한 계절의 남산은 좋은곳이 많죠. 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1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가입해서 초대남에 대해 질문 !!
20대 초반 커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분께 범해지는 모습이 너무 궁금하고 상상으로 흥분이 되서 뒤에 후회 할지몰라도 한번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ㅠㅠ 만약 여자친구와 합의 하고 초대남 구하게 되면 안전하고 괜찮은 분으로 구할려면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지게 하고 난 후 개인적으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한다던지 치근덕 거리는 일은 없을까요? 궁금해요 !..
채치 좋아요 1 조회수 101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존감이 뚝뚝뚝..... 나 뚱뚱해요?
레홀이 아닌 어떤 커뮤니티에서 한 사람을 알게됐어요 식성이나 성격이나 뭐 주량 다 비슷하고 잘 맞아서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쉬하더라구요 매일매일 사진도 서로 교환하고 영상통화를 할때도 있고 아무튼 서로 만나진 않았지만 스타일이나 체형은 얼추 아는 상태였어요 어느날은 저보고 몸무게가 몇이냐 묻더라구요 (저는 키 160에 몸무게 55예요.) 말하기가 부끄러워서 뭘 그런걸 묻냐 했더니 자기는 마른 여자가 좋은데 제가 말라보인다나 어쩐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딥쓰롯....
헛구역질 안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ㅠㅠ 잘 하고 싶은데 자꾸 헛구역질하게 되니까 힘드네요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탈과 파트너를 말리는 이유...
스토리 아님...개인적 의견이므로 참고만 가끔 익게나 자게에 일탈, 파트너 같은 관계에 고민하는 글이 있다면 나는 말리는 편이다. 그러면, 드물지만 본인은 이런 저런 경험을 해보고 왜 말리냐며 레홀은 그렇게 만나려고 하는 곳아닌가? 초치지 말라~~~ 같은 얘기도 듣고는 했다. 그러든 말든 신경쓰지는 않고...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가 말리는 이유는 장단점이 분명하고 관계를 유지하기도 마무리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 내가 만족하고 상대..
뱀파이어 좋아요 2 조회수 101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천년의 욕정을 식게 만드는 잘못된 디그레이딩…
BDSM 세부 성향/성표현 중 ‘디그레이더/디그레이디’라고 있어요. 쉽게 말해 (상호간 합의와 동의 된) 디그레이더가 디그레이디에게 (성적)수치심 등을 유도하는 언행을 가하여 디그레이디가 ‘수치심이나 부끄러움을 느끼며 성적 흥분’을 가지는 것에 대해 디그레이더가 흥분하는 것이라 이해하면 됩니다. 이러한 언행을 ‘디그레이딩’이라 하구요. 디그레이디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기 위해 여러 효과적인 언행을 연구하거나 배워나가거나 수련하게 되지요. 하지만..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10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과 할 때 못느껴요
저는 20대중반이구요..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만난지 7개월만에 성관계를 가지게 되엇는데.. 저는 아무 느낌도 나지 않아요. 여자친구는 만족하는거 같은데.. 정작 저는 못느끼겠더라구요. 저도 같이 느끼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여러가지 해주어도 잘 모르겠어요.. 어쩌면 좋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1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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