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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와 섹스할때 칭찬
남친이 섹스하면서 ㅇㅇ이 엉덩이 너무섹시하다 목선도너무예쁘다 살결이 너무좋다 등등 칭찬을해주는데요!! 부끄러워서 아이잉모야앙~자꾸구경할래앵? 애교로 넘기고는 합니다ㅠㅠ 이렇게 대답하면 김 새버리나요? 어떻게 대답해야 될까요 ....ㅎㅎㅎㅎ 알려주세용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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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냄새
작년에 몇번 들르고 그간 뜸했었지요.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허리아래 사정에는 큰 신경은 쓰지 못 하고 살았습니다. 와이프도 언젠가 "오빠 이제 그런건 관심 없어졌어요?" 하고 묻더군요 나이가 든다는건 내 관심사에 집중해볼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의 공간이 줄어든다는 의미라는걸 절절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분기탱천하던 자지가 저녁에 다음 달 이자에 지출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꼬무룩해져서 그게 서있었다는 사실도 잊은채 한숨과 함께 잠드는 시간..
Jay_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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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귀여운 악플러에게.
좋은 하루 되셨나요? 아니면 또 저에게 시간을 투자하느라 바쁘셨나요? 사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정성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어요. 이렇게 저에게 신경을 써주시는 걸 보니, 어쩌면 저보다 제 삶에 더 깊은 애정을 가지신 게 아닐까 싶었어요. 제가 이번 주 본의 아니게 한가해서 집콕 중이라,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드리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서두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고민했는데, 편하게 써 볼게요. 저는 한 가지 걱정되는 점이 있어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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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오늘 여친느님이 또 오신다네요...
아마 내 응꼬가 그리웠나보옴....오늘 저녁엔 또 뭐해보지...술먹고 그냥 자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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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이천에 왔습니다!
본래 서울 살던 나. 직장따라 이천으로 왔습니다ㅎㅎ 이 주변을 전혀몰라서 퇴근 후 어떻게 지내야할지 모르겠네요ㅠ 근처에 사시거나 이천을 이시는분~ 아니면 저랑 처지가 비슷해 이천에 아는사람을 두고픈 분들 있나요오??ㅎ 저는 우선 짐을 정리해야겠습니다ㅎㅎㅎ
로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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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것들아!!!
남자에게 ㅅㅅ는 밥이다. 때문에 오랫동안 안먹으면 굶주려서 생활이 힘들다. 끼니때마다 먹어야 하고 배고프면 찬밥, 더운밥, 볶음밥 등등 상한것만 아니면 다 먹는다. 여자에게 ㅅㅅ는 케익이다. 먹으면 좋지만 안먹어도 상관없다. 맛을 모르면 평생 안먹고 사는게 가능하고 때문에 오랫동안 안먹어도 별 상관 없음. 먹을 수 있어도 아무거나 안먹고 입맛이 까다로우면 파리바게트, 뚜레주르, 동네빵집 브랜드 따지고 쉬폰인지 생크림인지 초코케익인지도 따져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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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낮에 모텔..
더운 날씨 방 안에서 에어컨틀고 같이 이불덮고 함께 꽁냥꽁냥 그리고 땀범벅 찐한 사랑 나누고싶어요. 같이 하실 대구여자분 찾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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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길바닥 커벙 소소한 후기 :D
ㅡ ㅡ ㅡ 오늘의 요점은?ㅋㅋㅋ 혼자만의 시간도 아주 잘 보내고, 지인과의 시간도 아주 잘 보내고 간만의 서울 나들이 잘 하고 들어왔슴드와~ ^3^ 도림천 길에서 왔다갔다 걸으며 여기저기 둘러보기도 하면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공지해드린 시간에서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거의 다 되어갈때까지도 참석을 희망해주셨던 키스는참아름답다 님으로부터는 아무 소식이 없으시길래 톡을 드려봤더니 길이 너무 막힌다고 뒤늦게 답장을 주셨더라구여. 오시면 따끈한 커피 사드..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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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차라리 처자라
남친이가 오후까지 푹 잤는데 그 옆에서 남친이 팔+다리에 꽉 앵겨서 책도 읽고 잠깐 낮잠도 잤네요ㅋㅋㅋ 무겁긴 해도 남친이가 백허그해서 남친이 팔이랑 다리에 꽉 묶여있는 거 정말 좋아요. 중간중간 막 엉디 문질문질해서 그거 서게 하는 것도 좋고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남친이가 자는 척하면서 내 엉덩이 조물락거리는 바람에 또 젖어서 넣어달라고 조르고 앙앙거렸더니 완전 회심+승리의 미소를 띠면서 뒤에서 해주는데... 아 진짜 좋아서... 근데 같이 샤워하다가 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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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넣구 있으면 따뜻하고 감싸서 꽉차구 쪼이는 느낌 받구 싶다~ 끝까지 넣어서 끝에 닿는 그느낌도 우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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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접속해보네요.
다들 불금보내시려나?? 야근 하신분들 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ㅅ스 하신분들 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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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책상 밑 6] 책상밑이 그립다
[책상 밑 5] 책상밑이 꿈틀거린다 ▶ https://goo.gl/hsEmcE 드라마 [직장연애사] 단추 하나를 더 풀어본다. 그 어떤 미동도 없다. 계속 손바닥을 편 채로 유두 주위를 살살 돌리며 단단해짐을 느낀다. 더 벌어진 블라우스 사이로 작은 돌기가 둘러싸고 있는 유륜과 봉긋하게 솟아있는 핑크빛 유두가 보인다. 침이 꼴깍 넘어간다. 손을 블라우스 사이로 넣어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샘솟는다. 떨리는 손끝을 살짝 데어본다. 부드럽다. 미끄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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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거리 커플에게
필요한건 무엇일까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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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찌질남 후기 남긴 여자 어디갓니~?
왜 글 삭튀하시는지 ㅋㅋㅋㅋㅋ 본인 돼지인지 여부좀 가르쳐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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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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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남들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마누라가 이렇게있다면? 어쩔텐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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