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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사냥의 계절
영화 [오싹한 연애] 누가 그랬던가요? 밤과 술이 있는 남녀 사이에는 우정이란 없다고. 글쎄요, 저는 꼭 그렇게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 10여년 가까이 쌓이다 보면 친구는 개뿔... 사람X끼로도 안 보이는 이성이 한 둘정도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날도 요즘처럼 오락가락하는 장마철 빗소리를 헤드셋으로 차단한 채 모니터 속의 누군가를 향해 총을 쏴대고 있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야 너 지금 만나는 사람 있냐?’  무릎을 꿇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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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은 만나실 분 없나요? ^^
불금인데 딱히 약속도 없고 너무 심심하네요. 함께 치킨이라도 뜯으실 분 댓글 좀 주세요. 아마 없을테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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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와성관계
남자친구는 하루에 한번정도밖에 못해요..그리고 조루에요 거기가아프대요 피가쏠리는느낌?많이해도 하루두번이에요..예전사람들은 다정력이좋은사람 많나서그런지 적응이안되요 진짜 하기싫어서그런게아니라 거기가 고무줄로 묶어놓은거같이 아프대요 병원에가봐야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하면 기분나빠해요 이런건 정상인가요..?제가 이전에 만난사람들은 안그랬는데 진짜 이럴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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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묻지마 번개팅을 한다면?
어느 날(레홀을 통해 정한 일시에), 소규모 인원(6명 정도 남여3:3, 4:2정도)이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정해진 장소 맛집 등) 조용한 술집(준코나 특정장소)에서 솔직하고 야한 이야기를 나누는일 이런 번개팅을 한다면 여러분은 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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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릴레이] 섹파님과 3탄 다들 삽입뽀짝 인증 ㄱㄱ?
다들 삽입뽀짝 한거 인증 릴레이 갈까욤? 여기서 문제 꽃뒤에 요정들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1.커플요가 2.꿀먹방 3. 행위예술 4.샤워 5.므흣~♡ 맞추면 쌘거 4탄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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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팩트와 픽션사이] 인터넷을 발전시킨 포르노
어느 누구나 보지만, 어느 누구도 봤다고 드러내어 얘기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그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걸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산업. 뉴미디어 분야와 인터넷을 성장시킨 제 1등 공신, 바로 포르노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 포르노가 웹에 끼친 엄청난 영향력을 설명하는 데 있어 적당한 영화가 있어 소개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미들맨(Middle men)' 인터넷이 등장하기 이전에 포..
오마이AV 좋아요 0 조회수 9367클리핑 1080
단편연재 / HER 2
1화 보기(클릭) 영화 [비포선라이즈] 3 현재 애인과의 이별을 고민할 때가 있었다. 이 시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다. 정겨운 이름. 권태. 새로움으로 시작한 연애는 거듭될수록 루틴화되며 권태를 맞이한다. 종종 애인에게 편지를 쓰는데, 난 권태를 맞이한 우리의 연애를 이렇게 표현했다.   문득 알았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비슷한 점이 있다는 걸. 보았어요. 연애의 과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비슷함 속에 당신의 특별함이 소중하다는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3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섹남의 BDSM(?) 체험기
5월의 마지막 날. 아드님은 태권도 학원에서 합숙이 있고 따느님은 어머니께 전송했다. 모처럼 아내와 둘만의 시간이다. 심야영화로 재미 있는건지 재미 없는건지 아리송한 '기생충'을 보고 (영화평:봉준호 감독의 영화속 송강호는 항상 조금 모자르다.) 조그만 포차에 술을 한잔 하러 갔다.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에 사라졌던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무성욕자 아내가 나의 '들이댐'을 받아줄땐 유일하게 술에 취했을때. 오늘은 기필코 뜨밤을 보내고자 마음 먹은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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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남자~
잘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쓰담쓰담 해주는 남자도 좋아요~ 사실. 제일 좋은건 요런 쓰담쓰담 해주는 남자가 잘하는거. ? 다른분들은 어떠시려나? 여성회원님들 아무도 없나요? ㅇㅎㅎ  
키스미 좋아요 1 조회수 93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craped Contet]여자도 야동을 봅니다.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93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이 애무할때 손 넣지 말라고 해요
안녕하세요, 눈팅회원 참치입니다. 저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섹스 경험이 없었어서 서로 맞춰가면서 즐기고 있는데요 저도 경험이 없었어서 스킬도 부족하고 자지도 내새울만하지 못합니다. 애무가 중요하다길래 전희 후희에 공을 들이는데요 입으로 빨아주면서 혹은 손으로 클리를 애무하다가 넣어서 지스팟이나 보지안에 자극을 좀 줘보고싶은데 손은 못넣게 합니다.. 손이 몸에서 제일 더럽다나.. 손 씻었는데..ㅡㅡ;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고싶은데 입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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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존나 흔들어! 불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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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 이야기 Part1
내 친구 이야기 ㅎ 레알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얼마전 썻던 글...샤워실에서 만난그녀...의 그 집의 집주인이에요. 친구ㅅㄲ에게 들은 이야기를 잘 각색해서 써봅니다. 친구 : 술한잔하자 저 : 나 술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친구 : 술고자새끼 저 : 존만한새끼 ㅋㅋㅋㅋ 우리는 늘 친합니다. 처음만난곳은 회사, 저는 아직 그 회사 다니고 있고요. 그 친구는 어떤 이유에선지 어느날 회사를 등지고 자기 사업한다고 가더군요. 그때까지는 별로 친하지 않았습니다. 대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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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 좋은데, 섹스가 안맞는 썸녀
대화코드도 잘맞고, 외모도 맘에 들고, 정말 종일 대화하고 붙어있어도 지겹지 않는데, 그놈의 섹스가,, 속궁합이,, 안맞아요. 저는 경험이 좀 많은 편이고, 만난 여친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즐기는 섹스가 아닌, 관계에 의한 강합적인 섹스밖에 해보질않아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저희 둘 다 30대 후반이예요. 이제 세번 만났는데, 할때마다 자지크기 때문에 아랫배가 아려온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섹스를 한다고 속궁합이 개선이 안될듯한 느낌을 받아, 비슷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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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 오르가즘 느끼고싶어요
제곧내. 어떻게 해야 느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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