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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오늘 여친느님이 또 오신다네요...
아마 내 응꼬가 그리웠나보옴....오늘 저녁엔 또 뭐해보지...술먹고 그냥 자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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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절증후군을 피하는 Lipplay의 자세 - 내가 돈을 번 이유
명절증후군을 피하는 Lipplay의 자세 - 내가 돈을 번 이유 안녕하세요 Lipplay 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을 준비 잘 하고 계시죠?? ㅎㅎㅎ 제가 참 기분 좋은 일을 하고 집에 막 와서 여러분께 Tip을 전합니다. 전 지금 공항에서 오는 길이구요. 공항엔 부모님 두분과 여동생들.. 이렇게 온 가족이 갔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올땐 우리 자식놈들만 돌아왔죠. 부모님은 지금... 홍콩에 곧 도착합니다. 제가 2014년 열심히 일해서 돈 번 이유입니다. '부모님을 홍콩에 ..
Lip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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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To. 친목하시는 분들께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커뮤니티내 친목 자제해주십사 글올립니다. 친목은 가급적 단톡을 이용해주세요. 친목질은 이런 커뮤니티들이 망했었고 망하는 지름길이랍니다. 부디 불편하시더라도 단톡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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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근황
. (사진 펑) 템렙 140찍으면 펑할랬는데 영광의벽 클리어하니 오늘은 더이상 의욕이 안생기네요..기절... 2년동안 가슴사이즈가 변화무쌍하네유.. B > AA > A > C > 성장중... 수유하면 사이즈 줄어든다던데 마사지 열심히해야지.. 아 글고 가슴이 이렇게 커본적이 없어서 불편한줄 모르고살았는데.. (ㅅㅂ크면좋지 커봐야 얼마나 불편하겠어 싶었음) 앉거나 허리살짝숙이면 배랑 가슴사이에 살이 좀 접혀서 불편하던데 자세교정만이 답인가요..??ㅠㅠ 무거워져서 레알 허리아..
예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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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craped Contet]여자도 야동을 봅니다.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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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할때 가장 듣고싶은말!!
어떤말이 가장 듣고싶은가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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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낮에 모텔..
더운 날씨 방 안에서 에어컨틀고 같이 이불덮고 함께 꽁냥꽁냥 그리고 땀범벅 찐한 사랑 나누고싶어요. 같이 하실 대구여자분 찾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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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4)<완결>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1)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110864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2)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110874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3)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110881 하이욤! 다들 연말 분위기 가득한 날들 잘 보내고 있음? 물론 코로나 때문에 뒤숭숭 하지만 그래도 회사가 좀 놀자판이고 그런거 같음! 아무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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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T팬티 어때요?
전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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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하하 이별했는데
부정적인 사람이랑 만나다가 더이상은 나까지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져서 깨끗하게 헤어졌네여 참 연애란 어렵네요 어느순간부터 몸 나누는건 어렵진 않은데 마음 나누는게 힘들달까... 그사람도 날 괴롭히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었을텐데 저도 온전히 누군가를 품어주긴 어려운가봐요 ㅋㅋㅋ 에혀... 20대 초반때처럼 물불 안가리고 좋으면 좋은티 내고 상처받아도 쉽게 털어버리고 또 사랑에 빠지고 그랬던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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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11년
- 야할 내용 없고 아마 길테니 관심없다면 돌아가시면 됩니다. 또한 정치적 성향이 안드러날 수 없으니, 제 성향과 맞지 않는다면 매우 불쾌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 - 세월호 11주기입니다. 작년이 10주년이었는데, KBS에서는 황당하게도 선거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를 들어 관련 방송의 편성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되었고, 그 사이 계엄과 탄핵 정국에 묻혀 어지간한 사건은 다 묻히고 이 11주년도 묻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들은 우리가 적어도 기억하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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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터져버릴것만같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가득찬 얘네들이 자꾸만 데모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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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년째 노섹스...미챠....
3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껏 일에 미쳐..피곤하다고 귀찮다고 소개팅 선 기타 만남들을 다 거절 했더니..이제는 암도 연락이 안오네요..ㅠ,.ㅠ 괜한 자존심에 귀찮다고 거부 했더니..이제는 도 닦는 기분이네요... 단백질은 섭취 하는데 밖으로 안나오니...제 몸에 사리 생겼거나 생길듯.. 왠지 오늘밤은 괴롭고 힘들듯 하네요.. (기술만 배우면 뭐하나요..?실습이 웁는데..ㅜ,.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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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5. 마사지녀(좆집)
촤대한 소리를 안냐려고 애쓰는 모습이 귀엽다.. "흥분되면 맘껏 표현하세여"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음량이.커진다 모텔방안에는 살부딪히는소리와 그녀의신음 나의신음이 석여 환상의.하모니를 이뤘다 그녀의 귀에다 속삭였다 "OO님 ..제 자지 맛있어여?" "네~ 너무 맛있어요" 대답을 들으니 흥분이 더욱 밀려온다 난 내좆집이라는거에 한번 더 상기시켜주기위해 격렬히 박아댄다..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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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종일 돌아다녀 피곤한데
꼬추만은 바짝 서있어서 혼자 손으로 하는데 잠은 오는데 빠딱빠닥 서 있으니 미묘한 느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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